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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뉴 할리파 시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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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8T08:59:0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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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8:5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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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8:58:4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perkinswill.com/sites/default/files/styles/pw_hero_image/public/project-imagery/PlanAbuDhabi_capital_main2.jpg&lt;br /&gt;
http://www.abudhabi2.com/wp-content/uploads/2014/11/Abu-Dhabi-City-Expansion-plan-2030.png&lt;br /&gt;
http://perkinswill.com/sites/default/files/styles/pw_hero_image/public/project-imagery/PlanAbuDhabi_LandUse_main1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New Khalifa City&lt;br /&gt;
&lt;br /&gt;
흔히 &amp;quot;Vision 2030&amp;quot;이라고 불리는 [[아부다비]]의 신도시 계획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[[아부다비]]의 시가지가 본토가 아닌 섬 지역의, 그것도 한쪽 끄트머리에 치우쳐 있어 불균형한 지역 개발과 내륙의 쇠퇴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, [[라스알하이마]]가 [[아랍에미리트]] 연맹에 가입했듯이 다소 안보문제도 좀 결여되어 있어, 시내 중심부를 내륙으로 옮기고자 아부다비 정부가 둔 묘수.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치는 [[https://www.google.com/maps/place/Abu+Dhabi+-+United+Arab+Emirates/@24.3927786,54.5881912,13z/data=!4m5!3m4!1s0x3e5e440f723ef2b9:0xc7cc2e9341971108!8m2!3d24.2991738!4d54.6972774|이 곳]]이며 [[자예드 대학교]]가 위치한 세모이다. 물론 '그깟 세모가 뭐 얼마나 대단하다고'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, 저거 은근 큰 거다. [[명동]]이나 [[맨하탄]] 한두개는 거뜬히 들어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언제부터 시작될 지 알 수는 없으나, 2030년이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. 새로 개발되는 계획적인 중심지라는 점이, [[서울]]의 [[강남구]]와 많이 비슷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장단점 ==&lt;br /&gt;
=== 장점 ===&lt;br /&gt;
일단 이 신도시가 완공되면 아부다비의 균형잡힌 발전에 도움이 된다. 또한 굳이 바다를 메꾸지 않더라도 시가지를 바로바로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의 아부다비 중심지는 본토도 아닌 섬의 한쪽 끄트머리에 치우쳐 있으며, 이 때문에 본토 내륙지역은 제대로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. 왜 이렇게 중심지가 한쪽 끄트머리에 발전했냐? 이유는 이곳이 바다와 바로 접해져 있어서, 지리가 매우 중요했던 과거에는 이 곳을 중심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었다. 물론 바다 없이도 발전한 [[서울]]처럼 내륙이라고 발전을 못 한다는 법은 없지만, 적어도 서울은 강이라도 끼어있으니 다행이지, 여기는 [[그런 거 없다|그런 것도 없다]]. 게다가 아랍에미리트 자체가 모래투성이 사막이라, 그곳으로부터 날아오는 모래바람을 피하기에는 그나마 바다 쪽이 낫다보니 그렇게 개발될 수밖에 없었다. 하지만 지리의 중요도가 좀 낮아진 지금은 내륙으로 시가지를 옮기는 것이 문제가 없으며, 아니, 오히려 내륙으로 옮길 필요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부다비의 내륙지역은 낙후되기 그지없으며, 그나마 아부다비 토후국의 제2의 도시라는 [[알아인]]의 경우, 그저 일개의 지방도시일 뿐 아무것도 없다. 인프라도 부실하고, 그야말로 희망이 없는 곳이다. 그러나 이 신도시가 개발되면 다소 내륙과 가까워지며, 이는 추후 내륙지역의 대대적인 개발과 발전을 촉진시킬 수 있게 된다. 즉, 바다 한 쪽에 치우쳐 있어 발생했던 불균형한 난개발을 피할 수 있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[[아부다비 국제공항]]과의 접근성이 훨씬 더 가까워진다. 과거 아부다비의 관문역할을 했던 [[알바틴 국제공항]]의 경우 섬 지역에 있었으나 현재의 아부다비 국제공항은 내륙으로 옮겨졌는데, 이렇게 되면서 접근성이 확 떨어진 것이다. 최소 30㎞ 정도 달려야 한다. 그러나 이 도시가 개발되면, 끽해봤자 10㎞ 내외로 줄어들어 접근성이 확 향상된다. 이렇게 되면 공항 근처에 있다는 이점이 시너지 효과로 작용되며, 아부다비의 발전은 한층 더 빨라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단점 ===&lt;br /&gt;
그러나 단점도 못지 않은데, 일단 재개발 자체가 환경파괴를 부르는 일이다. 물론 도시를 개발하면서 환경파괴는 감수해야 하지만, 문제는 도심이 확장될 경우 오염도가 늘어날 것이고 결국에는 환경파괴를 촉진시키게 될 것이다. 당장 [[두바이]]의 사례를 보자. 무리한 개발로 환경이 파괴되어, 아예 특정 생태계는 아주 개박살이 났다는 소문이 횡횡 나돌고 있다. 물론 '그깟 환경'하고 넘길 수도 있겠지만, 환경은 의외로 인간에게 있어 매우 중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계획도시인 만큼 그에 맞는 인구수는 나름 정해져 있다. 그러나 새로 도시를 지을 경우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 것이고, 이는 결국 주변의 난개발을 촉진시키게 될 것이다. [[브라질리아]]의 사례처럼, 신도시의 개발로 정해진 인구 수보다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와 결국 근교 난개발로 이어졌다. 난개발이 일어나면 보기 흉할 뿐더러, 균형잡힌 발전에 큰 지장을 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공항에 가깝다는 말은 되려 그만큼 소음 피해가 더 심각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. 현재 시가지는 공항으로부터 멀기 때문에 소음피해를 입는 사람들이 적지만, 신도시가 개발되면 그만큼 공항에서 확 가까워져서 소음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훨씬 더 늘어날 것이다. 이렇게 되면 아부다비 국제공항은 24시간 운행에 큰 제약을 받게 될 것이고, 이는 허브화 경쟁에 있어 큰 타격을 가져다 준다. 허브화 경쟁이 국가의 발전을 촉진하는데, 되려 국가발전에 제약을 받는다는 것이다. 뭐, 그렇다면 공항을 이전하면 된다고 하지만, 아부다비는 그렇게 무리한 개발을 할 나라가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공항 근처라는 말을 또 생각해 보자면 그만큼 고도제한 문제를 피할 수 없으며, 아부다비에 착륙하는 비행사들은 한층 더 긴장할 수밖에 없다. 이곳에는 마천루들이 수도없이 계획되어 있는데, 이제 비행을 하려면 이 마천루를 피하면서 비행을 해야 한다. 그러면 비행사들은 [[카이탁 국제공항|긴장할 수밖에 없다.]] 그러다가 9.11급 사고라도 터지면? 한순간에 난리가 난다. 게다가 알바틴 국제공항은 아예 활주로가 신도시를 향하고 있어, 이 곳의 이용에 큰 제약을 가져올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각주 ==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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