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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다윈상/수상 기록(1990년 대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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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8T02:01:2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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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07:5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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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07:53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다윈상 자료)]&lt;br /&gt;
[include(틀:충격요소)]&lt;br /&gt;
[* 이 문서에는 성적 요소가 없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1994년]] ==&lt;br /&gt;
 1. 공짜로 음료수를 마시러 '''[[자판기]]를 기울이다가 넘어지는 자판기에 [[압사]]당했다.''' 정확히는 [[미군]] 부대에서 일어난 사고인데 1987년만 해도 14명이 압사했으며, [[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|그 밖에도 부상을 입은 이들이 속출했다.]] 미군 헌병대가 조사해보니 담력시험, 마초시험으로 자판기를 들어서 흔들면 나오는 음료수를 마시는 이가 이기는 내기를 했던 게 원인이라고... 자판기에 음료캔이 가득 차면 무려 400kg에 육박하기 때문에 깔리면 멀쩡히 끝날 리가 없었다. 그 뒤로 미군은 자판기를 그 자리에 고정시키고 앞으로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자판기를 들려고 하면 엄벌에 처하면서 이 사고는 사라졌지만, 결국은 알려져 다윈상을 받았다. 그런데 후일담도 있다. [[미국인]] 의사 코시오와 테일러가 이 사건으로 보고서를 제출해서 1992년 [[이그노벨상]] 후보까지 뽑혔던 것. 하지만 [[미국]] 위원회에서는 주제가 '''너무 야만스럽다'''며 논문의 시상을 거부했고 미국 자판기에 &amp;quot;'''기울여봤자 물건은 나오지 않고 너만 다쳐'''&amp;quot;라는 문구가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. 참고로 1998년 [[캐나다]]에서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일어났으며, 이 사례는 스펀지에서 소개되었다. 이것이 일종의 [[밈]]이 되었는지, 영미권 대중매체에 이에 대한 패러디들이 종종 등장하며 [[심즈 시리즈]]가 그 예로, 심이 자판기를 흔들다 압사하는 경우가 있다.&lt;br /&gt;
 1. 사건 자체는 [[1968년]] [[12월 10일]]에 일어났지만, [[냉전]]이 끝난 뒤에야 기밀이 풀렸기에 수상이 늦었다. 사건이 일어난 곳은 소련의 [[마야크 재처리 공장]]으로 1957년에 [[키시팀 사고]]를 냈던 곳이며 편의상 수상자인 대리 관리자를 A라고 하겠다.&lt;br /&gt;
 사고의 시작은 사람들이 [[액체]] [[플루토늄]]을 용기에 담던 작업을 하다가 일부를 흘린 데서 시작된다. 용기가 작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60L짜리 용기를 가져왔는데, 붓다 보니 거기서 빛과 열이 났다(!). 플루토늄이 지나치게 모이면서 [[체렌코프 현상|핵 연쇄반응]]이 시작된 것이다(!!). 그걸 본 사람들은 혼비백산해서 통을 떨어뜨리고, 재빨리 방 밖으로 탈출했다.[* 이런 사고를 '[[임계사고]]'라고 하는데, 연쇄반응을 시작하면 어마어마한 [[방사선]]이 쏟아지니 '''재빨리 피하지 않으면 반드시 즉사한다!''']&lt;br /&gt;
 곧 모든 이들이 지하로 대피했으나, A의 주장으로 관리자는 A를 비롯한 몇 사람을 데리고 수습을 위해 건물로 돌아갔다. 방사능 레벨이 계속 올라가는 가운데 관리자가 금지했음에도 A는 그를 속이고 플루토늄이 가득 찬 방으로 멋대로 들어갔고 그는 '''플루토늄 용액을 배수구에 버린 덕분에 더 큰 연쇄반응이 일어났다!!!'''[* 임계사고는 이렇게 처리하면 큰일난다. [[도카이 촌 방사능 누출사고]] 문서를 보면 나오지만, 최우선은 연쇄반응의 정지다. 그런데 용액을 몽땅 모아서 배수구에 버리면 '''플루토늄이 한 군데에 모이니까 연쇄반응이 더 잘 일어나며''' 게다가 물은 좋은 중성자 감속재라 물이 있으면 임계량이 줄어들어 연쇄반응은 더 잘 일어난다!] 문제의 용액을 잔뜩 뒤집어쓴 채 그는 빠져나왔지만 치사량의 4배에 달하는 방사능 피폭을 겪었던 터라 결국 1달 뒤에 세상을 떠났고, 다른 사람들은 멀쩡했다.&lt;br /&gt;
 거기서 일하던 근로자 한 사람도 700rem(7시버트)의 피폭을 겪었지만 1999년에도 살았으니 그럭저럭 오래 산 셈이다. 참고로 A의 피폭량은 무려 24.5[[시버트]](2450rem). 한 달이나 살아남은 것은 거의 기적에 가까운 수준(...)이다. 실제 피폭량이 21시버트였던 [[루이스 슬로틴]]이나 5.1시버트였던 [[해리 K. 더그힐란 2세]]가 각각 9일, 25일만에 사망했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더욱..... [[살신성인]]같다고? 글쎄, '''목숨을 버리면서 사태를 악화시켰으니''' 그렇게 보기에는 좀...?--살신살해(害)--  이 세상에 그런 바보가 어디에 있을까 싶지만 현실은 언제나 상상보다 놀라운 법. [[http://darwinawards.com/darwin/darwin1994-25.html|1994년 다윈상 Absolutely radiant]]와 [[http://www.johnstonsarchive.net/nuclear/radevents/1968USSR2.html|사건 요약]]을 참조하자. --마약 엔터프라이즈-- --잠시만, 영어잖아?!-- --구글 번역기를 돌려보자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1995년]] ==&lt;br /&gt;
 1. [[자동차]] 최고속 기록 경신을 위해 [[전투기]]용 터보 '''[[제트엔진]]을 자신의 자동차에 부착시킨 다음''' 작동시킨 순간 차는 엄청난 속도로 질주해 버렸다. 그 바람에 높은 열에 타이어는 모두 녹아내렸으며 끔찍한 충돌이 벌어진 뒤 그의 시신은 수습하기 매우 힘들었다고 한다. 이 사례는 [[도시전설]] 논란이 있어 [[Mythbusters]]에서 검증했다. 단 제트엔진 장착은 현실성이 없고, 다른 이야기로는 대형 수송기의 이륙 보조용 로켓인 JATO를 사용했다는 말이 있어 JATO를 사용할 시 어느 정도 가능한 일로 밝혀졌으나 실제 벌어졌는가는 논란거리.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0g9ssQSV6UA|재현 영상]]&lt;br /&gt;
 1. 남부 [[이집트]]에서 [[닭]]이 [[우물]]에 빠지자 먼저 18세 농부가 닭을 건지러 우물에 들어갔다가 우물 깊은 곳 소용돌이에 빠졌다. 그의 누이와 두 형제는 수영을 못했으나 그들은 농부를 구하기 위해 차례로 우물로 들어간 다음 차례로 [[익사|요단강 익스프레스]]를 탔다. 그러자 나이든 농부 둘이 그들을 구하려 했다가 역시 같은 변을 당했다. 그 뒤 카이로 남쪽 386km 떨어진 나즈라트 이마라 마을의 우물에서 경찰은 6구의 시신을 꺼냈으며,[*  이것을 [[카나트]] 혹은 포가라라고 한다.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우물이 아니라 낮은 습도와 높은 기온 때문에 지표수를 구하기 어려운 사막기후 지역에서 지하수를 이용하고자 만든 것으로 지하수가 강처럼 흐르는 곳에 구멍을 뚫어서 그 지하수를 이용하는 것이다. 물론 당연히 멀리 있는 우물끼리도 이어진다. 본문을 보면 알테지만 심지어 유속도 굉장히 빠르다.] 아이러니하게도 닭은 홀로 살아 있었다고.(...) ~~[[개드립|먼'''치킨''']]~~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1996년]] ==&lt;br /&gt;
 1. [[1995년]], [[폴란드]]의 [[농부]]인 크리스 아즈닌스키(30)는 자신이 [[유럽]] 제일의 [[마초맨]]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[[전기톱]]으로 '''[[마미루|자기 머리를 잘라냈다.]]''' 머리카락이 아니다!!! 아즈닌스키는 당시 친구들과 '담력 대결'과 비슷한 놀이를 하다가, 친구들 가운데 하나가 전기톱으로 자기 발끝을 잘라내자 ~~이 놈도 수상감~~ 지지 않으려고 이런 일을 한 듯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2. 1993년 7월 9일, 고층 빌딩 유리창의 견고도를 시험해 보려던 [[토론토]]의 [[변호사]] 39살 호이(Garry Hoy)씨는 그의 후배 학생들에게 토론토 도미니언 빌딩의 창문이 얼마나 튼튼한지 시범을 보여준다며 '''힘차게 달려가 어깨로 창문에 부딪혔다.''' 과연 유리창은 튼튼했고 그는 '''한번 더 강하게 부딪혔다.''' 이번에도 [[거짓말은 하지 않는다|창문 자체는 게리 씨의 말대로 견고했다. '''그냥 틀에서 유리가 통 튀어나갔을 뿐...''']] 그는 그대로 '''24층 높이에서 추락사'''했다. ~~[[스피어]]?~~ 참고로 토론토 지방신문 선정 변호사 200명 가운데 '''가장 똑똑한 사람'''이었다고.~~인재낭비~~ ~~그럼 나머지는?~~ --[[지능|INT]]≠[[지혜|WIS]]--&lt;br /&gt;
== [[1997년]] ==&lt;br /&gt;
 1. 제롬([[미국]] [[피츠버그]])&lt;br /&gt;
 [[교도소]]에 갇혔던 제롬은 침대시트를 이어 30m의 밧줄을 만든 뒤 유리창을 부수고 밧줄을 창문에 늘어뜨려 탈출을 시도하려고 했는데 그가 간과한 점은 '''창문에서 지상까지의 거리가 55m나 된다'''는 것이었으며, 그나마도 다 내려가기 전에 깨진 창문의 유리 조각이 낡고 급조한 밧줄을 끊어버리는 바람에 그는 45m에서 [[추락사|결국......]]&lt;br /&gt;
 그 1년 뒤, 연방교도소로의 이송을 기다리던 다른 죄수는 제롬의 소문을 들었으며, [[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|그는 침대 시트 8장을 묶어 7층 창문부터 내려갔고 '''이 밧줄은 지상까지 8m가 모자랐지만''']] 제롬보다 운이 좋았고 철저했던 그는 골절상만 입고 살았다. --[[역사는 반복된다]].--&lt;br /&gt;
 1. 신원 미상(미국 [[펜실베니아]])&lt;br /&gt;
 한 남자가 친구의 [[코브라]]에 물렸다. 곧바로 병원에 갔으면 살 수도 있었는데, 병원에 전화하려던 친구를 &amp;quot;난 남자답게 알아서 할 수 있어.&amp;quot;라는 말로 안심시키고는 병원 대신 술집으로 가서 술을 퍼 마시며 바텐더에게 자신이 코브라에게 방금 물렸다고 자랑하고, [[독사|그대로 요단강 직행 열차에]]... [* 코브라나 [[방울뱀]]에 물리면 위스키 4.5L를 마시라는 민간요법이 19세기 미국에 있었다고 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1998년]] ==&lt;br /&gt;
 1. 신원 미상(미국 휴스턴)&lt;br /&gt;
 [[1998년]] [[6월]] [[휴스턴]]에 살던 한 남자는 자기 집에 수영장을 설치하고 아주 만족스러워했다. 몇 주일 뒤에 친구들과 함께 [[독립기념일]] 파티를 즐기던 그는 테라스의 꼭대기로 올라가 수영장에 다이빙을 시도했을 때 그의 신장은 '''182cm'''였고 수영장은 전형적인 지상수영장으로 깊이가 '''120cm'''였던 터라 결국 목뼈가 부러졌으며 이후 수영장 설치 업체를 고소했으나 자신이 &amp;quot;만족스럽다&amp;quot;라고 했고 설치된 장소도 자신이 설정했기 때문에 패소한 뒤 12월에 세상을 떠났다. ~~위너의 최후~~&lt;br /&gt;
 1. 매튜&lt;br /&gt;
 [[1998년]] [[2월]], 매튜라는 남자가 친구들과 함께 스키장에 놀러갔을 때 어디서 주워온 [[매트리스]]를 이용해 썰매를 타다가 스키 리프트를 지탱하는 기둥에 충돌해서 즉사했다. 근데 이게 왜 다윈상이냐고? 보통 스키 리프트를 지탱하는 기둥에는 실수로 사람이 충돌할 때의 부상을 막으려고 매트리스를 붙여놓는데, '''[[인과응보|그는 이걸 뜯어와서 탔으므로......]]''' ~~그렇게 되지 말라고 붙여놓은 걸 뜯어서 타니까 그렇게 되지~~ [* 한국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1843645|#]] --이 사례를 다윈상으로!--]&lt;br /&gt;
 &lt;br /&gt;
== [[1999년]] ==&lt;br /&gt;
 1. 3명의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([[이스라엘]] [[예루살렘]])&lt;br /&gt;
 폭탄을 설치한 차 2대에 나눠 타고 목표지를 향해 가다가 그들이 타고 가던 차가 동시에 폭발해 버렸는데 이는 '''[[서머타임|일광절약제]]의 시간 변경을 고려하지 않은 탓'''에 이들이 설정한 시간보다 1시간 먼저 폭발했기 때문이다. [[역사는 반복된다|이런 일은 여러 번 일어났는데]] [[아일랜드 공화국|아일랜드]]가 [[영국]]의 식민지배를 받을 때, [[IRA]]가 영국 주요 관료를 암살하려다가 또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한다.&lt;br /&gt;
 1. 제임스(미국 [[로스앤젤레스]])&lt;br /&gt;
 사이비 종교의 교주이던 제임스는 신자들에게 물 위를 걸어보이겠다고 호언장담했다. 그날 밤 그는 '''욕조에서 물 위를 걷는 연습을 하다가 [[뇌진탕|미끄러지면서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탔다.]]''' --[[예수]]가 되고 싶었던 제임스--&lt;br /&gt;
 1. 우베([[독일]] [[브란덴부르크]])&lt;br /&gt;
 브란덴부르크에 사는 우베는 부인과의 집 소유권에 대한 이혼 소송에서 패소하는 바람에 가죽 바지를 뺀 모든 것을 잃은 것에 격분하여 튼튼한 드릴을 들고 자기 집 지하실로 내려가 기름탱크에 구멍을 내고 기름에 불을 붙인 다음 아내에게 복수했다는 사실에 기뻐했으나... '''자신이 그 불꽃이 집어삼킨 집 한가운데 서 있다는 사실'''을 깨달았을 땐 이미 버스는 지나간 뒤였다. 결국 그의 아내가 최후의 승자가 되었지만 집이나 살림살이가 가루가 되었으니… --자폭인가-- --너 죽고 나 죽자-- 참고로 [[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|이런 일은 여럿 있으며]], 한 예시로 2000년대 와서 [[뉴욕]]에 살던 어느 [[유태인]]계 중산층 가장이 똑같이 아내에게 재판으로 져서 집을 빼앗기자 상당한 액면가를 받던 '''집을 이렇게 날려버리고 자신도 파편에 맞아 병원에서 숨진 사례가''' 있다. 이 때 부동산을 비롯해서 모든 재산을 몽땅 처분하고 처음부터 죽을 작정을 해서인지 병원에서 &amp;quot;아내에게 넌 이제 가질 것은 파편밖에 없다고 전해주시오…&amp;quot;라는 유언을 남기고는 웃으면서 숨을 거둔 이 사례도 [[위기탈출 넘버원]]--[[이승탈출 넘버원]]--에서 다루어 진 적이 있다. ~~집은 부수었어도 땅이 남아있잖아~~ ~~..어라?~~ --집 소유권에 대한 소송에서 졌지 땅 소유권에 대한 소송에서 졌다고는 안 했잖아--&lt;br /&gt;
 1. 신원 미상([[슬로베니아]])&lt;br /&gt;
 한 어부가 커다란 [[메기]]를 잡았을 때 그 메기를 놓치지 않으려고 소란을 피우다가 '''메기에게 끌려 들어가면서 익사'''했다. ~~노인과 바다~~[* 웰스라고 부르는 이 유럽산 메기는 다 크면 4m가 넘는 무서운 놈이다. --메기가 4m가 넘다니 몬스턴가--] [[헝가리]]에선 1980년대에 6살짜리 여자아이가 온 가족이 보는 앞에서 잡아먹히는 끔찍한 일까지 벌어져 경찰이 출동하여 결국 잡아 죽인 적도 있다.&lt;br /&gt;
 1. 데이빗(미국 [[뉴욕]])&lt;br /&gt;
 너무나 살을 빼고 싶던 44세 남성 데이빗은 돈을 아끼기 위해 친구를 불러 창고에서 '''진공청소기로 지방흡입술'''을 했으나(...) 당연히 바라던 목적은 이룰 수 없었고 너무 아파서 '''진통제 주사를 맞다가 약물과용'''으로 숨졌다. &lt;br /&gt;
 1. 신원 미상(미국 [[텍사스]])&lt;br /&gt;
 세 청년이 버려진 행사용 75mm 포탄을 발견했다. 그 1명이 '''&amp;quot;총을 쏴서 기폭시킬 수 있지 않을까?&amp;quot;'''라는 아이디어를 실행한 결과 포탄의 위력은 상상을 초월했고(…) 시원한 굉음과 함께 3명의 모습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. --이래서 우리나라는 총기 소유가 금지된 건가-- ~~총없어도 그위에 불지르겠지 뭐~~&lt;br /&gt;
 1. 신원 미상(미국 [[뉴욕]])&lt;br /&gt;
 그는 여자친구와 드라이브 중 말다툼이 붙었고, 남자는 여자친구를 피하려 차 지붕 위로 올라가고자 했는데 그가 간과한 점이 있다면 '''그때 차는 시속 65마일(약 105km/h)로 달리던 중'''이었고, 따라서 지붕 위에 올라가자마자 아주 세찬 바람이 그를 맞이했다는 것이다. 덧붙이자면 [[영동고속도로]] 대관령 구간에서 구간단속을 시행하는 이유가 바로 강풍으로 인한 사고 예방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다윈상/수상 기록,version=1086)]&lt;br /&gt;
[[분류:상]][[분류:다윈상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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