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B%A4%EB%A6%AC%EC%95%84_%EC%BD%98%EB%8B%A4%EC%BD%94%EB%B0%94</id>
		<title>다리아 콘다코바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B%A4%EB%A6%AC%EC%95%84_%EC%BD%98%EB%8B%A4%EC%BD%94%EB%B0%9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B%A4%EB%A6%AC%EC%95%84_%EC%BD%98%EB%8B%A4%EC%BD%94%EB%B0%9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6T18:43:4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B%A4%EB%A6%AC%EC%95%84_%EC%BD%98%EB%8B%A4%EC%BD%94%EB%B0%94&amp;diff=60616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9: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B%A4%EB%A6%AC%EC%95%84_%EC%BD%98%EB%8B%A4%EC%BD%94%EB%B0%94&amp;diff=60616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5T09:36:0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||&amp;lt;table align=center&amp;gt;&amp;lt;table width=500&amp;gt;&amp;lt;#ffffff&amp;gt;[[파일:Daria+Kondakova+FIG+Rhythmic+Gymnastics+Olympic+UaSsue0aB4wx.jpg|width=100%]]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96782c&amp;gt;'''{{{#white 이름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'''다리아 콘다코바 (Daria Kondakova)'''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96782c&amp;gt;'''{{{#white 풀네임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'''다리아 블라디미로브나 콘다코바[br](Дарья Владимировна Кондакова)'''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96782c&amp;gt;'''{{{#white 별명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'''다샤, 큰다샤[* [[다리아 드미트리예바]]와 구분하기 위해 팬들이 이렇게 부른다.], ~~콩다코바~~'''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96782c&amp;gt;'''{{{#white 국적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'''[[러시아]]'''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en/thumb/f/f3/Flag_of_Russia.svg/188px-Flag_of_Russia.svg.png?width=28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96782c&amp;gt;'''{{{#white 출생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'''[[1991년]] [[7월 30일]], [[소치]] 크라스노다르 지방'''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3/3d/Flag_of_Bashkortostan.svg/450px-Flag_of_Bashkortostan.svg.png?width=28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96782c&amp;gt;'''{{{#white 신체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'''169cm, A형'''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96782c&amp;gt;'''{{{#white 종목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'''[[리듬체조]]'''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96782c&amp;gt;'''{{{#white 소속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'''Dinamo Dmitrov'''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96782c&amp;gt;'''{{{#white 헤드코치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'''[[이리나 비녜르]]'''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96782c&amp;gt;'''{{{#white 개인코치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'''아나 슈밀로바'''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96782c&amp;gt;'''{{{#white 은퇴}}}'''||&amp;lt;#ffffff&amp;gt;'''[[2013년]]'''||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 * 상위항목: [[리듬체조]]&lt;br /&gt;
= 소개 =&lt;br /&gt;
~~[[이리나 차쉬나]]의 뒤를 잇는 리체계 [[콩라인]]의 적자~~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 '''가장 운이 없었던 리듬체조 선수'''. 결국 2013년 1월에 은퇴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은퇴 후 [[변호사]]를 목표로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[[캐나다]]의 패트리샤 베주벤코의 코치직을 맡고 있다.&lt;br /&gt;
= 경력 =&lt;br /&gt;
2006년 주니어 유러피안 챔피언쉽에서 팀의 금메달을 돕고 리본 개인종목 우승을 차지한다.[* 참고로 다른 종목들도 우승할 기량이었으나 러시아는 인재가 너무 많은 탓에 주니어 경기는 거의 언제나 전 종목을 다른 선수를 내보낸다. [[드미트리예바]] 항목 참조.]&lt;br /&gt;
 &lt;br /&gt;
선수 인플레이션이 심각한 러시아인지라 콘다코바는 잠시 러시아 단체전 선수로도 활동하다가 2008년부터 다시 개인 자격으로 경기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.[* 물론 카프라노바나 카나예바 같은 선수들 땜빵용으로.]&lt;br /&gt;
&lt;br /&gt;
2009년에 베오그라드 유니버시아드에서 공, 리본, 줄 부문에서 동메달을 따며 이름을 알리고 그랑프리와 월드컵 등의 경기에 은퇴한 베라 세시나를 대신해 참가해 2위 혹은 3위라는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. 그리고 [[일본]] 미에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는 팀 금메달과 함께 [[카나예바]]에 이어 개인종합, 후프, 그리고 줄 2위를 기록하며 세계선수권 데뷔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~~그리고 콘다코바의 콩라인이 시작된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nimg.sulekha.com/sports/original700/evgeniya-kanaeva-daria-kondakova-anna-bessonova-2009-9-8-9-11-52.jpg&lt;br /&gt;
2009년 월드. [[베소노바]]를 제치고 은메달을 획득하고 해맑게 웃는 모습.  앞으로 그 자리에 매우 익숙해질 것이란 사실을 이때는 몰랐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상 2010년부터 2012년 초까지의 웬만한 대회는 [[카나예바]]와 [[콘다코바]]의 원투피니쉬로 점철된 시절이었다. 그랑프리와 월드컵을 포함한 거의 모든 대회의 개인종합 1, 2위 자리는 이 둘이 휩쓸었다고 볼 수 있다. 그런데 그 수많은 대회에서 개인종합 우승 기록은 '''단 두 번''' 밖에 없다. 이유는 '''카나예바가 죄다 우승해서'''(...) 알고 보면 [[미하엘 발락]]보다 더한 콩라인.&lt;br /&gt;
&lt;br /&gt;
콘다코바의 이후 주요 성적은 다음과 같다.[* 팀 종합은 어차피 러시아가 죄다 우승이므로 제외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2010년 브레멘 유럽선수권 개인종합 2위&lt;br /&gt;
 * 2010년 모스크바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2위, 리본 2위, 후프 2위, 줄 1위[* 거의 유일한 1위이다(...) 팬들이 드디어 카나예바 이겼다고 축하해줬다.]&lt;br /&gt;
 * 2011년 포르티마오 월드컵 개인종합 우승[* [[예브게니아 카나예바]]가 2008년 이후 3년만에 개인종합에서 우승하지 못한 대회다. [[흠좀무]].]&lt;br /&gt;
 * 2011년 민스크 유럽선수권 후프 2위, 리본 2위&lt;br /&gt;
 * 2011년 몽펠리에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2위, 후프 2위, 공 2위, 곤봉 2위, 리본 2위 --22222--[* 전후무후한 5종목 2위를 달성하고야 말았다...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에 수많은 그랑프리, 월드컵 대회에서 개인종합 2위를 차지하며 콩라인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져나갔다.[* 사실 억울하다고 하기에도 뭐한 게 드미트리예바 같은 경우는 충분히 훌륭한 실력을 가지고도 카나예바와 콘다코바에 밀려 예선 통과조차 하지 못하는 일이 많았다. 리듬체조의 대부분의 대회에서는 쿼터제가 적용되며 각 나라당 2명밖에 결선 진출을 하지 못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성격 좋은 [[카나예바]]를 필두로 다들 자기 자리에 만족하는 듯한 분위기에서 사이 좋게 지내고 있었다. '''2011년 세계선수권 전까지만 해도 말이다'''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계선수권 예선에서 콘다코바는 이전 대회에서 보인 모습과는 다르게 실수 없는 난도구사와 평소에 약점이라고 여겨졌던 표현력까지 보완한 거의 완전무결한 모습을 보이며 진일보한 모습을 보였다. 예전에는 한두 종목에서 [[드미트리예바]]에게 결선 자리를 내줬던 것에 비하면 정말 각오를 단단히 한 기세. 리듬체조 팬들도 [[카나예바]]를 이긴다면 지금밖에 없다는 기분으로 결선을 기다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http://www.youtube.com/embed/ei222GV5hF4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예선에서의 후프 루틴. 딱 보면 알겠지만 독기를 품은 게 보인다. 이 루틴을 보고 다들 콘다코바가 심상치 않다고 어렴풋이 느꼈는데 실제로 예선 전종목에서 거의 실수가 없었다. 다들 콘다코바가 신내림을 받았다고들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그러나'''..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sportcentric.com/vsite/vimagesite/images/gif/0,11411,5247-0-173863-0-custom314791,00.gif&lt;br /&gt;
&lt;br /&gt;
~~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~~&lt;br /&gt;
&lt;br /&gt;
콘다코바가 신내림을 받았다면 카나예바는 '''리듬체조 신 그 자체'''였다. 불과 0.05점 차이로 [[카나예바]]에게 져서 또 콩라인이 되고야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후프에서는 카나예바를 거의 따라잡은 상태였고 피로로 인해 평소보다 몸이 무거워 보였던 카나예바가 공에서 실수를 한 덕에 예선에서 보여준 만큼만 했다면 우승이 예견되는 상황이었다. 하지만 예선에서의 포스를 보여주지 못하고 사소한 실수들을 하는 바람에 1위를 내주고야 말았다.[* 공에서 0.05점 패널티도 아쉬웠지만 무엇보다 리본 루틴 막판의 리본이 살짝 엉킨 실수가 치명적이었다.]&lt;br /&gt;
평소에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지만 이번엔 정말 안타까웠는지 경기 끝나고 울었다고 한다. [[지못미]]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남은 종별 결승들에서도 죄도 2위를 해버리며 콩의 전설로 자리잡는다. 그래도 팬들은 콘다코바가 드디어 카나예바를 압박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게 된 경기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25.media.tumblr.com/tumblr_m7vg5iRWGH1rvync9o1_1280.jpg&lt;br /&gt;
콘다코바가 부상당하기 전의 화목한 러시아 국대 팀의 한때. ~~메르쿨로바가 없는 건 기분 탓이다~~ 사실 메르쿨로바는 이 사진이 찍혔을 땐 아직 주니어에 있었다. 물론 오랫동안 한 팀에서 지낸 이 세 사람만큼 사이가 좋지는 않겠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 대망의 2012년 =&lt;br /&gt;
'''콘다코바의 흑역사'''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2011년의 포스가 워낙 강력했기에 팬들은 당연히 콘다코바가 카나예바와 함께 올림픽에 갈 거라고 예상했다.[* 드미드리예바의 팬들과 메르쿨로바의 팬들도 올림픽 출전에 대해 어느 정도 포기하는 상황이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작년에 혼신의 힘을 쏟고도 1위를 하지 못한 충격인지, 아니면 너무 훈련을 열심히 해서 부상을 입었는지 가볍게 몸 풀기 위해 나간 연초의 올림픽 트라이얼에서 평소보다 못한 실시를 보여주며 팬들을 우려하게 만들었다. 특히 리본 루틴에선 실수를 한 번 하고 욕설을 하는 듯한 평소와는 다른 뭔가에 쫓기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 일이 이후에 비녜르 눈 밖에 나게 되는 계기가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즌 초의 다른 경기들에서도 실수 연발의 모습에 특기인 다이나믹한 연기가 지저분해 보이는 지경의 실시를 보여주고[* 콘다코바 연기 스타일 자체가 빠르게 난도구사를 휙휙 처리하는 스타일이라 한 번 꼬이면 매우 허둥지둥할 수밖에 없는 프로그램 구성을 하고 있다. 음악도 빠르고 해서 실수 한 번에 프로그램이 훅 가버릴 수도 있는 것.] 급기야 비녜르와 싸웠다는 소문과 함께 다른 체육관으로 좌천되고 살도 찌기 시작했다는 얘기가 들린다. ~~팬들 우는 소리도 들린다~~ 사람들은 작년 세계 선수권에서 전종목 2위를 한 후유증이라고 예상했는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a406.idata.over-blog.com/500x500/4/11/52/87/Daria-Kondakova/399468_463011160396703_576809241_n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부상 후 찍은 셀카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은 치명적인 무릎 부상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팬들은 경악했다. 결국 올림픽 기간 내에 회복하지 못하고 그대로 시즌 아웃.&lt;br /&gt;
&lt;br /&gt;
콘다코바의 부상이 없었다면 드미트리예바와 메르쿨로바~~+비녜르~~의 배틀로얄도 없었을 것이므로 본의 아니게 러시아팀의 평화를 깬 주범이 되고 말았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2013년 1월에 공식적으로 은퇴했다[* 사실 [[독일]] 의료진한테 치료 받는 순간 비녜르에게서는 아웃이었을 것이다. 그 독일 의료진으로 말하자면 부상 진료하면서 신체 스캔을 하는데 그걸 바탕으로 선수 현역 수명까지 판단할 수 있다고 한다. ㄷㄷㄷ. 이 독일 의료진에 의해 아웃된 선수들이 카프라노바, 드미트리예바, 메르쿨로바 등등 끝이 없다. ~~애제자 메르쿨로바도 의료진 한 마디에 내치는 무서운 비녜르~~ 노보고르스크의 한 의료진이 오진하여 주니어 단체팀 선수가 경기를 망치자 오진한 의사를 물색하여 해고한 적도 있다. 이후 비녜르는 골절과 만성 염좌 이상의 부상을 당한 선수는 자신이 믿는 의료진에게만 맡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대학교에 진학해 변호사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으며 코치인 다리아 슈밀로바가 소속된 체육관에서 코치 일도 겸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실력과 장단점 =&lt;br /&gt;
피봇에 강하며 실제로 피봇에 많이 의존하는 편이다. [[드미트리예바]]와 마찬가지로 빠세와 백스플릿 피봇, 서포티드 링 피봇을 자주, 많이 돌아서 점수를 챙긴다.[* 사실 둘의 장단점이 거의 비슷한 편이.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cdn.c.photoshelter.com/img-get/I0000sbUWwL9Aex0/s/600/480/Daria-Kondakova-hoop-final-10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콘다코바의 장기인 서프티드 링 피봇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수구조작(특히 리스크 동작)은 드미트리예바보다 나은 편이다. 그리고 상당히 다이나믹하고 관객에게 카타르시스를 주는 리스크 많이 구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프, 줄, 곤봉에 쥐약이었던 드미트리예바에 비해 그 종목들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. 특히 줄은 2010년 세계선수권에서 카나예바를 이기고 1위를 했다는 사실만 봐도 수구 다루는 능력은 최상급의 선수이다. 다만 유연성은 드미트리예바에게 조금 밀리는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표현력 면에선 [[카나예바]]와 [[드미트리예바]]와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. 사실 타고난 표현력이 좀 딸린다는 평가를 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초기에는 빠른 음악에 맞춰서 정신 없이 돌아다닌다는 평이 많았으나 2011년쯤부터는 다이나믹함을 본인의 특징으로 삼아서 힘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다. 표정이나 팔 움직임도 매우 많이 좋아진 편이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http://2.bp.blogspot.com/_sm057Ru8Bf0/S7UtzbAN97I/AAAAAAAABOM/Zq25OjcFF10/s1600/2392255737_2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사진과 위의 후프 영상이 콘다코바 연기 스타일의 모든 것을 설명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90년대에 들어온 [[우크라이나]]식 연기와 [[러시아]]식 기술 두 개 다 구사하는 드문 선수로 여러 모로 전통적인 러시아 스타일과는 차별화된 선수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드미트리예바와 함께 피봇과 발란스 등에서 를르베[* 피봇이나 발란스에서 발 뒤꿈치를 높이 드는 것을 말한다.]가 낮다고 까이는 선수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그 외 =&lt;br /&gt;
러시아 [[소치]]에서 부러울 것 없는 집안의 외동딸로 자랐다고 한다. 나름 고생하며 자란 카나예바가 1인자이고 모자람 없이 자란 콘다코바가 2위인 걸 보면 의외로 공평한 것일지도?&lt;br /&gt;
&lt;br /&gt;
갈색 눈에 둥글둥글한 인상에 [[슴가]]가 큰 카나예바와 드미트리예바와는 달리 [[벽안]]의 날카로운 인상에 뼈만 남은 체형이다. 화장을 안 한 사진을 찾는 게 좀 힘든데 화장했을 때와 생얼굴의 갭이 큰 편이다. 생얼굴을 보면 연기할 때 이미지와는 다르게 상당히 청순하고 어리게 생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까지만 해도 엄청나게 프로패셔널한 선수로 유명했다. 다이어트는 기본이고 카나예바와 드미트리예바도 있는 남자친구도 없고 오로지 훈련만 해왔고 덕분에 슈밀로바 코치와 거의 자매 같은 사이이다. 코치의 나이 자체가 그다지 많지 않기도 하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dariakondakovafansite.files.wordpress.com/2012/12/387273_285903791456368_1733253875_n.jpg?w=500&amp;amp;h=332&lt;br /&gt;
&lt;br /&gt;
팬사이트에 있는 슈밀로바 코치와 콘다코바의 사진. 둘이 2위 생활을 오래 하며 고생해서 그런지 상당한 유대감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있다. ~~그럼 부야노바와 드미트리예바는 한 집 살림 해야겠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좋아하는 리듬체조 선수가 [[우크라이나]]의 [[안나 베소노바]] 선수로 알려져 있다. 팬들은 비녜르 눈 밖에 난 가장 큰 원인이 이게 아니냐며 ~~쓸데없는~~ 논쟁을 펼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의 모든 공식 사진을 얼짱 각도로 찍는 것으로 유명하다. 이 항목에 있는 사진들만 봐도(...)&lt;br /&gt;
[[분류:리듬체조 선수]][[분류:1991년 출생]][[분류:러시아의 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