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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늙은 군인의 노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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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8T03:20:0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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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6: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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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6:55:4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노래 늙은 군인의 노래  ==&lt;br /&gt;
[[김민기(가수)|김민기]]가 작사, 작곡하고 [[양희은]]이 부른 노래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카투사]]로 근무하던 김민기가 수사기관의 통보로 군입대를 알게된 군의 전출 명령으로 원통의 12사단 51연대 1대대 중화기 중대로 쫓겨나서 근무하던 중 30년의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을 앞둔 병기선임하사의 요청으로 만든 노래.  막걸리 2말을 받고 선임하사 자신의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어 달라는 부탁으로  1976년 겨울 탄생한 노래가 바로 ‘늙은 군인의 노래’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젊은 청춘을 푸른 군복에 바친 한 하사관 [* 현재의 부사관] 의 회한과 아쉬움, 소박한 나라사랑의 마음이 담긴 이 노래는 곧 병사들에게 구전되어 불려졌다. 그가 제대한 후 ‘늙은 군인의 노래’는 1978년 양희은의 이름을 빌려 문공부 심의에는 통과하지만 곧 가사가 불건전하다는 이유로 금지곡이 되었다. 군부정권의 서슬이 시퍼렇던 시절이라 “흙속에 묻히면 그만이지.”, “푸른 옷에 실려 간 꽃다운 이 내 청춘” 등의 약하고 패배주의적인 가사가 군인들의 사기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이유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신체제하에서 국방부 장관 지정 금지곡 1호가 된 이 노래가 그 생명을 이어간 것은 독재에 저항하던 대학가와 노동현장 이었다. 원래 가사속의 군인은 투사, 노동자, 농민, 교사 등으로 바뀌어 불리어지면서 대표적인 저항가요로 탈바꿈하며 오늘날까지도 애창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노병가]], [[늙은 노동자의 노래]]등으로 개사되어 널리 알려져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원곡 '늙은 군인의 노래' ==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ckuiScOH3iM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}}}&lt;br /&gt;
&lt;br /&gt;
원곡 '늙은 군인의 노래'의 가사는 다음과 같다. (1~3절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||나 태어난 이 강산에 군인이 되어&lt;br /&gt;
꽃 피고 눈 내리기 어언 삼십년&lt;br /&gt;
무엇을 하였느냐 무엇을 바라느냐&lt;br /&gt;
나 죽어 이 흙 속에 묻히면 그만이지&lt;br /&gt;
&lt;br /&gt;
아 다시 못 올 흘러간 내 청춘&lt;br /&gt;
푸른 옷에 실려간 꽃다운 이 내 청춘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들아 내 딸들아 서러워 마라&lt;br /&gt;
너희들은 자랑스런 군인의 자식이다&lt;br /&gt;
좋은 옷 입고프냐 맛난 것 먹고프냐&lt;br /&gt;
아서라 말아라 군인 아들 너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아 다시 못 올 흘러간 내 청춘&lt;br /&gt;
푸른 옷에 실려간 꽃다운 이 내 청춘&lt;br /&gt;
&lt;br /&gt;
내 평생 소원이 무엇이더냐&lt;br /&gt;
우리 손주 손목 잡고 금강산 구경일세&lt;br /&gt;
꽃 피어 만발하고 활짝 개인 그 날을&lt;br /&gt;
기다리고 기다리다 이 내 청춘 다 갔네&lt;br /&gt;
&lt;br /&gt;
아 다시 못 올 흘러간 내 청춘&lt;br /&gt;
푸른 옷에 실려간 꽃다운 이 내 청춘&lt;br /&gt;
&lt;br /&gt;
푸른 하늘 푸른 산 푸른 강물에&lt;br /&gt;
검은 얼굴 흰 머리에 푸른 모자 걸어가네&lt;br /&gt;
무엇을 하였느냐 무엇을 바라느냐&lt;br /&gt;
우리 손주 손목 잡고 금강산 구경가세&lt;br /&gt;
&lt;br /&gt;
아 다시 못 올 흘러간 내 청춘&lt;br /&gt;
푸른 옷에 실려간 꽃다운 이 내 청춘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가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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