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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다이라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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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6T11:57:4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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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9: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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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9:55:0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교과서엔 없어]]의 주인공. 풀네임은 다이라쿠 아리히코(大楽有彦). 오토메 고교의 선생님으로 재직중에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 전개 =&lt;br /&gt;
&lt;br /&gt;
오토메 고교 1학년 A반 담임으로 재직중인 24세의 --화성인-- 교사. 러브코미디 남주인공의 기본속성인 우유부단과 사람좋음을 겸비하고 있다. 그러나 명문불량학교 오토메고교답게 학생들 싸움을 말리다 학생한테 맞기도 하고 학생한테 거친말로 협박까지 당하는 등 굉장히 측은한 인물. 평소 같은 동료인 사츠키 선생을 흠모하고 있었으며 사츠키선생이 집으로 초대하자 옳다구나 하고 엉큼한 상상을 하는 등 변태속성을 가진 인물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그 때 담배를 피우고 있던 [[시라가바 아야]]를 보게 되고 아야에게 다가가 학생이 흡연을 하면 되겠냐며 주의를 주며 돌아가려 찰나 아야가 붙잡고 자신의 집까지 바래다주기를 요청. 사츠키선생 또한 그러는게 좋겠다며 빠져나가자 다이라쿠는 어쩔 수 없이 아야를 아야네 집까지 데려다주는데 아야는 16세의 육체를 만져볼 수 있는 기회라며 유혹하나 다이라쿠는 거절한다. 그런데 막상 가보니 아야네 집은 으리으리한 거대저택. 큰 회사의 딸일 거라 생각하며 벙 쪄있는 다이라쿠에게 차에서 내린 아야가 다이라쿠에게 기습 키스를 한다. 그 후 아야가 오토메고교로 전학을 오게 되고 다이라쿠의 자취방에까지 얹혀살려고 하자 화가 난 다이라쿠가 아야네 집에 항의하러가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라가바는 그 일대의 유명한 야쿠자 집단. 아야의 아버지로부터 딸을 맡아주는 대신 무사히 졸업시키면 1억엔을[* 원화로 10억이다. 작품이 나온 시기로 보자면 그야말로 엄청난 거금.]줄 것이고 거절하면 여기서 죽임을 당할거라 협박을 해서 어쩔 수 없이 아야를 자신이 맡기로 결정하면서 아야와의 아슬아슬한 동거가 시작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특징 =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타 러브코미디의 주인공이 대체로 평범하면서도 착한 마음씨를 지니고 있으며 어딘가 좀 멍청한 속성을 가지고 있지만 다이라쿠의 경우에는 그보다 더 인간적이고 좀 더 세속적이다. 좋게 말하자면 현실성이 적절히 부여된 캐릭터이지만 나쁘게 말하자면 현실에 찌들고 현실에 수긍하면서 사는 전형적인 소시민의 모습. 그러나 선생에 대한 본분은 철저하게 지키려 노력하는 편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로인해 자신에게 호감을 드러내는 아야를 일부러 밀치며 선을 긋는 등 아야에게만은 단호한 입장을 고수한다. 청소년기에 잠시지나가는 홍역 때문에 마음에 흉터를 입힐 수 없다는 이유로.[* 그러나 아야는 잠시지나가는 홍역이 아니라고 반박한다.] 그러나 아야에게 호감이 없는 것은 아니다. 몇 번이고 아야에게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을 기회를 주었지만 아야가 그때마다 다이라쿠를 위해 자신의 마음을 밝히지 않았고 다이라쿠 또한 그런 아야와 자신의 처지를 다시금 상기하면서 마음을 접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할렘속성이 없는 주인공에 속한다. 여자에 얽히는 일은 많지만 전부 단편적인 이야기 뿐이고 대체적으로 이야기의 초점은 사츠키와 아야의 관계만 집중해 있다. 실제로 할렘속성은 이야기만 꼬일 뿐 심리 묘사 및 전개방식이 엉망인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오히려 압축된 관계에서 나오는 이런 상황이 현실성을 더 부여하여 독자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결말 =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간에 사츠키 선생과 결국 사귀게 된다. 그러나 아야가 졸업하고 떠난 뒤 1억엔 조차 받지 않은 채 우울해 하고 있는 다이라쿠의 앞에 사츠키가 오고 그 후 헤어지게 된다.[* 실의에 빠져있는 다이라쿠앞에 나타나 눈을 감아서 누가 보이는지 말하라고 하자 다이라쿠는 사츠키라고 대답한다. 그러자 사츠키는 자기자신밖에 보이지 않을것이라고 말한 뒤 거짓말을 하지않고 언제나 옳곧은 행동을 하는 다이라쿠를 좋아했다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다.] 그리고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지기로 한 다이라쿠는 아야네 집으로 가기로 결심. 아야의 아버지가 주었던 총을 꺼내들고 아야의 아버지를 인질로 삼아 아야의 방으로 들어가는데 성공한다.[* 정확히는 아야가 다이라쿠의 집에 자신이 가지고 온 스페어키를 몰래 두고 오려고 방문을 여는 순간 아야가 아버지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다이라쿠를 발견. 눈물을 흘리며 다이라쿠를 자신의 방안으로 끌어들인다. 그 후 마구해대는 키스는 덤.] 이 후에 오쿠보와 사키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. 집으로 돌아오지만 도주직전 아야의 약혼자이자 아버지의 부하인 히로미가 총을 겨누고 있었다. 그러나 다이라쿠는 망설임없이 히로미를 쏘고 차를 타고 도주.[* 이 때 히로미는 다행히 방탄조끼를 입고 있어서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.] 그러나 그 과정에서 조직원이 쏜 총에 맞고 만다. 그 다음화에 멍청이에게 다이라쿠를 발견하면 붙잡아두고 저항하면 사살해도 좋다는 전화가 걸려오면서 불안감이 더 커지기 시작하는데.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스친 정도. 차 안에서 아야와 사랑을 나눈 후 아침 바닷가에서 앞으로의 계획을 의논하며 차로 돌어가려는 중 히로미 일행과 다시 마주치게 된다. 조직원들에게 끌려가는 아야를 보고 걱정말고 우리 아이의 이름을 생각해두라면서 아야를 안심시키지만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후 히로미가 다이라쿠에게 &amp;quot;아, 그리고 선생님께는 빚이 있지요?&amp;quot; 라고 말을 하며 총을 겨눈다. 그리고 아야의 내가 왜 좋아요? 라는 말에 '''네 모든 것. 네 존재를 사랑해'''라고 대답하는 회상씬과 겹치면서 총소리가 들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후에 아야는 마코토라는 딸을 낳았고 딸과 같이 어느 묘에 참배를 하러 온다. 마코토가 아빠의 이름을 부르면서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다이라쿠는 딸이 부르는데 대답안한다고 아야에게 맞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론 버젓이 살아있고 학교도 잘 다니고 있는 듯 하다. 아야도 간부회의 직원회의등 다이라쿠를 챙기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. 결국 다이라쿠와 아야가 서로 결혼하고 딸까지 낳은 해피 엔딩. 위에 언급한 묘의 참배는 바로 아야의 어머니의 묘였다.~~다이라쿠 : 장모님, 보셨죠? 제가 이렇게 따님한테... 아야 : 묘, 묘지에 와서 이르다니. 비겁해!~~ 사실 다이라쿠가 히로미의 총을 맞긴 했는데 바로 오른쪽 귀.[* 다이라쿠와 히로미가 맞닥드렸을때 다이라쿠가 처음에는 히로미의 머리를 겨누었지만 실제 사격은 머리 대신 방탄조끼를 입은 가슴께에 쏴서 히로미의 목숨을 살려주었던 바 있다. 선생님께는 빚이 있지요? 라는 히로미의 대사는 자신을 살려준 것에 대한 언급이었던 것이고 사살 대신 귀를 스치게 하여 목숨을 보전해주는 방법으로 빚을 갚은 것이다.] 잘보면 오른쪽 뺨에 흉터와 함께 오른쪽귀 아래부분이 잘려나간 흔적을 볼 수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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