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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다프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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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5T19:17:1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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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11:1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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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11:14:4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룬의 아이들]] [[룬의 아이들 윈터러|윈터러]]와 [[룬의 아이들 데모닉|데모닉]]의 등장인물 [[보리스 진네만]]의 이명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달의 섬]]에서 받은 이름으로 '섬'에서는 이 이름으로 통한다. 이름을 정하는 것은 사제들로 이름의 주인에 대한 일종의 점을 치는데, 처음 나온 건 불멸 혹은 불사의 의미가 담긴 '아타나토스'였다. 그래서 이름을 정하던 지팡이의 사제 데스포이나는 그의 보호자이자 스승인 [[나우플리온]]과 따로 이야기를 했고, 뜻이 좋지 않다는 나우플리온의 반대로 결국 아타나토스 대신에 그 때 보였던 인상 중에 하나였던 [[다프네|월계수]]를 택해 그 의미가 담긴 단어를 이름으로 택했다. 여자이름이었다면 [[다프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옛 왕국 [[가나폴리]]에서 월계수는 승리자의 나무를 뜻했다. 월계수는 주로 성이나 왕국의 입구에 심어졌으며 방문객을 환영한다는 의미로 알려져 있었지만, 그 진의는 방문객이 승리자의 땅을 예우하면 승리자 측에서도 방문객을 온화하게 처분한다는 다소 위협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었다. 사실 다프넨의 이름을 따온 월계수는 [[가나폴리]]의 입구를 지켰다는 불사의 월계수이니 이름의 뜻이 불사인 건 같은 셈. 보리스의 전사적 기질과 운명을 암시한 이명이라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리스 자신은 이름이 가진 의미보다는 형의 이름 [[예프넨 진네만]]과 발음이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나름대로 마음에 들어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이름을 쓰고 있을 시기의 보리스의 [[명대사]]는 '''&amp;quot;네가 날 가질 수 있는 단 한 가지 방법을 가르쳐 줄까. 날 죽인 다음, 내 시체를 가지라고&amp;quot;'''. 이 대사는 [[선덕여왕]] 2009년 7월 14일 방영분에서 [[김유신]]이 써먹었다. 시나리오 작가의 센스가 돋보인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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