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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다극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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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6T23:01:5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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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9:2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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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9:25:1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茶克洵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83.photobucket.com/albums/j283/jko01/02/001-10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[채운국 이야기]]의 등장인물로 성우는 [[토리우미 코스케]]더빙은 [[곽윤상]]씨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다가 삼형제 중 막내. [[다초순]], [[다삭순]]의 동생이다. 여러모로 대범한 두 형들과 달리 심약하고 소심하며 자신감이 결여되어있다. 때문에 다가가 저지른 온갖 횡포에 거의 관여하지 않았으며,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는 다가를 안타까워한 착한 청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작중 활동 ==&lt;br /&gt;
할아버지 [[다중장]]의 음모를 저지하려다 옥에 갇히지만 아버지의 도움으로 살아나고, 온갖 막장짓을 저지른 다가의 모든 죄를 책임지려 마음먹고 다가의 당주가 된다. 다만 당주로서 부족한 점이 많아 공식적으로 [[표영희]]가 후견을 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음이 여린 건 분명하지만 그 이상으로 자신의 의지가 확고하고, 도덕적으로 그릇된 행위를 용납하지 못하는, 다가에서 드물게 올바른 인물. 여러 사람들로부터 [[다원순]]과 성격이 비슷하다고 평해지고 있으며, 다극순(茶克洵)이란 이름은 원순을 뛰어넘으라는 의미가 담겨있다. 실제로 [[다원순]]은 그를 당주에 걸맞은 인물로 보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다원순]]과 [[표영희]]의 손녀이자 사촌여동생이 되는 [[다춘희]]를 어릴 적부터 연모하고 있었으며, [[다춘희]] 역시 그를 사랑하고 있기에 당주로 취임하는 것과 동시에 결혼한다. 그 후 무녀의 재능이 풍부한 춘희를 노린 표가가 [[다춘희]]에게 세뇌를 걸지만, 극순의 사랑의 힘으로 세뇌를 깨는데 성공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 오랜 기간 다가의 행포로 막장이 된 다주의 회복을 우선시해 훌륭하게 다가를 이끌어간다. [[채칠가]] 중 최초로 현왕 [[자류휘]]에게 충성을 맹세했으며, 훗날 다주를 부흥시킨 명당주로서 이름을 떨친다고 한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성격 ==&lt;br /&gt;
[[다초순]]처럼 배포가 큰 것도 아니고, [[다삭순]]처럼 재능이 많은 것도 아니라서 소심남답게 혼자 끙끙거린다. 당주가 된 뒤에는 끝도 없이 밀려오는 일거리 때문에 슬퍼하는 듯. 심지어 아내인 [[다춘희]]가 자신보다 일을 더 능숙하게 하자 자괴감을 가지지만[* 매일 집 근처의 동굴에 일정 시간동안 틀어박혀 '오늘의 낙담 시간'을 가졌을 정도(...)] [[다춘희]]가 그를 잘 다독여 다시 열심히 일을 하는, 아내에게 꽉 잡혀사는 남자. [[다원순]]이 [[표영희]]에게 꼼짝못하는 것을 생각해보자. [[다삭순]]의 경우도 그렇고 다가는 여성들에게 약한듯 하다.[* 정확히는 다주가 전체적으로 여성이 기가 센 편일지도 모른다. 사선교 사건 당시 호림성의 부인네들도 그렇고, 향령도 그렇고 시름도 있고... 사실 성별을 부정하지 않고 여성으로서 당당히 살아가는 수려의 삶이 주요 축인 만큼 채운국에는 강한 여성들이 많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남용련]]과 동갑으로, 용련의 3차원적인 복장 센스에 무척 감탄하고 우주와 교신하는 그의 살인적인 피리 소리를 듣고 [[다춘희]]와 함께 박수를 치며 듣는, 어찌보면 굉장히 비범한 인물. [[홍수려]]는 이 점을 들어 그가 거물이 될거라고 짐작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신에게 관심도 없었던 형들이었지만 극순은 진심으로 그들을 아꼈으며, 형들이 둘 다 죽은 뒤 혼자 그들의 죽음을 애도했다. &lt;br /&gt;
  &lt;br /&gt;
 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채운국 이야기/등장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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