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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니혼게이자이신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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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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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9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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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9:08:2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 : [[언론 관련 정보]], [[신문]], [[경제신문]]&lt;br /&gt;
[[분류:일본의 신문]]&lt;br /&gt;
http://financialwisdom.jp/works/wp-content/uploads/sites/4/2013/10/logo_nikkei.jpg?width=600&lt;br /&gt;
http://www.kanekashi.com/blog/wp-content/uploads/img2011/Lehman_shock.jpg?width=600&lt;br /&gt;
리먼 쇼크 당시 2008년 9월 16일자&lt;br /&gt;
[[http://www.nikkei.com/|日本経済新聞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日本経済新聞(につほんけいざいしんぶん)&lt;br /&gt;
[[일본]][[경제신문]] 줄여서 닛케이(日経)라고 하기도 한다. 경제 전문지답게 경제, 산업, 상업 분야에 특화된 보도를 하며, 일본 표준 [[주식]] 지표로서 인정 받는 '''[[닛케이 225]]'''를 산출하고 있다. [[파이낸셜 타임즈]]를 인수한 시점에서 종이 신문 발행/판매 부수 296만 부 이상, 인터넷 유료 구독자수 93만 명 이상을 보유한 '''세계 최대의 경제 신문사'''로 급부상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[[1876년]] 창간됐다. 당시에는 중외물가신보(中外物価新報)란 이름이었으며 현재의 이름이 된 것은 [[1946년]]이다. 가격은 조간 부수가 160엔, 석간이 70엔이다. 부수는 [[조간]]이 277만부, [[석간]]이 139만부 수준(2014년 1월~6월 평균). 특히 각종 [[공고]]가 실리는 곳이기도 하다. [[재무상태표]]라든가 [[부동산]] 공매라든가 그런 일 있으면 니혼게이자이신문에 실리는 경우가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독자들의 경우 일본의 평균 소득보다 높은 층이 많다고 하며 [[기업]] 등에서 구독하는 비율도 높다고. 성향은 경제신문답게 [[우익]]과 [[중도]]의 중간 지점인 '''중도 우파'''에 해당하며 [[산케이 신문]]과는 다르게 어그로를 끌지 않기 때문에 어느 정도 여유는 있는 것으로 보인다. ~~하지만 사원들은 그런 거 없다.~~[* 가끔 시바우라 일대의 [[편의점]]에서 술먹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서 행패 부리는 손놈들이 보이는데 어째 하나같이 다 닛케이 사원증을 걸고 있다. 특히 외국인이 근무하는 점포에서는 더 막나간다고.] '''한국으로 치면 [[매일경제신문]]'''하고 비슷하다고 볼수있다. 실제로 닛케이 계열의 방송사인 [[TV도쿄]]는 매경 계열의 [[MBN]]과 협력 관계에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[[TV 도쿄]]'''와도 연관이 깊다. 그 때문에 [[은혼/애니메이션]]에서 신문 권유에 안 본다며 니혼 게이자이 아니면 돌려보내고 니혼 게이자이면 아침 해[* [[아사히 신문]]의 아사히가 아침 해란 뜻이다.]처럼 돌려보내라고 했다. '''[[TESAT]]과 매경TEST의 기반이 된 경제 경영 테스트 '닛케이TEST'를 주관'''하는 곳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파이낸셜 타임즈]] 인수 ==&lt;br /&gt;
[[2015년]] 7월, [[영국]] 최대이자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경제 신문인 파이낸셜 타임즈(FT)가 닛케이에 의해 전격적으로 인수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초 FT의 지주회사인 피어슨 그룹이 자신들의 주력 업종인 교육부문에 집중하기로 하면서 FT를 매각할 것이라는 소식은 널리 퍼져있었고, [[미국]]의 [[블룸버그]], [[독일]]의 [[악셀 슈프링거]], [[캐나다]]의 [[톰슨 로이터]]와 같은 세계구급 언론 재벌들이 주요 후보로 거론되고 있던 중에 뜬금없이 ~~아시아의 아웃사이더인~~닛케이가 FT를 사버리자 세계 언론 관계자들은 물론이고 FT 직원들 본인들까지 패닉에 버금가는 충격에 빠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수금액은 FT의 2014년 영업이익의 35년치에 해당하는 거금인 8억 4400만 파운드로 협상 막판에 닛케이 그룹 회장 키타 츠네오(喜多恒雄)가 '''전액 현금'''으로 지르겠다는 제안을 피어슨 측이 그 자리에서 받아들이면서 성사되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닛케이는 자신들의 강점인 동양권에서의 영향력과 300만에 버금가는 오프라인 구독자수를 서양권에서의 영향력과 70만 명의 온라인 구독자를 가진 FT와 합쳐 글로벌 신문사로 확장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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