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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니카이도 사메마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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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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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7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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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7:30:4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二階堂 鮫丸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도박마-거짓말 사냥꾼 바쿠]]의 등장 악당. 사실 처음엔 악당처럼 등장했지만 점점 친근해 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슈에이파의 중간보스로 비밀 카지노의 주인을 쫓아내고 동생인 '마고로쿠'와 함께 근거지로 삼은지 얼마 안되어 [[카지 타카오미]]가 [[마루코]]랑 바쿠 없이 여기서 도박을 하게 된다. 왜 카지가 바쿠 없이 도박을 시작했냐면 폐건물 사건 이후 갑자기 늘어난 돈에 압도당하자 바쿠가 그 돈 전부 잃고 오라며 홀로 도박을 하게 했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도박 종목은 세븐 포커였고, 카지의 돈 대부분을 따내는데 성공하지만 애초에 카드 자체가 매직 아이로 보면 그 카드의 앞면이 보이는 특수 카드였기 때문에 완전 속임수 게임을 하였다. 입회인으로 [[노와 미토시]]가 왔고, 속임수를 상대에게 들키면 카케로가 처형을 집행할 수 도 있기 때문에 카지가 속임수를 역이용해서 사메마루를 이겼을 때도 입 다물고 있어야만 했다. 승부가 끝난 후 사메마루가 물어야할 금액을 카케로 측에서 몸으로 직접 받아내려 하자[* 사람 한명의 몸값이 200만엔] 마루코가 사메마루와 마고코루를 지키기 위해 싸웠고 하필 이 타이밍에 로뎀으로 각성해버려 일이 커져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 노와 미토시 앞에 등장해 거래를 제안한게 바쿠. 바쿠가 노와 영감한테 제안한건 앞으로 카케로 회원과의 도박을 주선해 달라는 거였다. 상황이 다 끝나고 과연 바쿠라는 사람을 계속 따라도 되나 고민하는 카지한테 '돈을 다 잃고 오랬는데 더 따고 돌아왔군...제법인데?' 이 한마디 해주자 카지는 --부..부왘-- 더 이상 이사람한테 벗어날 수 없다며 완전하게 매료되어 버린다. 여기까지가 전부 사메마루와의 도박 전후로 일어난 일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메마루랑 마고로쿠는 이후 10권에서 등장. 머리를 염색해서 외국인인척 위장해 대출을 받으려하나 실패했다고 나오는데, 이때의 짜증을 옆에 있던 외국인에게 분풀이를 하려고 했으나 하필 이 외국인이 '''[[카라칼]]'''이었다. 이때 카라칼이 [[아마코 세이치]]와 같이 있어서 바빴기에 사메마루의 손목이 부러지는 것에서 끝났을 뻔 했으나 사메마루와 마고코루를 데려간게 하필이면 마틴... 그들을 데리고 가면서 하는 말(&amp;quot;후후...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계기 같군요.&amp;quot;)로 보아 리타이어로 예상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, 이 때 포크 숟가락의 이름을 스포크라고 알려주어 카라칼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를 만들어주는 업적을 세웠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그의 뾰족한 귀는 원래 그랬던 것처럼 보이지만, 어떤 외전에서 [[야코 히코이치|예상 외(?)의 인물]]의 소행임이 드러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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