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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니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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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8T02:04:0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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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6:5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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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6:59:3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소울 카르텔]]의 등장인물. &lt;br /&gt;
&lt;br /&gt;
43화에서 말로 등장하며 실제로 등장하는 것은 45화부터다. 영혼만 아니라 영혼 사냥꾼도 닥치는 데로 사냥하는 마인헌터. 5인이 한팀이 되어서 들으라는 영혼 사냥꾼의 말을 무시하고 결계를 부순 채 제약의 숲으로 진입. 천사장인 케롭과 차시훈과 싸우게 된다. 케롭은 최강의 공격으로 니굴과 싸우지만 역부족이었다. 케롭이 쓰러지고 차시훈과 싸우게 되는데, 이 때 차시훈은 방출을 써서 니굴을 한순간만 무너뜨린다. 그 후, 니굴이 다시 일어서서 차시훈을 날려버리려고 하지만, [[메피스토펠레스(소울카르텔)|메피스토펠레스]]가 찾아서 차시훈은 목숨을 건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, 니굴은 메피스토펠레스와 100년 전에 싸웠었지만, 무승부로 끝났었다.[* 보면 알겠지만 봐준 거나 다름이 없다 아니면 그 작은 몸체로 싸웠거나....] 그 후, 니굴은 [[메피스토펠레스(소울카르텔)|메피스토펠레스]]를 쓰러뜨리기 위해 수련을 계속 거듭했고, 그 결과 엄청난 힘을 기르는 것과 근육 조정을 익히게 된다. 메피스토펠레스는 평상시대로 작은 상태에서 싸우다가 니굴은 &amp;quot;100년을 기다렸는데, 실망이군.&amp;quot;이라는 말과 함께 근육 조정을 써서 메피스토펠레스를 날려버린다. 그 순간, 메피스토펠레스는 진정한 모습을 드러냈고, 가장 강한 공격을 세번 날리라고 한다. [[메피스토펠레스(소울카르텔)|메피스토펠레스]]의 마음에 들면 살려주고, 아니면 죽는 것. 첫번째와 두번째 공격을 날렸지만, 메피스토펠레스는 전혀 만족하지 못했고, 니굴은 근육자체의 폭발적인 증강[* 말만 증강이지 실제론 몸의 근육들을 옮겨서 파괴력을 증대시킨다 정말 최소 증대 파괴력은 5배.]을 통해서 메피스토펠레스를 쓰러뜨릴려고 했지만, 팔이 불타면서 날리지 못하게 된다. 결국 불합격 판정을 받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00년 전에 [[메피스토펠레스(소울카르텔)|메피스토펠레스]]가 니굴을 내버려 둔 이유는 세가지였다. 첫 번째는 [[메피스토펠레스(소울카르텔)|메피스토펠레스]]처럼 불을 잘 사용할 줄 안다는 것. 두 번째는 전투에 재능이 있다는 것.[* 싸우는 도중에도 계속 강해진다고 하니 말 다했다.] 세 번째는 전투에 미쳐있다는 것. 그리고 [[차시훈]]과 [[루시엔 다이어]]에 대해서 말하게 된다.[* 니굴의 입장에서는 완전 굴욕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다. 시훈이는 전투 경험이 1주일도 채 안되는 햇병아리였지만, 자신을 한순간 쓰러뜨렸으니...] 결국, 메피스토펠레스는 심원을 사용한 뒤, 지옥화마도를 소환해서 니굴을 공격한다.니굴은 지옥화마도를 막으면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었지만, 때는 이미 늦었으니... 그 후, 메피스토펠레스가 지옥의 팔을 써서 지옥화마도를 조종, 사망하게 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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