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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다이달로스 브릿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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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6T13:12:3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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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9:5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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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9:54:0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유희왕]]에 등장하는 건축물.~~해룡~~ 이름의 유래는 [[그리스 신화]]에 등장하는 [[다이달로스]]로 추측. 미궁에 갇혔으나 스스로 날개를 만들어 날아간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제로 리버스]]가 발생 후 [[네오 도미노 시티]]가 시티와 [[새틀라이트]]로 두 쪽 나고 새틀라이트가 시티와의 차별정책에 침체되어 있을 무렵, 한 남자가 새틀라이트에서 시티를 계속 바라보고 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던 어느 날 그 남자는 시티를 바라보는 것을 그만두고 직접 다리를 만들기 시작했다. 사람들도 처음에는 바보취급 했으나 그에 굴하지 않고 우직하게 다리를 건설하던 그 남자에게 이끌려 다들 다리를 건설하는 작업에 동참하기 시작해 이윽고는 상당한 규모로 발전하였다. 다이달로스 브릿지라 불리게 된 다리는 어느 샌가 미래가 암울하던 새틀라이트 주민에게 있어서 희망으로 이어지는 다리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던 시큐리티가 다이달로스 브릿지를 건설하고 있던 새틀라이트 사람들을 강제로 해산시키고 주동자인 그 남자를 체포하기 위해 병력을 이끌고 몰려오기에 이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남자는 시큐리티에 체포당해 평생을 감옥에서 썩느니 그대로 자유를 위해 날아오르는 길을 택하고, 자신의 D휠을 타고 미완성인 다이달로스 브릿지를 딛고 날아올라 바다에 빠지고 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그 남자는 생사불명이 되었지만 말 그대로 전설이 되어 [[크로우 호건|크로우]]를 비롯한 수 많은 새틀라이트 사람들의 가슴 속에 남았고, 이후 [[D휠]]과 미완성으로 남은 다이달로스 브릿지는 자유의 상징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래쪽은 그 전설의 남자의 정체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남자의 이름은 다름아닌 '''[[렉스 고드윈]]'''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때는 순수하게 시티와 새틀라이트가 하나가 되는 미래를 믿고 다이달로스 브릿지를 만들었으나 결국 실패하여 팔 하나를 잃고 절망하고, 이후 스스로가 신이 되어 운명을 바꾸기 위해 시티로 건너가 치안유지국 장관이 되어 음모를 꾸민 것이다.[* 2기 라스트 듀얼에서 렉스가 &amp;quot;전설의 D휠러는 배웠다. 운명은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을. 하지만 그것은 인간이었기 때문이다. 하찮기 그지 없는 보통 사람이었기 때문이란 말이다! 운명을 바꾸기 위해선 인간임을 그만두고 신이 되어야한다. 그때야말로 비로소 기적은 일어나는 것이다!&amp;quot;라고 말한다. 승천하기 직전 '''&amp;quot;이 운명에 맞설 수단, 그것은 인간에게 있어 동료와의 유대, 오랫동안 내 마음속에도 있었건만...&amp;quot;'''이라고 말한걸 같이 보면 꽤나 씁쓸한 대목이다. ]~~하지만 그의 원대한 꿈도 결국 구세룡한테 떡실신~~ 그를 존경하고 그를 바라보며 어려움을 이겨나가던 크로우 입장에서는 충격과 공포, 아이들에게도 전설의 D휠러의 이름을 말하지 못하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[[다크 시그너]]와의 싸움이 끝난 후, 시티와 새틀라이트에는 새로운 다리 '네오 다이달로스 브릿지~~해왕 시리즈~~'가 놓여서 합쳐지게 되었다. 그리고 다이달로스 브릿지는 그가 날아오르던 그 순간 그대로 미완성인 채 암울한 상황에서도 미래를 열기 위한 노력의 상징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기 이후 거의 언급이 없었으나……&lt;br /&gt;
&lt;br /&gt;
137화에서 [[아크 크레이들]]이 나타나고, 유세이는 거기에 있는 다이달로스 브릿지를 보고 아크 크레이들이 미래의 [[네오 도미노 시티]]라는 것을 안다. 그리고 다음화, 이 다리에서 무지개빛 길이 생기며 문자 그대로 '''미래'''와 이어지게 되었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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