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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니나니나니고릴라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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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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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7:0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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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7:01:0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~~[[외모지상주의]]가 느껴지는 [[초등학생]] 대표곡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1990년]]대부터 현재까지 [[초등학생]]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구전 [[동요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곡은 [[루트비히 판 베토벤]]의 유명한 [[피아노]]곡 '[[엘리제를 위하여]](바가텔 25번 가단조 WoO. 59)'다. 왜 엘리제를 위하여를 선택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당시 승용차와 트럭 등 차량에 장착하는 것이 유행이었던 후진음 벨의 곡조가 거의 '엘리제'였던 점에 착안해볼 수 있다. 또 당시 국민학생들이 많이 살던 아파트의 초인종 벨소리도 대부분 '엘리제', 일부 초등학교의 쉬는 시간을 알리는 종소리도 바로 '엘리제를 위하여'였다.[* 참고로 1990년대에 생산된 시내버스 한정으로 하차벨 누를때 나오는 소리도 '엘리제를 위하여'였다. 단 아시아자동차에서 생산한 시내버스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였다. 대우버스는 '엘리제를 위하여' 멜로디 부저소리는 소수의 업체에서 사용하였고 대부분 '즐거운 나의 집' 멜로디 소리나 기존의 '삐~' 부저음을 많이 사용하였다. 시내버스 하차벨에 부저소리가 아닌 멜로디 방식의 소리는 1992년~1998년 자일대우버스(당시 대우자동차 버스사업부)에서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부저소리 3가지 선택옵션(즐거운 나의 집, 엘리제를 위하여, 기존 삐~ 부저소리)으로 있었다. 아시아자동차는 1996년부터 부저소리 3가지 선택옵션을 사용하였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가사 ==&lt;br /&gt;
구전동요이기 때문에 지역마다 자세한 가사는 다르다. 노래를 부르며 한 글자마다 손가락으로 자신과 상대방을 번갈아 가리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고릴라다' 부분을 상대에게 가게 하고, '잘생긴 놈' 부분을 자신에게 가게 하고, '못생긴 놈' 부분을 상대방에게 가게 하려면 밑의 방식을 따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대방부터 손가락질을 시작하면 '고릴라다' 부분을 상대에게 가게 할 수 있고, '잘생긴 놈'의 '잘' 부분을 다시 상대를 가리키게하면, '잘생긴 놈'의 '놈' 부분이 자신에게 올 수 있다. 그리고 '못생긴 놈'을 상대에게 가게 하려면 '잘생긴 놈'의 '놈' 부분으로 자신을 가리킨 다음, 다시 '못생긴 놈'의 '못' 부분으로 자신을 가리키면, '못생긴 놈'의 '놈' 부분이 상대에게 가게되어, 상대방은 [[고릴라]]이고 못생겼으며, 자신은 잘생겼다는 식으로 놀릴 수 있다. ~~이딴 거 분석하지 마~~&lt;br /&gt;
&lt;br /&gt;
||니나니나니[[고릴라]]다.[* 발음하기가 더 편해서인지 고릴라가 고리라나 [[고지라|고질라]]로 바뀌기도 한다.] 잘생긴 놈(자기에게). 못생긴 놈(상대방에게 손가락이 가게).&lt;br /&gt;
하수구에 빠져죽어라. 잘가거라. 지옥으로 안녕||&lt;br /&gt;
||니나니나니는고릴라 잘생긴 나. 못생긴 너.&lt;br /&gt;
시궁창에 빠져죽어라. 잘 가거라. 지옥 가라.||&lt;br /&gt;
||니나니나니[[고릴라]]다. 잘생겼다.(자기에게). 못생겼다.(상대방에게 손가락이 가게).&lt;br /&gt;
하수구에 빠져죽어라. 잘가거라. 지옥으로 안녕||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지역마다 판본은 어느 정도 다르며, 이하반복 대신 한 번 더 &amp;quot;63빌딩 꼭대기에서 발가벗고 춤을춘다&amp;quot; 또는 &amp;quot;63빌딩 아파트에서/[[지랄하고 자빠졌네|지X하고/자빠졌네]]&amp;quot;라는 부분도 있다. 간혹 잘생긴 놈/못생긴 놈 대신 착한 놈/나쁜 놈, 천재야/바보야, 잘먹고/잘살아라이던 동네도 있다. &lt;br /&gt;
니나니나니고릴라다 부분이 '''우주에서 발가벗고 돌아다녀라''' 인 곳도 있고 '고릴라다' 대신 '''고질라다'''인 곳도 있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엄마 빤쓰 빨아먹는 놈/바로 너야/그게 너야 였던 패드립끼 넘치는 동네도 있었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전, 전라도 익산 등지에서는 니나니나니똥밟았다, 니나니나니똥칼라똥 등의 변형이 존재한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, 부산의 일부 지역에서는 니나니나니고릴라다 못생긴놈 잘생긴놈 '''변기통에빠져죽은놈''' 이라고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연고전]]/[[고연전]]에서 연대 쪽은 고대를 놀릴 때 고대 응원가인 &amp;quot;엘리제를 위하여&amp;quot;를 변형해서 놀린다. '''엘리제는 미친x~ 고대를~ 좋아해~'''라고... &amp;quot;고대생들은 못생겼는데 엘리제가 고대를 택한 걸 보면 엘리제는 제정신이 아니라&amp;quot;는 내용으로 미루어 상대의 외모를 비하하는 개그송으로서의 역할을 공통적으로 수행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산/김해 지역에서는 니나니나니고릴라다~ 잘생긴놈~ 못생긴놈~ 까지만 하고 끝낸다. 그 이후의 가사는 모르는 경우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성/통영/거제 지역은 '니나니나니 고릴라다~착한 놈~ 나쁜 놈~ 학교에서 팬티 벗은 놈~ 그 놈은 바로 너야~' 이다. 그 뒤로는 본인 취향대로라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포항 지역은 '니나니나니고릴라다~ 잘생겼다.[* '잘생겼다' 부분에서 손가락이 상대편으로 갈 때, 의도적으로 이 점을 '쩜'이라고 발음하여 손가락이 다시 자기 쪽으로 오게 만드는 역할을 했다.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.] 못생겼다.'이며, 후렴구를 '니 팬티에~ 똥 묻었다~'로 바꿔 부르기도 했다. (대구도 비슷하다.)&lt;br /&gt;
== 해석과 분석 ==&lt;br /&gt;
노래를 듣는 상대방의 외모를 [[고릴라]]에 비유하여 폄하할 목적을 가진 노래로, [[외모지상주의]]가 1990년대 [[어린이]]들에게도 이미 뿌리를 내렸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.~~실제 고릴라에게도 시전해봐라 어떻게 될까?~~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, 고릴라를 상대방의 [[얼굴]]을 조롱할 목적으로 활용하여 [[인간]] 아닌 다른 [[동물]]을 추함의 상징으로 삼는데 인간중심주의가 무의식적으로 당시 미취학 아동들에게조차 각인되었음을 알 수 있다. &lt;br /&gt;
== 의식 ==&lt;br /&gt;
이 노래를 부를 때는 일종의 의식이 동반되는데, 처음에 '니' 구절에서 상대방을 가리키기 시작해, 그후로 한 음절마다 이 노래를 부르는 사람과 상대방을 번갈아 가리키는 것으로, 이대로 하면 고릴라다의 '다' 부분에서 손가락은 상대방을 가리키게 되며, 잘생긴 놈의 '놈'의 부분도 동일하다. ~~병 주고 약 주고.~~  (이를 피하려면 위의 방식을 따르기 바람.)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로써 상대방의 외모를 비하하며 구술자의 외모를 추어올린다는, 이 노래가 가진 주술적인 효과가 강화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동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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