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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다사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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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6T16:33:3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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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9:4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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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9:42:3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~~http://www.dacapo.kr~~ . 원래 네무(nemu)가 들어갔으나 2014년에 네무가 주소에서 빠졌다. 그러나 2015년 11월 현재는 이 주소의 홈페이지는 폐쇄된 것으로 보인다. 직전에 한동안 접속이 끊기다 말다 했던 것으로 보인다. [[http://hatsunejima.tistory.com/|제2본부]]&lt;br /&gt;
마지막까지 존재했던 국내 유일의 [[개인 홈페이지]](즉, 비(非)포탈 홈페이지 기반)형태의 에로게 팬페이지였다.[* 카페 활성화 이전에는 여러군데 있었으나 2012년 현재 국내에 남아 있는 하나의 특정 에로게 시리즈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이트는 이곳이 유일하였다. 2015년 사실상 개인 사이트로서의 생명은 끝났다.][[분류:폐쇄된 웹사이트]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커뮤니티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'다카포를 사랑하는 홈페이지' 의 줄임말.&lt;br /&gt;
다른 말로는 다카포동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회원들은 별 상관안한다. 홈페이지 제작자가 고등학교시절 수행평가용(...)으로 제작했던 홈페이지가 발전. 지금에 이르게 된 거라는 말이 있지만 사실은 다르다. 수행평가용 홈페이지는 따로 존재했고, 다사홈은 수행평가제출용이 아니었다고 한다. 홈피 제작자는 운영에 손 떼고 구경만 하고 있지만(...), 회원들 자체적으로 운영이 잘되었던 케이스.&lt;br /&gt;
2015년 사이트 오픈 10주년을 맞이하였었다.&lt;br /&gt;
2015년 하반기 이후 홈페이지로서의 기능이 사실상 사라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게임 발매시기에 따른 활동량 변동 ==&lt;br /&gt;
이런 종류의 팬페이지가 그렇듯, 신작이 나오지 않으면 살아날 수 없는 컨텐츠인데, 어떤 의미로는 컨텐츠 선택으로 인한 축복을 받은 곳. ~~오오 곡마단~~ D.C.P.C 이후 신작 부재로 침체를 겪다가 D.C.II 의 발매로 부활하다 침체되다 D.C II P.C의 발매로 다시 부활. 이후로도 D.C.II T.Y와 D.C.II F.L이 나올때 까지 이하를 반복하다가 주요 활동 멤버들의 입대로 인해 이대로 저무는듯 했으나...&lt;br /&gt;
&lt;br /&gt;
D.C.III의 발매로 음지에 있던 회원들, 신입 회원들이 양지로 나와 활동을 하고 있다! ~~D.C.III P.C가 나오기 전까지 또 침체기가 나오겠군~~[* D.C.III의 내용이 볼 때 굵직한 내용을 가진 팬디스크가 상당수 나올 수밖에 없게 되어 있는지라 단기간에 팬디스크가 나온다면 침체기가 지속되는 주기가 짧아질 가능성이 높다.] 그러나 D.C.III 1.3패치가 공개되었을 당시는 별 반응이 없었고[* 사실 추가 내용이 이렇다 할 게 없기는 했다. 굳이 주목할 걸 찾는다면 고죠인 토모에 쇼트 스토리로 볼 때 PSP 이식판에서 추가 공략 히로인화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것 정도...결국 실현이 안 되었다. D.C.III P.C.가 나오기 전에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.] 2013년에 예정되어있는 애니화와 이식판, 팬디스크 발매시에 다시 활동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애니로 나온 부분이 원작부터 내용이 빈약한 프롤로그 부분이라 애니의 반응도 영 시원찮은데다 블루레이 판매량도 권당 2000권 안팎으로 영 좋지 못한데다 ~~본편을 다룬 2기 애니가 나온다면 나으려나?~~ 이식판도 인터페이스 변화정도고 팬디스크는 2014년으로 밀려버린데다 대신 나온 타이틀은 본편의 19금판인데 그나마 2와 연결된 쇼트 스토리가 있어 잠시 반응이 반짝하기는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D.C.III.P.P의 발매 이후에 다시 활동량이 증가할 수도 있겠으나, 2013년 하반기 현재 자유게시판의 기능이 사실상 IRC에 흡수되어서 IRC 채널만 불탈뿐 정작 홈페이지는 조용하게 지나갈 가능성이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다카포 관련 ==&lt;br /&gt;
홈페이지 초창기에는 [[아사쿠라 네무]], [[요시노 사쿠라]], [[시라카와 코토리]]가 인기를 삼분했던 시절도 있었으나, 회원들의 인기는 ~~당연하게도~~대체로 코토리쪽이 큰 편이다.[* 오피셜 스토리로서의 인기는 네무고 시리즈 전체의 상징으로서는 사쿠라인 것을 인정하지만 캐릭터 측면에서는 코토리가 제일인 것으로 보는 회원이 대다수이다. ~~당장 엔하위키의 저 세 히로인이 저런 위치인 걸로 적은 [[위키페어리]]들은 이 홈피 출신들이다.~~] 그래도 D.C.II 발매 이후에는 대다수의 회원들이 사쿠라 지못미를 외쳤으며 D.C.II P.C. 발매 이후에는 D.C.S.S.에서 라스트 보스[* 사실 아이시아는 D.C.S.S.의 주인공이다. 자세한 건 [[아이시아]] 항목과 [[D.C. 다카포#s-5|D.C. 다카포]] 항목 참조]라고 불리던 [[아이시아]]가 민폐캐릭터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탈피하자 많은 인기를 얻기도 했다.[* 아이시아 루트는 D.C.2.P.C의 시나리오에서 아무도 희생하지 않는 루트라서 아이시아 루트를 지지하는 회원도 많다. ~~그러나 3의 내용에서는 아이시아 루트가 사실상 흑역사. 뭐 완전한 해피엔딩이기에 후속작 떡밥이 없다는 약점을 지닌 탓이지만...사실 3에서 사쿠라가 다원세계 드립을 쳐서 완전히 부정되는 게 아니게 되어 일말의 희망은 있다.~~] D.C.III 발매 이후에는 [[모리조노 릿카]]와 [[요시노 샤를]]이 새로운 축으로 부상했다. 2012년 홈피 내 인기투표에 두 캐릭터 모두 4강에 올라갔을 정도. 그리고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나온 사쿠라의 인기가 다시 올라갔다. ~~과연 다카포 시리즈의 [[히로인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한 회원의 주도로 1년에 한 차례 홈페이지 자체적으로 캐릭터 인기 투표를 한다. 2008년에 코토리가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하는 바람에 과연 인기투표가 의미가 있냐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다음 해 2009년 대회에서는 16강에서 [[아사쿠라 유메]]가 [[시라카와 코토리]]를 격파하는 대이변을 일으켰다.[* 투표 진행 당시 많은 회원들이 뻔한 승부가 나오지 않기 위해 사이모에를 방불케하는 유메 지지운동을 했다. 유메 이미지가 너무 많이 올라와서 홈페이지가 트래픽을 먹고 다운된 사건이 있을정도. 유메의 승리가 확정되고 그 기쁨을 누리기 위해 유메 지지운동의 주도자들은 한동안 자신의 닉이미지를 유메로 바꾸어서 활동했었다.][* 사실 일본에서 D.C.II 발매 이후 1년정도 만에 G's 매거진 캐릭터 인기 순위에서 코토리가 밀리고 오토메가 상당기간 1,2위를 차지한 것에서 보여지듯 D.C.II 시리즈가 안정을 찾자 I의 히로인들은 II의 히로인들에게 밀리기 시작했고 그 여파가 국내에 미친 것이라 할 수 있다. 또 I을 해보지 않고 II만 해본 신규 유저들이 유입되었던 탓도 있다.] ~~코토리를 이기는데 모든 힘을 쏟아부은 유메는 거짓말처럼 결승전에서 패배하게 된다.~~[* 사실 앞서 언급했다시피 I의 히로인이 II의 히로인에게 밀린 지 오래인데다 II의 진히로인이 유메라기보다 오토메라고 여겨져서인지 오토메가 II 히로인 가운데 가장 인기가 있었던지라 오토메의 우승이 유력하기는 했다.] 2010~11년은 주최자의 군대크리(...)로 미개최. 타이밍 좋게 D.C.III가 발매되어 해당 작품의 히로인들이 2012년 대회에 엔트리된다. ~~코토리를 저격할 수 있는 인재가.. 그것도 둘이나~~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 대회는 사상 초유의 대접전을 펼쳤지만 사쿠라의 왕의 귀환으로 종결되었다. 준우승의 [[요시노 샤를]]과 [[모리조노 릿카]]의 4강으로 D.C.III 캐릭터들이 신작버프를 받고 선전했다. 8강에서 유메와 코토리의 3년만의 리매치가 일어났으나 이번에도 유메의 승리로 끝나며 코토리 저격수의 이름에 걸맞는 활약을 보여줬다.[* 하지만 몇몇 코토리 지지 회원들이 투표날짜를 착각했다는 등의 이유의 글을 올린 것을 보면 이 결과는 얼마든지 뒤집어 질 수 있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2013년 대회는 D.C.III.R의 발매 버프에 힘입어 D.C.III 캐릭터들이 2012년보다 선전했으나, [[아이시아]]가 D.C.III의 메인히로인이자 강력한 우승후보인 [[모리조노 릿카]]를 16강에서 격파하면서 승승장구하면서 결승에 진출, 반대쪽 블록에서는 전년도 우승자 [[요시노 사쿠라]]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 [[요시노 샤를]]과 결승전 조손대결을 이루어냈다. 하지만 아이시아의 기세는 멈추지 않아서 첫날부터 투표 마감일까지 시종일관 샤를을 압도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.[* 가장 압도적인 표 차이로 우승했던 1회 대회에서도 첫날에는 오히려 코토리가 사쿠라에게 뒤지고 있었고 2회와 3회는 접전이었으나 아이시아는 그런 것 없이 첫날부터 샤를을 여유있게 앞서나갔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008년 우승 : [[시라카와 코토리]] 준우승 : [[요시노 사쿠라]]&lt;br /&gt;
2009년 우승 : [[아사쿠라 오토메]] 준우승 : [[아사쿠라 유메]]&lt;br /&gt;
2012년 우승 : [[요시노 사쿠라]]   준우승 : [[요시노 샤를]]&lt;br /&gt;
2013년 우승 : [[아이시아]]        준우승 : [[요시노 샤를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친목질 ==&lt;br /&gt;
전에는 [[친목질]]에도 소개되어 있었는데 여러 문제를 이유로 지금은 삭제되어 있으나, 기존 회원들간의 친목이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매우 단결된 상태.[* 단 해당 사례에서 소개된 일 때문에 2008년 12월 탈퇴하여 떠나간 멤버들도 있다. 그리고 그 사건으로 인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다사홈의 이후 방향과 노선은 막대한 영향을 받게 된다.] 온라인 커뮤니티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오프라인 모임을 자주 가지는 걸로 모자라서, 서로간에 대해 대부분 알고 있을 정도로 친분이 두터운 것이 특징이다.&lt;br /&gt;
그러나 이와 같은 이유는 신생 및 일부 회원들의 불만을 사서 그들이 떠나게 된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== 기타 컨텐츠 ==&lt;br /&gt;
아무래도 [[다카포 시리즈]]의 팬페이지인 만큼 [[CIRCUS]]社의 신작이 나오면 의외로 많은 회원들이 플레이한다.~~당연하지만 대부분의 작품의 평가가 좋지 못하다.~~ [[CIRCUS]]社 이외의 브랜드의 팬들도 많고 심지어 [[다카포 시리즈]]의 게임을 플레이 하지 않은 회원들도 존재한다.[* 애니메이션을 보고 가입한 케이스가 대다수이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요 활동 회원들이 [[유희왕/OCG|유희왕]], [[마작]], [[Lycee]] 등 '이 사람들이 안하는 게임이 뭘까'라고 생각할 정도로 많은 컨텐츠를 다루기 때문에 관심분야만 맞출 수 있다면 쉽게 분위기에 편승할 수 있다. 오프라인 모임에 자신이 있다면 OK. 그리고 [[하스스톤]] 역시 회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널리 퍼지고 있다.&lt;br /&gt;
~~하지만 일단 [[TCG]]만 할 수 있으면 뭐든 좋은 듯 하다~~ ~~다사홈이 아니라 T사홈인것 같지만 상관없어!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리듬게임]]인 [[유비트 시리즈]]. [[테크니카]], [[사운드 볼텍스]]의 인기가 많다. 건대 게임천국이나 이수 테마파크에서 가끔 밤샘모임을 하는 다사홈 회원들을 발견할 수 있다. 가장 많은 회원들이 즐기는 [[리듬게임]]은 [[유비트 시리즈]]였으나 최근에는 [[사운드 볼텍스]]쪽의 인기도 만만치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Etc ==&lt;br /&gt;
[[CIRCUS]]社 에서도 이 팬페이지의 존재를 알고 있다! 사실 이 팬페이지의 회원 하나가 일본에 직접 가서 존재를 어필(...)하고, 회원들의 롤링페이퍼를 전달한 것. ~~[[tororo]] 단장은 상당히 기뻐해준듯 하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회원 대부분이 [[곡예단 신자]]인 듯 하지만, 그렇지는 않고[* 물론 중증 [[곡예단 신자]]인 사람이 더 많긴 하다.] 근 10년 가까이 공을 들이다보니 이제 애정을 넘어선 정(情)수준으로 간혹 다카포 및 CIRCUS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글을 볼 수 있지만 그것은 대체로 애정에서 우러나오는 행동인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다카포 시리즈]]가 워낙 오래되었다 보니 D.C.II까지 게임과 애니의 내용은 별도의 네타표시를 하지 않고 관련 내용을 언급하는 글이 간혹 올라온다. 아직 다카포 시리즈를 접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주의할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다카포 시리즈]][[분류:커뮤니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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