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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니콜라 쇼뱅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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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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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7: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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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7:36:1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Nicolas Chauvin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프랑스]]의 하급 군인. ~~원조 [[국뽕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참전용사이자 [[보나파르티즘]]의 신봉자로 프랑스의 제 1제정 시절의 [[나폴레옹 보나파르트]]를 신으로 추앙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쇼뱅은 1780년경에 로슈포르 Rochefort 에서 태어났다. 그는 18세의 나이에 입대하여, 명예롭게 훌륭한 군생활을 했다. 그는 [[나폴레옹 전쟁]]에서 조국을 위해서 싸우다가 17번이나 부상을 당했고, 그 결과로 사지에 손상을 입어, 불구가 되어 의병제대를 했다. 그의 헌신과 충성에 대해서 나폴레옹이 그에게 명예의 칼과 200프랑의 연금을 제공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그러한 육체적인 고통을 겪으면서도 나폴레옹에게 열렬한 지지를 보냈으며 나폴레옹이 실각하여 제정이 몰락한 뒤에 다른 누군가가 비웃어도 나폴레옹을 예찬하였다고 한다. 또한 자신이 죽을 때까지도 열렬히 나폴레옹을 지지하여 옷깃에 나폴레옹의 상징인 [[제비꽃]]을 꽂고 다녔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소문이 퍼져 연극 연출가인 코냐르 형제가 자신들의 작품인 &amp;lt;삼색모표&amp;gt;에 쇼뱅을 등장시켰다고 하며 이 작품의 성공과 함께 맹목적인 애국주의를 뜻하는 [[쇼비니즘]](Chauvinism)이라는 개념이 등장하게 되었다. [[비뚤어진 애국심]]의 현실사례로 볼 수 있을지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황당하게도, 쇼뱅의 정체는 당대의 역사적 기록이 전무한 관계로 가상인물이란 설이 유력하다. '연구자 제라르 퓌메주 Gerard Puymège 는 다음과 같이 결론내렸다: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&amp;quot;니콜라 쇼뱅은 존재하지 않았다. 그것은 왕정복고와 7월왕정 시대에, 작사가,극작가,역사가들의 펜에서 탄생된 전설이었다.&amp;quot; [[http://kk1234ang.egloos.com/2856435|#]]'&lt;br /&gt;
&lt;br /&gt;
[[워털루 전투]]에 참전했을 때, 최후 결전이었던 라 벨 알리앙스 La Belle Alliance 에서 그가 소속한 노병근위대(Old Guard)가 포위되자 명예로운 항복 요구를 거부하면서 &amp;quot;노병 근위대는 항복하지 않는다. 단지 죽을 뿐이다! The Old Guard dies but does not surrender!&amp;quot;라고 외쳤다는 이야기도 있다. 그러나 그의 나이와 그가 불구가 되었다는 점을 감안할때 아귀가 맞지 않는 이야기. 사실 이건 [[피에르 캉브론]]의 '''실제 일화'''를 모티브로 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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