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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늑대와 7마리 아기염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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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8T04:35:1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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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6:5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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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6:54:3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그림 형제]]의 [[동화]] 중 하나. 그림형제의 다른 작품들처럼, 곰곰이 생각해보면 참으로 잔인하고 정신나간 내용이다. ~~혹은 서양판 최초의 [[제왕절개]] 수술, [[보이스피싱]] 동화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줄거리 ==&lt;br /&gt;
어떤 곳에 엄마 염소와 아기 염소들이 살고 있었다. 어느날 엄마 염소가 마을로 나가게 되어 아기염소들에게 &amp;quot;누가 와도 절대로 문을 열어주면 안돼&amp;quot;라며 주의를 주고 나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에 늑대가 찾아오는데, 늑대의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&amp;quot;엄마야&amp;quot;라고 하자 염소들은 금새 알아차리자 늑대는 가게에서 분필을 사서 뺨에 바르고[* 분필을 '''먹어서''' 목소리를 곱게 만들었다는 판본도 있다. ~~암걸려 자슥아~~] 목소리도 바꿔 다시 염소들을 찾아갔지만 이번에는 문틈으로 보인 발이 검은색이어서 간파되고 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늑대는 빵집으로 가서 밀가루를 다리에 발라 새하얗게 만들었고, 문 틈으로 흰 다리를 본 염소들은 기뻐하며 문을 열어준 결과 간발의 차이로 벽시계 속에 숨은 [[막내]]만 빼고 모두 잡아먹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기염소들을 삼킨 늑대는 배가 불러서 잠이 들었고, 이윽고 엄마염소가 돌아와서 막내에게 자초지종을 듣는다. 엄마염소는 침착하게 잠든 늑대의 배를 가위로 열어 아기염소들을 구한 다음, 늑대의 배에 돌을 집어넣은 후 실로 꿰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늑대가 눈을 떴을 때는 몸이 무거워서 잘 걸을 수 없게 되었을 때 염소들이 뱃속에서 소화가 안 되어서 그런 것으로 생각한 늑대는 목도 마른 참에 우물가에서 물을 마시려다가 돌의 무게로 [[익사|결국......]][* 일부 동화책에는 개울가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--교훈: 먹을 때는 꼭꼭 씹어서-- --아 상상했어 끔찍해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창작물에서 ==&lt;br /&gt;
 * [[꾸러기 수비대]] 13화에서 주인공들이 [[아기돼지 3형제]]라고 알고 있었던 세계가 사실은 이 동화의 세계라는 것이 밝혀진다[* 돼지가 7마리이며, 가끔씩 종이를 먹고 싶어진다고 하는 등.]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 6부 [[스톤 오션]] 중 [[보헤미안 랩소디]]戰에서 이 작품의 염소들이 소환된다. 늑대는 [[나르시소 아나수이]]. 늑대가 당했던 그대로 당한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큐티클 탐정 이나바]]에서는 돈 발렌티노가 늑대를 증오하게 된 원인으로 나온다. 늑대들이 착하고 순수한 어린 염소들을 잡아먹었다는 이유로... ~~근데 걔내들 살아있잖아?~~ 그리고 외전으로 '''&amp;quot;늑대의 집&amp;quot;'''이라는 에피소드가 존재하는데, 여기선 늑대가족이 나온다. 아빠늑대는 [[소우메이]]. 줄거리를 대충 요약하면 늑대는 착하고 염소는 [[천하의 개쌍놈]]이다(...)[* 특히 엄마염소는 그야말로 호러로 나오는데 늑대 배를 피묻은 가위로 싹둑싹둑해서 돌을 집어넣은 뒤 우물에 쳐넣는다는 말을 했다...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아사리 요시토]]의 1P 단편에서는 아기염소들이 전부 피한다고 숨는데, 숨은 곳이라는게 펄펄 끓는 국솥, 벽난로, 물이 가득찬 항아리, 난로 등이여서 전부 끔살. 특히나 시계 안에 들어간 막내는 시계안의 톱니에 갈려서(이하생략). 그리고 찾아온 건 늑대가 아니라 진짜 엄마였다. ~~염소네 가지도 않은 애꿏은 늑대만 현상범이 되어버린건 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호오즈키의 냉철]]에서도 나오는데, 엄마를 포함한 8마리(명?) 모두 천국에서 한 집에 살고 있다고 나왔다. ~~ 그리고 늑대의 배를 가르던 가위질은 여전히 살아있다고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독일 소설]][[분류:설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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