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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단기고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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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5T14:07:1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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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11:2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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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11:28:4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檀奇古史&lt;br /&gt;
&lt;br /&gt;
--단기간에 걸쳐 보는 시험(短期考査)이 아니다.--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발해]]의 시조 [[대조영]]의 아우 [[대야발]]이 719년에 썼다고 일부 집단에서 주장하는 [[단군조선]]과 [[기자조선]]의 '''[[사이비 역사|사이비]]''' 연대기.  실제 저작자는 알 수 없고 화사(華史) 이관구(李觀求)가 지었다는 설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문은 발해문자로 쓰여졌다고 전하며, [[고려]]시대 황조복이 한문으로 번역하였다고 한다. 그러나 현재 발해문자로 쓰여진 것은 물론 [[한문]]번역본도 존재하지 않으며, 지금 전해져 오는 것은 [[1949년]] 국한문 혼용으로 번역된 것으로, '''당연히 위서다.''' &lt;br /&gt;
&lt;br /&gt;
12세 매륵 [[단군]] 30년에 &amp;quot;우세숙(虞世叔)이 [[성리학]](性理學)과 [[심리학]](心理學)[* 여기에서 말하는 '심리학'은 'psychology'가 아니라, 육상산, 왕양명 등의 심학(心學)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. 사실상 앞의 성리학과 쌍벽을 이루는 후기 [[유교]]의 사상적 조류라는 점에서 묶인 걸로 보인다. 하지만 이 역시 실제로는 '''송, 명'''대의 사상이므로 터무니없는 뻥이라는 것은 변함없다(...).]을 지어 임금께 바쳤다&amp;quot;, &amp;quot;55년에 손숙문(孫叔文)이 [[의학]](醫學)과 [[화학]](化學)을 저술하여 바쳤다&amp;quot;,  21세 여루 단군 40년에 &amp;quot;[[조문휴]](趙文休)가 [[자본론]](資本論)을 저술하여 임금께 바쳤다&amp;quot; 와 같은 당대의 사실이라고는 차마 믿을 수 없는 기록들이 많다. --믿어서도 안 될 물건이기도 하고.--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 기자조선 14대 임금 누사(婁沙)가 재위 12년에 창작하였다고 되어 있는 형제시(兄弟詩)는 [[조선]]시대 학자 윤휴가 [[명]]대의 학자 방효유의 시를 변형하여 만든 작품이 수록되어 있는 백록동규 석의(白鹿洞規釋義) 속에 실린 한시와 몇 글자만 다를 뿐 뜻이 거의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기고사의 진실성을 증명해 주는 근거로 단재 [[신채호]]가 썼다고 하는 단기고사 중간서(重刊書)가 있으나, 실제로 신채호가 쓴 것이 아니라는 주장이 2008년에 제기되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3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1891375|관련 글]] 게다가 [[환빠]] 항목 첫머리에 있는 신채호의 말만 해도..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글 역본으로는 고동영 역본(한뿌리), 유태우, 정창모 공역본(음양맥진출판사/고려상고사학회)이 있으며, 단기고사 중간서로 보이는 개마서원 출판본도 있다. 현재 이들 모두 절판되었으며, 간간히 헌책 매물이 나오는데, 프리미엄이 장난아니게 붙어 있다. --이딴 걸 비싼 돈을 주고 사는 사람이 아주 없지 않은 모양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황당한 발명 물품들 ==&lt;br /&gt;
다음 이 항목들은 단군조선의 11세 단군 도해(道奚) 때 발명되었다고 하는 물품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56년에 기계공창(機械工廠)을 송화강(松花江) 기슭에 설치하고 각종 기계를 제조하였는데, 나라 안에 현상을 걸어 새로운 기계를 발명하는 자는 각각 상을 받게 하였다. 상을 받게 된 새로운 발명품은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amp;gt;  &lt;br /&gt;
&amp;gt; 황룡선 (黃龍船)&lt;br /&gt;
&amp;gt; '''양수기''' (揚水機)&lt;br /&gt;
&amp;gt; '''[[자동차|자행륜차]]''' (自行輪車)&lt;br /&gt;
&amp;gt; '''경기구''' (輕氣球)&lt;br /&gt;
&amp;gt; '''[[기차|자발뇌차]]''' (自發雷車)&lt;br /&gt;
&amp;gt; [[망원경|천문경]] (天文鏡)&lt;br /&gt;
&amp;gt; '''[[X선|조담경]]''' (照膽鏡)&lt;br /&gt;
&amp;gt; 구석편 (驅石鞭)&lt;br /&gt;
&amp;gt; '''[[시계|자명종]]''' (自鳴鐘)&lt;br /&gt;
&amp;gt; 경중누기 (輕重漏器)&lt;br /&gt;
&amp;gt; 연적 (涓滴)&lt;br /&gt;
&amp;gt; '''[[대포|발뇌동용기]]''' (發雷動舂機)&lt;br /&gt;
&amp;gt; 소금 (素琴)&lt;br /&gt;
&amp;gt; '''[[전화기|천리상응기]]''' (千里相應器)&lt;br /&gt;
&amp;gt; '''[[목우유마|목류마]]''' (木流馬)&lt;br /&gt;
&amp;gt; '''[[비격진천뢰|진천뢰]]''' (震天雷)&lt;br /&gt;
&amp;gt; '''[[비행기|어풍승천기]]''' (御風昇天機)&lt;br /&gt;
&amp;gt; '''[[잠수함|흡기잠수선]]''' (吸氣潛水船)&lt;br /&gt;
&amp;gt; 측천기 (測天機)&lt;br /&gt;
&amp;gt; 양해기 (量海機)&lt;br /&gt;
&amp;gt; [[기상청|양청계]] (量晴計)&lt;br /&gt;
&amp;gt; [[측우기]] (測雨機)&lt;br /&gt;
&amp;gt; [[온도계|측한계]] (測寒計)&lt;br /&gt;
&amp;gt; [[온도계|측서계]] (測暑計)&lt;br /&gt;
&amp;gt; 양우계 (量雨計)&lt;br /&gt;
&amp;gt; 측풍계 (測風計)&lt;br /&gt;
&lt;br /&gt;
~~농담 삼아 한국 최초의 '''[[스팀펑크]]''' 작품이라 비꼬는 것도 가능할 정도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서론에 대하여 궁금하면, 초록불과 야스페르츠의 이글루스, 그리고 [[http://blog.naver.com/hui1260/220698945702|이 글]]을 참고하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불쏘시개]][[분류:유사역사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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