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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뉴욕 지하철 괴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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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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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5:5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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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상의 문서 : [[괴담]]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#EEEEEE&amp;gt;&lt;br /&gt;
어느 야심한 밤, 주인공은 모종의 사정으로 [[뉴욕 지하철]]에 타게 된다.[* 주인공이 늦은 시각에 지하철을 타는 이유는 버전에 따라 다른데, 주인공이 백인 여성이면 야근을 하다가 막차를 놓쳐서 지하철을 타게 되었다는 식이고, 주인공이 한국인 유학생이면 미국 사회를 잘 몰랐던 한국인 유학생이 밤 늦게까지 유흥을 즐기다가 막차를 놓쳐서 지하철에 타게 되었다는 내용이다.] 새벽이 가까워 한산하고 조용한 지하철 안에는 일행으로 보이는 세 사람이 앉아 있다. 좌석 정중앙 자리에는 멍한 눈빛의 젊은 여자 한 명, 여자의 양옆에는 건장한 체격의 남자 두 명이 각각 한 명씩 나란히 붙어서 말없이 정면을 보고 있었다. 주인공은 이 일행이 왠지 모르게 꺼림칙했지만 밤이라서 괜히 무서움타는 것이려니 생각하고 맞은편 좌석에 앉는다. 그런데 일행 중 가운데 여자가 주인공을 계속 응시하는 게 아닌가. 생전 처음 보는 낯선 사람이 무표정한 얼굴로 한참 동안이나 자신을 쭉 쳐다보자, 주인공은 그 시선이 몹시 소름끼치게 느껴져 그녀를 외면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차가 한 번 멈추고 난 뒤, 남자 승객 한 명이 새로 들어온다. 그는 주변을 둘러보더니 그 많은 빈자리를 놔두고 주인공 옆에 바짝 붙어앉는다. 그리고 주인공의 귓가에 조용히 속삭인다. 다음 역에서 빨리 내리자고. 주인공은 이 남자를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자신이 없었지만, 아까 전부터 계속 자신을 쳐다보는 여자가 너무나도 신경쓰이는 바람에 고개를 끄덕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음 역에 도착하자마자 남자는 주인공을 데리고 역으로 나간다. 떠나가는 전차를 보내고, 남자는 굳은 표정으로 주인공을 돌아본다. 그가 말하길, 주인공의 맞은편 좌석에 앉아 있었던 여자는 '''이미 죽은 사람'''이었다고 한다. 본인이 의사라서 알 수 있었다고. 범죄자 두 명이 여자를 죽이고 나서 지하철로 시체를 운반하기 위해 일행으로 위장했던 것이다.&lt;br /&gt;
||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명한 [[괴담]] 중 하나. 공포감을 배가시키려는 의도인지 이야기 첫머리 혹은 말미에 뉴욕에서 있었던 실화라는 설명이 붙는 것이 특징이다. 왜 하필 뉴욕 지하철이 배경인가 하면 뉴욕 지하철이 우범지대로 유명해서 그런 것으로 추정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펀지(KBS)|스펀지]]에서도 한 번 소개되었으며, [[에픽하이]]의 곡 [[피해망상]]이 이 괴담의 내용을 차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뉴욕 지하철에서 이 괴담의 모티브가 될만한 사건이 일어났었다는 증거는 찾을 수 없으나, 이와 비슷한 사건이 실제로 현실에도 있었다. 2010년 4월 3일, 영국 리버풀 공항에서 독일 여성 두 명이 이미 숨진 91세 노인의 시체를 비행기에 태워 베를린으로 운반하려다 적발된 사건이 있었다. 이 두 명은 노인의 시체를 휠체어에 태운 뒤 선글라스를 씌워놓고 체크인을 시도했으나, 이를 수상하게 여긴 항공사 직원에게 발각되었다.&lt;br /&gt;
이 두 여성은 구금되었다가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으며, 처벌을 받지는 않았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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