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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뉴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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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8T08:52:2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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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6:4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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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6:41:5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{+1 Neuron}}}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상위 문서 : [[신경계]], [[생물학 관련 정보]]&lt;br /&gt;
--[[아이작 뉴턴|뉴턴]]과는 다르다, 뉴턴과는!--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Neuron.jpg|width=4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신경]] [[세포]]. [[신경계]]과 신경조직을 이루는 기본 [[단위]]라고 알려져 있는 세포. 신경계의 모든 작용이 신경세포와 신경세포간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이루어진다. 예를 들어, 우리 몸의 내부와 외부에 자극을 가하게 되면, 일련의 과정을 통해 뉴런과 뉴런은 자극을 전달하게 되며, 최종적으로 척수와 뇌 등의 중추신경계로 도달하게 되며 중추신경계에서 처리한 정보를 다시 우리 [[몸]]으로 전달해 명령을 수행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구조 ==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a/a9/Complete_neuron_cell_diagram_en.svg/500px-Complete_neuron_cell_diagram_en.svg.png&lt;br /&gt;
 * 세포체(Cell Body) : [[SOMA]]라고도 한다.&lt;br /&gt;
 * 세포핵(Nucleus) &lt;br /&gt;
 * 가지 돌기(Dendrites) : 여기에서 다른 뉴런으로부터 신호를 수용한다. &lt;br /&gt;
 * 축삭 (Axon) : 신호를 내보내는 부분.&lt;br /&gt;
 * 축삭소구 (Axon Hillock) : 활동전위(Action Potential)가 시작되는 곳.&lt;br /&gt;
 * 축삭 말단 (Axon Ending[* 또는 Axon Terminal or Terminal Button]) : 다른 뉴런과 연접하는 곳.&lt;br /&gt;
 * 말이집(Myelin sheath) : 일종의 절연체로 다른 곳으로 전기신호가 새나가는 것을 막는다.&lt;br /&gt;
 * 랑비에 결절(Nodes of Ranvier) : 위의 말이집과 말이집 사이에 절연되지 않는 노출된 축삭이다.&lt;br /&gt;
 * 뉴런의 접합부 [[시냅스]](Synapse) : 종에 따라 그리고 같은 종이라도 뉴런마다 다르지만 대략 3000~8000개 많으면 10000개 까지 있으며, 일반적으로 5000개 가량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종류 ==&lt;br /&gt;
목적에 따라 다양한 분류 방법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신호 전달 방향에 따른 분류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'''말초신경'''||'''중추신경'''||&lt;br /&gt;
||구심성 뉴런||원심성 뉴런||연합 뉴런||&lt;br /&gt;
 * 구심성 뉴런(감각 뉴런, Sensory Neuron) : [[감각]] 기관[* 감각 기관이라 하면 흔히 '오감'이라 일컫는 다섯가지 기관만 생각하기 마련인데, 사실 [[피부]]라는 것 자체가 --더럽게--너무 넓어 그렇게 단정하기엔 조금 섣부르다.][* 대표적으로 평형감각.]의 감각기(receptor) 에서 자극을 가장 먼저 수용해 [[뇌]]와 [[척수]]에 전달해주는 세포. 우리가 보통 상상하는 뉴런의 구조와는 조금 다른데, 일단 작고, 기관은 모두 같지만 수상돌기가 길고 축삭돌기가 짧다.&lt;br /&gt;
 * 원심성 뉴런(운동 뉴런, Motor Neuron) : 중추신경계로부터 신호를 받아서 근육과 분비샘 등의 반응기(effector)에 전달해주는, 다시 말해 운동 명령을 전달하는 뉴런.[* 호르몬 분비 같은 경우 운동 신경과는 상관없지만 연합 뉴런에서 내리는 명령을 받아 분비되기 때문에 포괄적으로 원심성 뉴런이라고 한다.] 축삭 줄기가 엄청 길고 신경세포체가 거대한 등 위의 구조도에 나온 전형적인 뉴런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.&lt;br /&gt;
 * 연합 뉴런(Interneuron) : 중추신경계, 다시 말해 [[뇌]]와 척수의 대부분을 이루는 뉴런. 감각 뉴런과 운동 뉴런을 연결할 뿐만 아니라 연합뉴런끼리도 연결되어 있어 그 자체가 거대한 네트워크이다. 축삭 돌기가 길지 않아 [[미엘린]] 수초가 없다. Interneuron 이라는 용어는 다른 맥락에서는 다소 다른 의미로 사용되니, 혼동하지 말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자극(impulse)의 전도와 전달 ==&lt;br /&gt;
기본적으로 뉴런의 안에는 [[칼륨]] 이온이 바깥보다 더 많고 뉴런 밖에는 [[나트륨]] 이온이 안보다 더 많은데, 뉴런이 쉬고 있을 때 일정 강도 이상의 신호[* 이것이 역치(threshold)이며 이 값을 역칫값이라 한다.]가 발생하면 신경세포체에서 축삭으로 넘어가는 곳에서 [[나트륨]] 채널이 열리며 잇달아 [[칼륨]] 채널이 쫘르륵 열리면서 이온이 교환되어 활동 전위, 즉 '''전기 신호'''가 발생하고, 이런 식으로 말단까지 전위가 전달되면 말단 안의 작은 알 같은 소포체(vesicle)들이 끝쪽으로 붙어 터지면서 신경전달물질이 시냅스 틈(synaptic cleft)[* 시냅스는 수상 돌기와 축삭 돌기가 만나는 점인데, 완전히 붙어있진 않고 아주 미세하게 떨어져 있다]으로 방출된다. 시냅스후 뉴런의 가지 돌기에서 이 전달물질을 받아들이면 다음 세포로 신호가 전달되는 형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개인 뉴런이 이 자극을 얼마나 빨리 전달하는지는 측정불가며, 뉴런 종류마다도 다르지만[* 보통 말이집이 있는 운동뉴런이 빠르다. [[뇌]]나 [[척수]]에서 [[근육]]까지 거리가 먼데다 [[랙(컴퓨터)|명령을 빨리 전달해야 하기 때문]]], 뇌내에 자극이 전달 되는 속도는 최대 초속 120M(시속 432Km) 정도이므로 대충 그 정도를 뉴런의 처리 속도로 생각하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신경전달물질(neurotransmitter[* 여러 가지가 있고, 어떤 신경인지에 따라서 또 다르기도 하다. 유명한 것은 [[아세틸콜린]]인데, 신경에 작용하는 [[독가스]]는 이 아세틸콜린의 분해효소와 결합해 분해를 막으면서 신호를 과량 전달시키고, 말초신경이 폭주해 그 과정에서 인체가 맛이 가 버린다. --간단하게 배우는 [[VX]]의 원리--])라는 --기묘한 작명 센스의-- 알갱이 같은 화학물질이 전달해준다. 신호가 뉴런 끝, 축삭 돌기에 도달하면 그 신호로 인해 신경전달물질을 해방하게 되고, 이것을 수상 돌기 첨단에 있는 수용기에서 받아가는데,  이 수용기에 신경전달물질이 전달되는 순간 나트륨 이온이 --미쳐 날뛰어-- 세포막 안으로 돌진해 새로운 자극 사이클이 시작된다. 이런 식으로 신호가 필요한 곳까지 전달된다. 참 쉽죠 ?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성장 ==&lt;br /&gt;
일반적으로 태내에서 생성된 뉴런은 천억개 이상으로, 태어난 뒤로부터는 더 이상 늘어나지 않는다.~~[[DHA]]를 먹을 필요가 없다.~~ 살아가면서 점점 줄어들지만 애초에 수가 워낙 많아서 100살이 넘게 살아도 1~2% 밖에 줄어들지 않는 수준이라고 한다.[*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, 태어난 이후에도 일부 미 분화된 [[줄기세포]]들이 새 뉴런으로 분화하긴 하지만 줄어드는 속도보단 느려서 별 의미없다고 한다. [[안습]]] 다만 이 때문에 충격이나 질병으로 뉴런이 손상되게 되면, 회복이 상당히 어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극이 많이 들어오거나 장기[[기억]]을 저장할 때 뉴런끼리 [[회로]] 구성을 위해서 필요한 부분에 [[시냅스]]가 늘어난다. 하지만 대부분 시냅스 들은 쓸모 없는 부분에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,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숙달된 신경망은 시냅스가 적은편이다. 이는 불필요한 시냅스 부위를 제거하기 때문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신경세포가 뇌의 기능을 대신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학자들이 있다. 1980년 영국, 어느 날 영국 셰필드 대학의 소아과 교수인 존 로버에게 머리 둘레가 크다는 이유로 학생이 찾아왔다. 존 로버는 학생의 뇌를 스캔해 본 결과 두개골 속에 있어야 할 뇌가 존재 하지 않고 뇌 척수액으로 가득차 있는 걸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. 극도로 심한 뇌수종을 앓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학생은 아이큐 126의 수학 우등생이었다. 이에 의구심을 가진 존 로버 교수는 뇌수종 환자 600명을 연구하였는데 놀랍게도 뇌의 95%가 비어있는 환자가 전체의 10%에 달했다. 그 중 절반 가량은 심각한 장애를 겪고 있었지만 나머지 절반은 정상적인 생활에 아이큐도 100이 넘었다. 이 사실은 1980년 사이언스지에 “당신의 뇌는 정말로 필요한가 Is Your Brain Really Necessary?”라는 도발적인 제목의 기사로 소개되었는데, 이후 뇌에 대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때 캐나다의 신경과학자 존 앤드류 아머는 &amp;quot;뇌가 없이도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은 신경 세포가 뇌의 역할을 대신하기 때문이다&amp;quot;라고 주장했다. 존 앤드류 아머는 &amp;quot;심장, 폐, 간 등 장기의 신경 세포 안에 기억을 저장하는 기능이 있어 작은 뇌의 기능을 한다&amp;quot;고 말하며 1988년 미국 보스턴에서 만성 폐 질환을 앓던 48세 여성 클레어는 폐 이식 수술 이후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. 클레어 뿐만이 아니었다. 63세 미국인 남성 빌홀, 크로아티아의 60대 남성 스테판 리자치크 미국인 데이비드 워터스 등 장기이식 수술 후 다른 사람처럼 성격과 습성 변하는 사례를 예로 들었다. 심장, 신장, 폐, 췌장 등 장기이식을 받고 변화를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는 습관, 식성 등이 신경세포에 저장돼 신경세포가 뇌 대신 기능할 수 있다는 주장과 함께 폴 페어솔의 '심장의 코드'라는 책으로 출간됐을 정도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대부분의 학자들은 존 앤드류 아머의 주장은 말이 안된다며 반박했다. 환자들이 장기 이식이라는 큰 수술을 받은 뒤 마치 다른 사람이 된 듯 착각하는거라며, 일시적 현상, 우연의 일치라는 주장이었다. 뇌가 손상된 후에도 정상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손상된 부위의 역할을 뇌의 다른 부위가 대신 수행하기 때문에 정상인과 다름없이 생활한다고 주장했다.[* 애초에 뇌 자체가 신경세포로 이루어져 있는 기관이다.] 이 부분은 2015년 9월 6일자 [[신비한 TV 서프라이즈]]에서 [[http://tvdaily.asiae.co.kr/read.php3?aid=1441504333974514002|다루었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세포생물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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