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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능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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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8T03:17:0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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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6:5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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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6:57:1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후삼국시대/인물]]&lt;br /&gt;
能哀&lt;br /&gt;
&lt;br /&gt;
생몰년도 미상&lt;br /&gt;
&lt;br /&gt;
~~드라마에서 억울함 담당~~&lt;br /&gt;
&lt;br /&gt;
~~눈치 제로~~[* 후반부 들어 무슨 일만 있다 하면 어김없이 보위를 논하는 말을 꺼내는지라, 안 그래도 그 말을 듣기 싫어하는 견훤에게 타박을 받고 산다(...). 이런 눈치 제로의 면모는 모처럼 태자들이 공을 세우고 돌아와 훈훈했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163화에서 절정에 달한다. [[안습]].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어찌 모르시옵니까!&amp;quot;'''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살펴 헤아려 주시옵소서!&amp;quot;'''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너무하시옵니다! 이러실 수는 없사옵니다!&amp;quot;'''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어찌 이러실 수가 있사옵니까!&amp;quot;'''&lt;br /&gt;
&amp;gt;~~그리고 어김없이 이어지는 상대방(아자개, 견훤)의 &amp;quot;닥치거라! 썩 물러가거라!&amp;quot; 콤보~~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[[후백제]]를 세운 [[견훤]]의 동생이자 [[아자개]]의 차남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미디어에서 ==&lt;br /&gt;
능애에 대한 기록은 이게 전부인데 [[태조 왕건]]에서는 견훤과 함께 아자개와 아자개의 전처에게서 난 아들로 묘사되었다. 덕분에 매번 견훤과 능애 편을 들어주는 이복 여동생 [[대주도금]]과는 그래도 사이가 좋은 편이지만, 계모와 계모 슬하의 두 이복동생들과는 사이가 별로 좋지 않은 편. 견훤을 따라 나설 때에도 자신이 사벌주에 남아 있으면 분란만 일어날 것이라고 언급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견훤이 거병했을 때부터 [[능환]]과 함께 견훤을 보좌하면서[* 극중 견훤을 칭할때 '형님폐하'라는 생소한 표현을 쓴다. 이 표현은 왕건이 궁예에게 가끔 쓰기도 하며, 이후엔 신숭겸이 공산전투에서 왕건 대신 최후의 출전을 하기 전에도 이런 표현을 쓴다.] 나라를 세운 건국공신이었으며 대장군으로 있었지만, 이후 견훤은 후계자를 [[금강]]을 점찍었음에도 장남인 [[신검(태조 왕건)|신검]]을 줄곧 추대하면서 견훤의 미움을 사게 되고,[* 견훤이 신검을 가뜩이나 탐탁치 않게 여기는데, 이 와중에 [[돔드립|뭔 일이 있을때마다 이와는 상관없이 후계자 드립을 쳐대니]] 견훤이 능애도 같이 탐탁찮게 여기게 된 것.] 이후 능환, [[신덕]], [[파달]] 등과 함께 신검을 부추겨 쿠데타를 일으켜 형을 결국 금산사에 유폐시켜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쩐지 작중 참전하는 전투마다 대부분 말아먹는 게 많아서인진 몰라도 군사적 재능은 형보단 떨어져 보인다. ~~아니면 [[신검]] 보필하면서 디버프 걸린거든가~~[* 신검이 지휘관으로 나올땐 능환과 더불어서 보필한다. 그리고 결말은 시궁창(...)] 다만 무예는 그래도 견훤의 친동생인 만큼 제법 되는 모양인지, 고려와 신라의 연합군에게 빼앗긴 대야성에서 탈출하는 신검 일행의 뒤를 지켜주어 탈출할 시간을 벌어주고 자기도 탈출한다. 오히려 어린 [[금강(후백제)|금강]]과 함께 출전할 땐 승전도 챙겼으니 확실히 신검 디버프인 듯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이하게도 전투 때마다 갑옷을 입진 않고, 비단옷을 입고 등에 칼을 두른 모습으로 자주 등장한다. 두 번째 대야성 공략시에는 평범한 백제 갑옷을 입긴 했고 가끔 갑옷 비슷하게 입곤 나온다. 후반에는 그래도 갑옷을 입는 편이지만, 그래도 [[황제|신검]]의 숙부라는 직책을 드러내기 위해서인듯 일반 후백제군 갑옷과는 모양새가 다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고려와의 최종결전에서 신검의 후백제가 항복하면서 능환, [[신덕]] 등과 함께 처형당한다. 아들인 신검과 친동생인 능애마저도 죽이라고 할 정도면 견훤이 얼마나 노했는지를 알수 있다. 신검의 보위 문제를 논할 때부터 이미 눈밖에 난 처지였지만, 그래도 왕의 동생이라고 신검의 명으로 금산사에 특사로 파견되었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&amp;quot;이 역적 놈&amp;quot;뿐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 작중 다른것도 아니고 '''[[벼루]]에 머리를 맞는''' 장면이 많이 나온다. 견훤과 함께 하자고 설득하러 간 아자개에게도 맞고, 후계자 문제와 [[쿠데타]] 이후에의 견훤에게도 맞는다. 마뜩이나 단단한 벼루를, 그것도 머리에 맞는데도 피만 나는 정도. 이쯤되면 의외로 두개골 강도가 튼튼한 모양(...) ~~벼루 특유의 &amp;quot;쩡&amp;quot; 하는 효과음이 예술이다~~ 작중 능애가 누군가를 설득하는 장면은 꼭 맞거나 맞기 직전까지 가며, 심지어 어떤 경우엔 견훤이 '''칼까지 빼들어서 죽이려고 할 정도'''(...) 최승우가 뜯어 말리지 않았다면 견훤 성격에 진짜 죽일 기세였다[* 최승우가 뜯어말린 덕이라기보다, 능애와 함께 능환이 와 있다는 것을 퍼뜩 깨달은 것이 더 크다. 실제로 능애를 내려치려다 말고 견훤이 한 대사가, '이보게, 이찬... 그래. 내 가만히 생각을 해 보니, 지금 이 능애가 와서 하는 소리는 결국 자네의 소리야. 그렇지 않은가?']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J0kQSrWmpsE|166화에서 나오는 장면이다]]. ~~닥!치지 못하'''켔'''느냐 이눔아! 머어어가 어째앳!! '''나라가아아↗ 무너쪄어어어어!'''&amp;quot;~~[* 보위 문제에 나라의 멸망을 언급한 이 대사는 훗날 후백제의 결정적인 복선(...)이 된다. 결국 능애의 말대로 된 셈. ~~말이 씨가 되었다~~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명색이 왕의 동생이며, 구색으로라도 후백제의 2인자인데 전투에서도 늘 깨지고, 뭘 설득할때마다 성공한적이 없는데다 맨날 맞는 장면도 많아선지 능환과의 대화에서도 이를 씁쓸한 듯 자조하는 듯한 대사를 하기도 한다. 금산사에서 견훤을 설득하러 갔다가 마지막으로 벼루를 맞은 장면에서는 나오면서 '''&amp;quot;다 각오한 일이었소이다&amp;quot;''' 라며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기도(...). 사정을 모르는 사람이었다면 '험한 꼴을 당하리라는 것을 각오했다'고 해석하겠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'~~예정된 전개대로~~ 또 벼루에 맞을 줄 알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'고 해석할 수 밖에 없다는 게 개그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드라마에서 능애의 진짜 안습함은 그가 '''후백제 멸망의 마지막 비수를 꽂았다'''는 데 있다. 연금된 견훤을 만나기 위해 왕사인 [[경보대사]]가 [[금산사]]를 방문했을 때, 과격파인 [[능환]]과 [[용검]]은 경보를 내치고 만나지 못하도록 하자고 주장하였으나 능애는 경보를 통해 견훤의 마음을 돌리자며 적극 주장, 이를 관철시켰다. 그러나 그 경보대사는 바로 고려가 동원한 최악의 [[X맨]](...)[* 고려 조정의 부탁을 받고 견훤을 고려로 귀부시키기 위해 금산사를 찾아왔다. 그것도 [[아자개]]가 써 준 친필 편지까지 들고. 신검이 견훤의 마음을 돌려달라며 써 준 친필 편지는 건네지지도 못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래도 의형제건 친척관계건 간에 형제간의 우애가 훈훈한 모습을 종종 보여주는 고려와는 달리 능애는 견훤과는 '''친형제'''인데도 우애가 깊지 못한 모습을 보여준다. 작중에서 견훤은 친동생인 능애는 일반 장수 대하듯 하면서, 오히려 의형제인 [[수달]]이나 [[추허조]]와는 깊은 우애를 보여준다. 그래도 말년에 쫒겨나기 전까지도 능애를 '네가 그래도 내 친동생인데'라는 말을 하기도 하는걸 보면, 아예 그쪽으로 잊은건 아닌듯 하다. 위에서 능애가 왕사 경보를 두고 치명적인 오판을 한 것도 이런 형과 자신의 관계를 형과 조카 사이에 대입하다보니 지나치게 감정이입이 된 탓인 듯. [[능환]]도 경보의 견훤 접견을 두고 사적인 자리에서 '''그렇게 안 봤는데 혁명 이후에 사람이 이상해졌다'''며 혀를 차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황산벌에서의 마지막 전투에서 신검의 군대가 항복할때, 항복을 알리는 사자를 맡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다른 여담으로 능애 역의 전병옥 씨는 낚시터([[http://m.blog.daum.net/_blog/_m/articleView.do?blogid=068kx&amp;amp;articleno=15708975|#]])를 운영하고 있는데, 그 이름이 '능애 낚시터'이다.~~낚시 하다가 시끄럽게 떠들면 벼루로 맞나~~ 능애 역을 맡은 인연으로 그렇게 이름을 지었다고. 낚시터 간판에 붙은 사진이 능애 역으로 촬영 했을때의 모습이다. 극중 능애를 모르는 사람이 사진을 보면 꽤 하는 장군 배역으로 알거 같은 분위기가 특징.[* 이후 무인시대, 근초고왕에서도 견훤 역의 서인석 씨와 함께 등장했다. 다행이 같은 진영이거나 하진 않아서 벼루로 맞는 일은 없었다.(...) 야인시대에선 인민군 [[김책]] 역할로 등장했다. 후에 전향하여(응?) 유지광을 심문하는 군검사 역을 맡는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--견훤이 요절했으면 후삼국의 [[손권|손제리]]가 되었을 것이라는 드립이 있다. 외모가 비슷해서--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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