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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다니엘 킬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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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6T22:01:0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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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9:2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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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9:29:5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캐서린(게임)|캐서린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이마루오카 아츠시]]. Daniel Kirsch.&lt;br /&gt;
&lt;br /&gt;
바 스트레이 시프에서 애인인 &amp;quot;안나(Anna Rosmont)&amp;quot;와 같이 등장. 처음 말을 걸면 빈센트를 알고 있었다는 듯이 말하는데, 정작 빈센트는 기억 못하고 있었다(...) 안나도 알아보는 걸 보면 개인적으로 빈센트를 자주 언급한 것 같다. &amp;quot;옛날의 나와는 다르다고, 지금은…&amp;quot;이라고 주저리 주저리 언급하는 것으로 봐서는 어렸을 때 빈센트를 졸졸 따라다녔던 것 같다. 현재는 '''콘체른의 후계자'''라고 하며, 말투에 성취감과 프라이드가 조금씩 드러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연히 악몽에서도 등장, 여기서도 &amp;quot;난 콘체른의 후계자가 될 사람이라고! 이런 꼴을 당하다니…&amp;quot;라는 식으로 이야기 한다. 프라이드도 세서 처음엔 &amp;quot;기술&amp;quot;회의에도 참석하지 않지만, 빈센트가 자긴 혼잣말 한다면서 그에게 넌지시 기술을 가르쳐주기도 한다.~~[[츤데레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작중 인물들 중에서 가장 '''심적으로 위험한 사람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콘체른의 후계자라고 하지만 사실은 [[양자]]로, 그가 후계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양자로서 양부모가 바라던 기대를 전부 떠안고 노력해왔기 때문이다. 그 때문에 계속해서 &amp;quot;기대에 부응해야 한다&amp;quot;라는 부담감을 한계까지 짊어지고 있으며, 이것이 '''결혼 문제에서 폭발하고 만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그의 애인은 안나. 하지만 이는 그가 사랑하는 사람일 뿐, 콘체른의 후계자로서 정해진 부인은 따로 있었다.[* 대기업의 후계자의 부인들이 다 그렇듯, 다니엘의 부인도 다른 콘체른 출신의 여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. 다니엘 본인이나 안나도 &amp;quot;정략 결혼&amp;quot;이라고 언급했고.] 사귀기 시작할 때 부터 안나도 그 사실을 '''알고서''' 연애를 시작했지만, 결혼의 때가 다가오자 삐걱거리기 시작한다. &lt;br /&gt;
결국 운명의 때[* 안나와 다니엘의 결별.]를 앞두고 안나와 스트레이 시프에서 말다툼을 한다. 안나 역시 그와 사귀면서 그의 어울리는 애인이 될 수 있도록 적은 월급도 아껴가면서 옷과 가방을 맞추었고, 그녀의 최소한의 자존심으로 다니엘이 주는 어떤 선물도 거부했다. 이런 만남의 끝이 언젠가 올 것을 알고 있었지만, 단지 그런 노력이 허탈해질 정도로 금방 다가왔을 뿐.&lt;br /&gt;
&lt;br /&gt;
안나와는 말다툼 후 완전히 연락을 끊었는지, 이후 스트레이 시프에는 안나만 잠깐 등장하고 끝난다. 그리고 악몽속에서 그를 보게 되는데, 자신의 한심한 상황을 이야기하면서 악몽의 보스로 '''눈코입귀가 뻥 뚫려 아무것도 못하는 자기 자신'''이 등장한다고 한다. 자신의 처지가 한탄스러운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다니엘을 무사히 이끌어주어 8번째 밤, 카테드랄까지 클리어 하면 8일째 스트레이 시프에 안나와 같이 다시 등장. '''사랑의 도피'''를 하기로 마음먹고 잠시 빈센트를 만나기 위해 왔다고 한다. 콘체른이며, 후계자이며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완전히 새출발을 하는 듯. 마지막으로 빈센트는 언제나 자신의 우상이었다며 깊은 감사를 표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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