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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니코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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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7T08:56:5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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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7:3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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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7:34:5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bd.casterman.com/docs/Contents/449/9782731662351.jpg&lt;br /&gt;
프랑스 작가인 [[엔키 빌랄]]의 [[그래픽노블]]. &lt;br /&gt;
&lt;br /&gt;
1980년에 1부 신들의 카니발을 낸 뒤 1986년 여인의 함정, 1992년 3부 적도의 추위를 내고 완결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장장 12년동안 그렸다고 한다. 그래서인지 뒤로 갈수록 그림체가 상당히 달라진다.&lt;br /&gt;
처음엔 둥글 둥글하던 주인공 니코폴의 얼굴이 갈수록 변해서 마지막엔 샤프한 미중년이 된다던지...&lt;br /&gt;
다만 엔키 빌랄의 뛰어난 작화와 색감덕분에 보는 변해가는 그림체를 보는 재미는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까운 미래. 징집을 거부하다 우주로 쏘아올려진 인간 니코폴이 30년후 [[파쇼]]화된 프랑스에 돌아와 추방된 이집트의 신 [[호루스]]를 만나 벌이는 모험을 그리고 있는 [[환타지]] [[SF]]물로 날카로운 정치 사회 풍자는 물론이고 신과 인간의 존재에 대해 깊이있는 질문을 던지는 수작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부는 신랄한 정치SF. 2부는 느와르적인 분위기에서 벌어지는 사랑, 기억과 망각의 문제를 다루며, 3부는 니코폴 부자의 엇갈린 인생행보를 통해 인생의 아이러니와 부조리를 다루며, 1부와 수미쌍관의 형태를 취하며 시리즈를 마무리 짓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양한 장르의 문화, 역사, 철학을 총망라해서 우려넣었기에 어느 정도 각 분야의 기본 지식이 있다면  더 읽기 편하고, 숨은 속뜻을 짚어내기에도 좋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2000년 우리나라에도 번역되어 소개되었다.&lt;br /&gt;
당시 뫼비우스를 위시한 유럽권의 좋은 만화들이 소개되었는데 그 중 하나. 양장 하드커버의 형태로 나왔으며 번역도 충실한 편. 대신 판본이 엄청나게 크다...&lt;br /&gt;
프랑스에서 가장 권위있는 월간 서평지 리르 Lire가 1992년의 '최고의 책'으로 선정한 책이라고 하며, 한국판에서도 이를 강조하고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작가 본인에 의해 영화로도 제작. 원제는 [[임모르텔]]. [[퀀틱 드림]]이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우리나라에는 2095년 [[블레이드 러너]]라는 뜬금없는 제목으로 소개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천원돌파 그렌라간]]의 등장인물 [[비랄]]의 이름이 작가인 [[엔키 빌랄]]에게서, 비랄의 테마곡인 &amp;quot;nikopol&amp;quot;이 이 소설에서 각각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프랑스 SF 소설]][[분류:프랑스-벨기에 만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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