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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눈싸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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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8T10:44:0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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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6:3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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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6:35:4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[[분류:놀이]]&lt;br /&gt;
== [[눈]](目)을 이용한 싸움 ==&lt;br /&gt;
--[[나루토|이 눈싸움이 아니다]]--&lt;br /&gt;
가까이에서 얼굴을 마주하고 눈을 뜬 상태로 서로의 눈을 쳐다보면서, [[안구]]에 습기가 증발되어 유발되는 쓰라림을 참지 못하고 먼저 눈을 감는 자가 패하는 간단한 게임. 또는 어색함을 참지 못하고 눈을 돌리는 경우도 패배로 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걸 하면 꼭 상대방을 웃겨서 승리를 차지하려는 간사한 자들이 있다. 물론 일부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웃겨서 상대를 패하게 하는 것을 룰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. 좀 막 나가면 아예 대놓고 상대를 물리적으로 공격(...)하거나 [[입냄새]]를 내뿜는 비열한 인간도 있는데 이건 어떤 경우에서든 환영받지 못하는 행위이므로 사절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절대필승법은 상대 눈 앞에 대고 박수를 크게 치면 된다. 다만 후폭풍은 책임 못 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랜 기간 수련을 쌓으면(?) 더 오랫동안 눈을 뜰 수 있다고는 하나, [[안구건조증]] 걸리고 싶지 않다면 웬만하면 하지 말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누피: 더 피너츠 무비]]에서 [[스누피]]와 [[찰리 브라운]]이 하는데 찰리가 졌다.&lt;br /&gt;
== 눈(雪)을 이용한 싸움 ==&lt;br /&gt;
영어 : Snowball Fight&lt;br /&gt;
일본어 : 雪合戦&lt;br /&gt;
중국어 : 打雪仗&lt;br /&gt;
독일어 : Schneeballschlacht&lt;br /&gt;
프랑스어 : Bataille de boules de neige&lt;br /&gt;
스페인어 : Pelea de bolas de nieve&lt;br /&gt;
포르투갈어 : Briga de bolas de neve&lt;br /&gt;
&lt;br /&gt;
[[석전]]의 동계 버전이다. (석전이 하계 올림픽이라고 치면 여기는 동계 올림픽이라고 할 수 있겠다.)&lt;br /&gt;
[[석전]]문서도 참고하면 좋다.&lt;br /&gt;
=== 개요 ===&lt;br /&gt;
[[눈사람]] 제조와 함께 가장 대중적인 겨울철 유희이며, 눈을 주먹 크기만큼 뭉쳐서 상대방에게 투사하는 게임. 보통 개인전이지만 인원이 많으면 두 팀으로 갈라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별히 정해진 룰은 없다. 둘이서 할 경우 눈덩이를 같은 수만큼 만들어놓고 더 많이 상대방에게 맞히는 사람이 이기는 것으로 정하거나, 여럿이서 할 때는 눈에 맞은 사람을 아웃 처리하면서 마지막까지 남은 사람(또는 남은 사람이 소속한 팀)이 이기는 방식을 채택하기도 하는 등 다양하다.~~그러나 보통은 개싸움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에는 [[http://www.yukigassen.jp/index2.html|쇼와신잔 '''국제'''눈싸움 대회]]도 있고, 그에 따른 국제규칙도 있다. 국제규칙에 따르면 정해진 방벽을 세워둔 규격 코트에서 7명으로 규정된 2개의 팀이 대결을 하게 된다. 눈은 미리 제조된 눈덩이로 한 세트에 90개만 사용가능하며, 승패는 깃발 뺏기와 상대팀 전멸로 나뉜다. 상대진영으로 넘어갈 수는 없고, 눈덩이는 손에 든 것만 사용가능하고 보급은 굴리거나 손으로 전해주는 형태로만 본진에서 전달할 수 있다. 는 등의 생각보다 본격적인 룰이다. 이 룰에 대해서는 [[루쿠루쿠]]에서 다루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참고 사항 ===&lt;br /&gt;
눈을 뭉칠 때는 함박눈이 좋다. 습기가 있어서 잘 뭉쳐지고, 사람에게 던져도 쉽게 부서지므로 다치는 일도 적다. 싸락눈같은 것도 안전한 편이긴 하지만, 습기가 없어서 잘 안 뭉쳐진다. 스키장 눈같은 인공눈도 마찬가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맨손으로 뭉치는 게 가장 빨리 뭉치지만 동상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코팅이 된 장갑을 끼고 뭉치는 게 가장 좋다. 당연한 말이지만 털장갑으로 뭉치면 눈이 털에 묻어서 떡지고 체온에 녹은 눈이 피부에 스며들어 매우 시리다. [[목장갑]]과 [[고무장갑]]을 순서대로 껴도 좋다. 방수장갑처럼 둔하지도 않고 눈도 잘 뭉쳐지는데다 시리지도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평소 행실이 불량하여 집중공격 대상이 된 자는 폭격으로 인해 흠뻑 젖은 외투를 쓸쓸히 말려야 하는 슬픈 최후(?)를 맞이한다. 인맥 관리 잘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끔 자잘한 눈덩이는 그냥 맞아주고 사람 몸통만한 눈덩이를 들고 돌진해 상대방에게 내리꽂는 [[버서커]] 클래스를 탄 친구를 볼 수 있다. 혹은 일부러 맞으면서 최대한 눈덩이를 비축해 두었다가 막판에 기습 융단 폭격을 가하는 경우도... 팀플전일 경우에는 아예 눈덩이 제조만 담당하는 인력 따로 사격만 담당하는 인력 따로 나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편법으로 양동이나 대야 등을 동원한 눈 폭격도 있지만 시간도 오래 걸리고 체력 소모도 크며 좋은 소리는 못 들으므로 별로 추천할 만한 방법은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[[투수]]''' 출신인 사람이 참여할 경우, [[양민학살]](...)이 일어나기도 한다. ~~눈뭉치가 강속구나 슬라이더로 들어온다~~ 사실 굳이 투수가 아니더라도 야구를 하는 사람과 같이 하면 [[양민학살]] 당한다. 눈을 던졌는데 너무나 자연스럽게 받아서 되던지는 경우가 왕왕 있다. ~~[[캐치볼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암묵의 룰 ===&lt;br /&gt;
간혹 파괴력과 굴욕감을 강화한답시고 눈덩이에 돌이나 쇠구슬, 개똥등 각종 단단하거나 더러운 이물질을 넣어서 던지는 [[천하의 개쌍놈]]들도 있는데 절대 엄금. 안 그래도 [[우정파괴 게임]]이 되기 쉬운 눈싸움이 [[석전]](石戰)이 되고 [[피]]를 보면서 법정 공방(...)까지 가게 된다. 눈덩이를 가는 막대기에 꽂아서 스태프 슬링처럼 투척하면 포탄마냥 잘 날아간다는 정보도 있는데, 역시 사람에게 던졌다간 진짜 싸움으로 번지니 금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사람들이 [[제설|눈 치우고 있는데]] ~~분위기 파악 못 하고~~ 이것을 할 경우 욕을 먹기 쉽다. 설령 애들 장난으로 봐준다 하더라도, 플라스틱 삽에 가득 담긴 눈더미를 연타로 맞는(...) 참사가 일어날 수 있다. ~~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눈을 너무 꽉꽉 뭉치거나, 눈이 녹기 시작할 무렵에 눈을 뭉치면 그만큼 단단해지기 때문에 이물질 삽입에 버금갈 만큼 위험하므로 주의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~~[[엘사]]와는 '''절대로 하지 말자'''. F랭크 내지는 연습랭크 [[아이스 볼트]]를 날리고 되려 '''마스터랭크''' [[아이스 스피어]] 맞기 싫다면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일화 ===&lt;br /&gt;
[[나폴레옹]]이 어릴 때 학교에서 눈싸움을 할 때 [[김대기|적절한 배치와 적절한 운영으로 상대에게서 GG를 받아냈다]]는 일화가 어린이 위인전에 올라온 적이 있다. 뭐 정확한 고증은 불명이고, 거기에 위인전마다 내용이 들어있기도 하고 안 들어있기도 하고 제각각 다르므로 패스. 위인전 내용에 따라 이 눈싸움 이후로 코르시카 촌뜨기라고 놀림당하는 일이 없었다고 하는걸 보면 아마 프랑스에서 사관학교 다닐 무렵이었던 모양이다...라는데, 프랑스에서 있었던 일은 맞지만 정식 사관학교 재학중의 일은 아니었다. 당시 나폴레옹을 브리엔느 유년학교에 다니고 있었고, 이 학교를 졸업한 후 파리의 육군 사관학교에 진학하게 된다. 그리고 브리엔느에서 간신히 벗어났던 &amp;quot;코르시카 촌놈&amp;quot;이라는 소리를 '''다시 듣게 된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[[일본]] [[전국시대]]의 지장 [[모리 모토나리]]는 아들들에게 눈싸움을 시켜서 아들들의 역량을 측정했다는 이야기도 남아 있다. [[코바야카와 타카카게]] 항목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대중 매체에서 ===&lt;br /&gt;
[[네이버]] [[웹툰]], [[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]]에서 눈싸움 전략에 대해 자세히 다뤘다.~~[[http://comic.naver.com/webtoon/detail.nhn?titleId=15640&amp;amp;no=366|#]]~~ 유료화로 볼 수 없게 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늘 푸른 이야기]]나 [[올훼스의 창]]에서는 찌질한 [[악역]]들이 눈덩이에 돌을 일부러 넣어서 주인공을 다치게 만드는 [[클리셰]]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눈싸움이 잘못되어 일어나는 문제는 실화뿐 아니라 문학작품에서도 그 예가 셀 수 없이 많다. 한국에서 초등용 세계명작소설의 하나로 손꼽히는 아그네스 자퍼의 &amp;lt;사랑의 가족&amp;gt;에는 페플링 가족의 차남이 하교길에 친구들과 어울려 다른 학교 학생들과 눈싸움을 하다가 지나가던 경찰 법무관에게 눈덩이를 잘못 던져서 말썽이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있고, 또한 초등용 세계명작소설에 포함되는 데 아마치스의 &amp;lt;쿠오레&amp;gt;([[사랑의 학교]])에도 초등학생들이 하교길에 눈싸움을 하다가 지나가던 노인의 눈을 다치게 하는 에피소드가 있다. [[캐나다]]의 소설가 로버트슨 데이비스의 소설 Fifth Business는 두 소년이 눈싸움을 하다가 한 소년이 눈 속에 돌을 넣고 던진 게 지나가던 여인에게 맞아서 인생이 완전히 바뀐 세 소년의 얘기를 하고 있다. 알아서 처신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'SKI OR DIE'라는 도스용 [[고전게임]]에서는 이 눈싸움을 종목 중 하나로 재현해놓았다. 게임방식은 건슈팅 형식으로 사방에서 눈을 던져대는 [[초딩]]들을 맞추는 것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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