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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다나 도나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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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6T23:01:5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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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9:2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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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9:25:3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 문서 : [[던전 앤 파이터/등장인물]],[[네빌로 유르겐]] ,[[젤바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다나 도나텔/dana.png|align=right]]&lt;br /&gt;
&amp;gt; 모험가 길드 부길드장/여성 28세﻿. 본래는 제법 유명한 상인의 자제였으나, 어릴 때 가족 여행을 갔다가 가족과 함께 몬스터에게 붙잡혔다.[* 게임 상에서 993년으로 나온다. 장소는 언더풋.] 반항하던 아버지와 어머니는 살해당했으며 본인은 지나가던 모험가에 의해 가까스로 구출되었다. 그 모험가는 모험가 길드의 길드장인 카라카스(Caracas)였으며 카라카스에게 동경을 느낀 다나는 자연스럽게 모험가 길드로 들어가게 되었다. 그리고 그곳에서 성장하며 자신의 천성이 모험가라는 것을 깨닫는다. 조용히 책을 읽는 모습이 가장 잘 어울리지만 누구보다 열정적이며 적극적인 성격으로, 싸움이 일어나면 가장 앞에 나가서 싸운다. [[천계(던전 앤 파이터)|천계]]로 가는 길이 열린 후에는 그곳의 기계 문명에 호기심을 느껴, 검을 버리고 새로운 전투 방식을 익혔다. 전쟁을 빌미로 모험을 방해하는 황도군과는 사이가 좋지 않으며 자신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 [[네빌로 유르겐|유르겐]]에게 호의적인 입장이다.&lt;br /&gt;
-공식홈페이지 스토리사전 발췌.&lt;br /&gt;
&lt;br /&gt;
||[[파일:attachment/다나 도나텔/dana.gif]]||[[파일:U5BdL6T.gif]]||[[파일:TkYRIiR.gif]]||&lt;br /&gt;
||기본||한복||여름 복장||&lt;br /&gt;
--일러보다 도트가 더 이쁜듯 하다-- &lt;br /&gt;
&lt;br /&gt;
던전 앤 파이터의 등장인물, Act10. 마계로 가는길 패치로 신규마을 [[젤바]]에 NPC로 추가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토리 개편 패치 이전에도 안톤 던전 에픽 퀘스트에서 유르겐을 호위하는 모습으로 단역으로 출연했었지만 이후 스토리가 개편되면서 아라드 출신이 되면서 유르겐과는 남남이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적으로 삼은 상대에게 강한 적의를 표출하는데 로이가 그녀에게 반한 줄 알고 착각한 모험가가 그녀에게 로이가 만든 루크 모형로봇을 가져다 줬더니 석궁으로 박살을 내버린다. 이후 로이는 제대로 전해 준 줄 모르고 메릴에게 프로포즈하러 갔다가 차이고 만다.(...) 이 사단의 자세한 내용은 [[로이 더 버닝펜]] 문서의 주석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름 부길드장이라는 자부심이 있는지 음성 대사는 거만함과 느끼함이 잔뜩 묻어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사 ==&lt;br /&gt;
(평상시)&lt;br /&gt;
&amp;quot;본대로, 느낀 대로.&amp;quot;&lt;br /&gt;
&amp;quot;당신도 느껴지시나요. 검은 악몽이.&amp;quot;&lt;br /&gt;
&amp;quot;[[죽은 자의 성]]을 보니, 두근거립니다. 제가 이상한가요?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(클릭 시)&lt;br /&gt;
&amp;quot;무슨 이야기든, 시작하죠.&amp;quot;&lt;br /&gt;
&amp;quot;침묵이, 제일 싫습니다.&lt;br /&gt;
&amp;quot;괜찮은 정보가 있는데..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(대화 종료)&lt;br /&gt;
&amp;quot;건투를 빌겠어요.&amp;quot;&lt;br /&gt;
&amp;quot;언젠간 함께하겠지요.&amp;quot;&lt;br /&gt;
&amp;quot;더 큰 ??를 위해서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(대화 신청)&lt;br /&gt;
 * 몬스터들에게 자비심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. 그 몬스터가 전에는 인간이었어도 말이죠.&lt;br /&gt;
 * 993년 [[메이아 여왕]]이 [[언더풋]]을 개방하면서 많은 모험가들과 상인들이 언더풋으로 향했죠. 그때 저도 아버지를 따라 [[표류동굴]]을 건너고 있었습니다.&lt;br /&gt;
 그때 전이 피해를 입은 흑요정 몬스터에게 습격을 당했습니다. 아버지와 어머니는 저를 지키기 위해 몬스터와 싸웠지만 상인이었던 아버지가 그들을 무찌를 힘은 없었습니다. 그렇게 아버지와 어머니는 목숨을 잃으셨어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던전 앤 파이터/호감도|호감도]] 관련 대사 ===&lt;br /&gt;
&amp;gt;어머… 당신이 이 타이밍에 올 줄은 몰랐군요. 양반은 못 되는 사람이군요?&lt;br /&gt;
(선물 수령)&lt;br /&gt;
&amp;quot;제게 선물까지 주시다니… 손이 큰 모험가시군요.&amp;quot;&lt;br /&gt;
&amp;quot;어머. 혹시 무슨 속셈이 있어서 주는 건 아니죠? 후훗. 농담이에요.&amp;quot;&lt;br /&gt;
&amp;quot;어머. 고맙군요. 후훗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(선물 수령 - 친밀 단계 이상)[* 다나 도나텔은 호감도 45%에 친밀 단계, 호감도 75%에 호감 단계가 된다.]&lt;br /&gt;
&amp;quot;어머. 고맙습니다. 이런 뜻하지 않은 선물은 가슴을 뛰게 만드는군요.&amp;quot;&lt;br /&gt;
&amp;quot;이 선물… 무척 마음에 들어요.&amp;quot;&lt;br /&gt;
&amp;quot;선물을 주는 사람이 누구인가도 중요하다고 하지요. 당신의 선물을 받게 되어 기쁘네요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(대화 신청 - 친밀 단계)&lt;br /&gt;
 * 천계에 와서 많은 사람을 만나며 설득한 결과, 겨우 모험가 길드가 천계에서 활동하는 걸 허가 받았어요. 완벽하게 자유롭지는 않지만 민간단체로서는 아마 처음이 아닐까 싶군요.&lt;br /&gt;
 처음 접선한 상대가 유르겐 공이어서 다행이에요. 꽉 막힌 지도부를 설득해 주신 분이 그분이거든요. 물론 공짜로 허가를 받은 건 아니고 천계 백성 구호 활동에 참여한다는 조건이 붙었죠.&lt;br /&gt;
 하지만 그 덕분에 오랫동안 단절된 이 나라의 사람들과 만나볼 기회가 생겼어요. 모험가로서 이보다 더 즐거운 모험이 어딨겠나요? 목숨을 건 탐험만이 모험은 아니라는 거죠.&lt;br /&gt;
 * 천계는 정말 재밌는 곳이군요. 역사도 흥미롭고, 엄청난 적과 끝까지 싸워 이긴 그 끈기와 투지도 대단해요. 이런 멋진 나라가 하늘 위에 있으리라곤 상상도 못 했어요.&lt;br /&gt;
 후훗. 역시 모험은 즐겁네요. 모르는 걸 알게 될 때마다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기분이에요. 어서 빨리 다른 곳에 가보고 싶어요.&lt;br /&gt;
 * 투정을 부리고 싶지는 않지만 젤바에 와서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음식이에요.&lt;br /&gt;
 아무래도 보급품은 가짓수가 제한되거든요. 새로운 곳의 문화를 깊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그 지역의 음식을 먹는 건데 정말 아쉬워요.&lt;br /&gt;
 아 참. 그러고 보니 모험가님은 천계를 잘 아시겠군요.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이 있으면 소개 좀 해주시겠어요? 참고하고 싶네요.&lt;br /&gt;
 * 저희 길드장님에 대해 궁금하신가요? 아라드에서는 동화 주인공으로 등장할 정도로 유명하시죠.&lt;br /&gt;
 당신도 [[던전 앤 파이터/외전 스토리|카라카스의 이야기]]를 들어본 적은 있지 않나요? 과장과 허구가 섞였지만, 그분이 파란만장한 모험을 겪었다는 것만은 진실이랍니다.&lt;br /&gt;
 저로서는 상상도 못 할 모험을 하셨죠. 그래서 그분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빠져들고 말아요. 전설 속의 인물을 눈앞에서 보는 기분이랄까?&lt;br /&gt;
 그러니 어린애들은 어떻겠어요. 팔짝팔짝 뛰면서 좋아하죠. 아이들의 상상 속에서 너무 미화된 탓에 늘 부정당하는 게 문제긴 하지만요. 그럴 때마다 나이도 드신 분이 시무룩해지는 걸 보면 아직 아이 같은 구석이 남아있구나 싶더군요.&lt;br /&gt;
 언제 한번 만나러 가보세요. 당신의 모험에 큰 관심이 있을 테니까. 굉장한 모험가 둘이 만나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벌써 기대가 되는군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(대화 신청 - 호감 단계)&lt;br /&gt;
 * 어머. 바쁘시다고 들어서 한동안 못 볼 거라고 생각했는데… 짬을 내어 보러 와주신 건가요?&lt;br /&gt;
 음… 뭐라고 해야 하지… 기쁜데… 기뻐서 쑥스럽달까…&lt;br /&gt;
 아, 왠지 얼굴이 뜨거운 거 같은데… 잠깐만 저쪽 보고 계셔주세요.&lt;br /&gt;
 * 읏차…&lt;br /&gt;
 아, 짐 옮기는 걸 도와주시려고요? 제가 할 수 있는데…&lt;br /&gt;
 고마워요. 지원 온 물품이 도착한 참이어서 조금 바쁘긴 했어요. 하지만 이렇게 때맞춰 찾아와 도와주다니… 당신도 참, 일복이 많다고 해야할까… 뭐라고 해야할까…&lt;br /&gt;
 아, 다 옮겼어요? 그럼 기왕 도와주시는 김에 조금만 더 도와주겠어요?&lt;br /&gt;
 고마워요. 참 듬직…하시군요…&lt;br /&gt;
 * 어릴 때 눈앞에서 부모님이 살해를 당하셨어요… 정말 충격이 컸죠. 세상에 혼자 남겨진 느낌이었으니까…&lt;br /&gt;
 같은 하늘을 봐도, 부모님이 계실 때와 계시지 않을 때가 참 많이 다르더군요. 맑고 예쁘다고만 생각한 푸른 하늘이 언제 벼락이 내리칠지 모르는 그런 위험한 곳으로 보이게 되었죠.&lt;br /&gt;
 그래서 혼자 강해져야겠다고 생각했어요… 하지만 저는 싸움에 큰 재능이 있는 편은 아니어서… 그래서 당신처럼 강한 사람을 보면 부럽고… 그러네요.&lt;br /&gt;
 당신과 함께 있으면, 좀 더 당신에 대해 알게 되면… 강해질 수 있을까요…?&lt;br /&gt;
 * 당신과 있으면 혼란스럽네요.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내가 아니게 되는 기분이에요. 여태 이런 적 한 번도 없었는데 어쩐 일이람.&lt;br /&gt;
 싫은 건 아닌데… 너무 낯설어서 이상해요. 이렇게 깊이 한 사람을 생각한 적이 없는데…&lt;br /&gt;
 …당신은 참 여러모로 이상한 사람이군요. 눈앞에 있어도 자꾸 보고 싶어지다니…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던전 앤 파이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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