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B%A4%EC%9A%B4%ED%83%80%EC%9A%B4_%EA%B2%BD%EC%B0%B0%EC%84%9C</id>
		<title>다운타운 경찰서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B%A4%EC%9A%B4%ED%83%80%EC%9A%B4_%EA%B2%BD%EC%B0%B0%EC%84%9C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B%A4%EC%9A%B4%ED%83%80%EC%9A%B4_%EA%B2%BD%EC%B0%B0%EC%84%9C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6T14:50:5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B%A4%EC%9A%B4%ED%83%80%EC%9A%B4_%EA%B2%BD%EC%B0%B0%EC%84%9C&amp;diff=60914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9:4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B%A4%EC%9A%B4%ED%83%80%EC%9A%B4_%EA%B2%BD%EC%B0%B0%EC%84%9C&amp;diff=60914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5T09:48:0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new_downtown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--다운타운이 메인진행하는 가키노츠카이 스페셜 웃으면 안되는 경찰서 24시가 아니다--&lt;br /&gt;
[[이터널시티2]]에서 등장하는 일종의 [[마을]], 겉보기에는 겁나게 아담한 사이즈의 경찰서지만 내부는 넓고 넓고 넓은 4차원공간이다. 체육관에 구치소까지 없는 것이 없을 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입장 레벨이 이제 어느 정도 게임에 대한 짬이 붙었다고 할 수 있는[* [[임시피난소]]지역에서 다운타운 지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구게르라 불리는 보스 몬스터를 1:1로 때려잡아야한다. 과거 클베 시절엔 누가 구게르 잡았다 하면 단체로 EE를 외쳤다.] 15레벨이며, 동시에 [[임시피난소]]와는 달리 중요한 마을 컨탠츠가 한 공간에 집중되어 있어 접근성이 편하기 때문에 1채널 다운타운 경찰서 내부는 24시간 내내 사람들로 붐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임시피난소]]에서 질리도록 갈굼당한 [[주인공(이터널시티2)|주인공]]은 결국 이 시점에서 폭발해서 경찰관들을 비꼬는 등 조금 사나워진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변화의 장인 셈. 그 비꼬는 순간의 포쓰가 정말 찰지다. ~~흑인남캐로 하면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스토리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임시피난소에서 대령의 말을 듣고 다운타운에 도착한 [[주인공(이터널시티2)|주인공]]은 또 다른 피난소가 아니라 조그만 경찰서에 피난민들이 몰려있는 것을 보고 경찰서 내부로 들어가게 된다. 경찰서 내부에는 남녀노소의 많은 피난민들이 상주 해 있거나 이리저리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데, 사실 이곳의 상황은 임시피난소보다 훨씬 심각했던 것이다. [[앰버 스트리트]]보다 [[변이생명체]]들에게 더욱 큰 피해를 입었던 다운타운, 보다 더 강력하고 영리한 좀비들이 판을 치는 이 아비규환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, 여기서도 피난민들은 일종의 변이생명체 퇴치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, 피난민들에게 임무증을 나눠 주는 경찰들의 얼굴엔 생기라곤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가 없다. 거기다가 물자를 보급 하려면 반드시 경찰서의 민간임무를 수행 해야 한다는 경찰들의 이야기에 주인공은 별 수 없이 여기서도 민간임무를 수행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, 다운타운 [[경찰서]]의 상황도 어느 정도 수습이 되자, 주인공은[[ 경찰서장]]을 말빨로 [[개발살]]내버린 다음, 게시판에 붙은 실종자 전단지를 손에 쥐고 [[애드리언스 빌리지]]로 향하게 된다. ~~이제 부터 지옥의 시작~~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