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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니시(내일의 죠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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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7T22:10:2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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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7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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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7:08:4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내일의 죠]]의 등장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덩치가 큰 점을 이용하여 맘모스 니시라는 링네임을 사용한다.[* 복서로 데뷔할 때 탄게 단페이가 붙인 링네임이며 복서가 되기 전에 별명으로 맘모스라고 불렸다는 묘사는 없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초반 [[야부키 죠]]가 범죄를 저지르고 재판이 결정되기 전 잠시 들어간 구치소의 보스로 처음 등장하여 죠를 괴롭혔으나 막 잽을 배운 죠에게 전원 박살나고 마지막에 나선 니시 또한 죠의 잽에 얼굴이 피범벅이 되어 쓰러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소년원 행이 결정되어 죠와 함께 소년원에 들어가는데, 그전의 당당한 모습과 달리 벌벌 떨며 소년원 선배들의 비위를 건드리지 않으려 하는 등 소심한 모습을 보였다. 그러나 죠의 탈옥을 도우려고 다른 원생들을 마구 때려눕혔던 일 이후로는 다시 당당하게 잘 지내게 되었다. 이 일 이후로는 죠에게는 계속 이를 갈던 다른 원생들이  니시에게는 별다른 터치를 하지못했다. 덩치빨에 밀린 감도 있고 니시가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은것도 있겠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죠와는 소년원 전의 인연도 있고, 그리고 자신과 달리 괴롭히는 녀석들을 다 때려눕히거나 탈옥하려는 죠의 용기를 보고 호감을 느낀다. 죠가 소년원에서 유일하게 친하게 지내던 상대.&lt;br /&gt;
&lt;br /&gt;
죠보다 먼저 출옥, 소년원에서 권투를 가르치던 [[탄게 단페이]] 밑으로 들어가 본격적으로 트레이닝을 받으며 동시에 돈을 모아 단페이 체육관을 건립, '''맘모스 니시'''라는 링네임을 사용하며 죠와 함께 프로 선수로 데뷔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로 선수로서는 그럭저럭. 제대로 싸우는 장면은 나온 적이 없고 거의 다 죠의 세컨드나 연습상대로 활동하기만 했다. 게다가 헤비급 몸무게지만 당시 일본에 헤비급이 없어 감량의 고통을 매번 겪어야 했는데, 그 고통을 이기지 못해 매일밤 몰래 우동을 먹다 죠에게 걸려 얻어맞기도 했다. 이후 죠가 [[리키이시]]의 사망으로 충격받아 한동안 방황하다 돌아왔을 때엔 지방을 완전히 제거하고 실력도 향상되었으나[* 당시 언급을 보면 2경기 연속 KO승을 거뒀다고도 하고 인터뷰하러 찾아오는 기자도 있는 걸 보면 마음잡고 감량한 후 프로로서 어느정도 입지를 가지는 데 성공한모양.] 이후 손 골절로 선수생활을 은퇴하고 아르바이트로 일하던 가게에 정식으로 취직하게 된다.&lt;br /&gt;
이때 단페이의 제안으로 죠의 트라우마 회복 이후에 은퇴식을 자체적으로 체육관에서 열어주는데 소감을 말하려다가 목이 메어서 울어버리고 만다. 아무리 본인도 납득했던 은퇴라고는 하지만 은퇴식 때  죠와 1라운드 제한 스파링을 갖기도 하는 등 부상으로 인한 은퇴이기 때문에 본인에겐 아쉬움이 많이 남는 듯 하다. 이후에도 몇번 죠와 단페이의 모습을 보고 부러워 하거나 쓸쓸해 하는 묘사가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장사수완이 있는지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에도 가게 주인의 칭찬을 많이 듣더니 정식으로 취직한 이후엔 분점을 여러 개 내며 새 승용차를 뽑아 다니는 등 출세가도를 달리게 된다. 그리고 가게 주인의 딸인 노리꼬와도 결혼에 성공하는 등, 작중 최고로 성공한 인물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년원 시절부터 죠와 동고동락하였으나 적절한 시기에 은퇴한 후 훌륭한 사회인이 된 니시의 모습은 권투에만 모든것을 걸고 산화해버린 죠와 큰 대비를 이룬다.~~죠는 요코와 이루어지지 못했는데 니시는 요코를 닮은 노리코와 결혼한 것도 대비된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죠의 세컨드로서는 나름 날카로운 면이 있으며, 리키이시의 사망 이후 머리를 타격하지 못하는 죠의 상태를 발견하기도 했으며, 죠에게는 둘도 없는 친구이기도 하다. 월급 받자마자 빌려달라는 죠에게 거리낌없이 월급 전체를 봉투째로 줘버릴 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작 만화에서는 소년원 이후 나름 건실하고 훌륭해지는 청년의 인생으로 나왔으나, 애니메이션에서는 갈수록 너무 바보 캐릭터로 나와서 아쉬움도 있다. 애니 오리지널 에피소드에서는 프로 입문 후 성적이 나쁘자 권투를 포기하려 했는데, 노리코를 좋아하는 걸 알게된 어린이 패거리들[* 죠를 따라다니는 아이들]이 노리코를 경기장에 오게 하여 힘을 내게 하려 한다. 그러나 여고생인 노리코가 시험 때문에 못 가겠다고 하자 동네 아줌마를 노리코 교복색과 비슷한 청색 계열 옷을 입혀 변장시켜 데려왔는데 니시는 경기 중 상대에게 두들겨 맞아 정신이 없어 어린이 패거리들과 함께 관중석에 있는 그 아주머니가 노리코인 것으로 착각[* 근데 개뿔 얼굴이 하나도 안 닮았다. 착각하기 힘들 정도..]한다.(..) --이게 뭐야..--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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