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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닌후르쌍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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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7T02:40:1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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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9:1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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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9:17:2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메소포타미아 신화|수메르 신화]]에 등장하는 산파의 여신.&lt;br /&gt;
&lt;br /&gt;
닌후르삭, 닌마흐, [[아루루]], 마미 등으로 다양하게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래는 수메르 일곱 큰 신 중 하나였을 테지만(그 신직을 보건대), 나중에 엔릴의 아들 이쉬쿠르가 그 자리를 꿰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러 산파의 여신들과 쉬임티의 집(bit shimti)에서 [[엔키]]의 도움으로 최초의 [[인간]], 원시노동자 아다마([[아담]])을 만들어낸 전력이 있다. 그리고 [[엔키]]와 술에 취해서 서로 내기 놀이를 하면서 엔키에게 시험을 걸었다. 인간 창조의 실패작[* 절름발이, 장님 등.]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빵을 먹고 살 수 있게 하는 내기에서 [[엔키]]에게 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닌마흐는 일곱가지 형태의 [[장애인]]을 만들어보였는데, 그들은 '손을 펴기만 하고 구부르지 못하는 사람', '장님',' 절름발이', '멍청이', '오줌싸개', '석녀', ''''[[고자]]''''였다. 닌마흐는 엔키에게 이들을 어떻게 할 것인지 시험하였는데, 엔키는 각각의 장애인들에게도 그 운명을 정해주었고 석녀에게는 왕비 곁에서 베를 짜는 운명을, 고자에게는 왕을 시중드는 운명을 할당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대로 엔키 역시 비천한 인간을 만들어 닌마흐를 실험해보았는데, 엔키의 비장의 카드는 '나의 날이 먼' 사람 즉 달을 채우지 못하고 나온 미숙아였다. 닌마흐는 패배를 이정했고 엔키에게 저주를 받아 엔키와 결코 동등한 위치에 오를 수 없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, [[엔릴]]에 의해 인간계에 대홍수가 일어났을 때. '내가 어째서 저런 잔인한 일에 동조했던가'하며 자신을 한탄한 마음씨가 좋은 여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엔키]]와 관계하여 두무지를 낳았고, [[엔릴]]과는 닌우르타를 낳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메소포타미아 신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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