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B%A8%EC%84%B1%EC%82%AC_%EC%A0%80%EA%B2%A9_%EC%82%AC%EA%B1%B4</id>
		<title>단성사 저격 사건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B%A8%EC%84%B1%EC%82%AC_%EC%A0%80%EA%B2%A9_%EC%82%AC%EA%B1%B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B%A8%EC%84%B1%EC%82%AC_%EC%A0%80%EA%B2%A9_%EC%82%AC%EA%B1%B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5T13:50:3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B%A8%EC%84%B1%EC%82%AC_%EC%A0%80%EA%B2%A9_%EC%82%AC%EA%B1%B4&amp;diff=62310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11:3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B%A8%EC%84%B1%EC%82%AC_%EC%A0%80%EA%B2%A9_%EC%82%AC%EA%B1%B4&amp;diff=62310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5T11:31:5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사건사고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ko/e/e9/%EC%A6%9D%EC%96%B8%ED%95%98%EB%8A%94_%EA%B9%80%EB%8F%99%EC%A7%84.JPG&lt;br /&gt;
단성사 저격사건에 증언하는 김동진. 뒤에는 이정재가 앉아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1955년 1월 29일 서울에 있는 [[극장]]인 단성사에서 동대문파의 [[이석재]]가 같은 조직이었으나 정치암살 명단을 폭로한 [[김동진]]을 백주대낮에 총으로 쏴버린 사건. 각색된 점이 많지만 사건 자체는 존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 매체 ==&lt;br /&gt;
=== [[무풍지대]] ===&lt;br /&gt;
김동진을 죽일 생각은 없었다고 하며 내가 마음만 먹었다면 그 자리에서 쏴죽였다고 법정에서 진술한다. 판사가 뭘 그리 자신하느냐는 질문에 그만큼 나는 총을 잘 쏜다며[* 죽이려고 급소를 쐈는데 빗나가서 치명상에 그친 게 아니라, 처음부터 일부러 급소를 빗겨가게 겨눴다는 주장이다.] 시범을 보일 수 있다고 한다. 그래서 경찰이 보는 앞에서 담배 3 개비를 세워두고 멀리서 총을 3발 쏴서 죄다 맞추지만 그래도 일급 살인죄 미수로 징역형을 산다고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야인시대]] ===&lt;br /&gt;
[include(틀:야인시대의 사건사고)]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란을 일으킨 [[김동진]]이 거의 진압되어 잠적하기는 했으나, [[이정재(깡패)|이정재]]는 배신자인 김동진을 절대로 용서할 수 없었고, 휘하 간부들을 시켜 김동진을 찾아내 처형하라는 지시를 내린다. 김기홍은 앞일을 예견해 지금 상황이 좋지 않고 세간이 주목하고 있으니 나중으로 미뤄야한다고 조언했으나 조열승과 임화수, 이석재 등이 &amp;quot;지금 김동진을 감싸는거냐?&amp;quot;라는 식으로 따지고 들어 김기홍의 조언은 받아들여지지 않고 김동진을 노리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김동진은 너무나도 철저하게 잠적해버려 찾을수가 없었고, 그러던 중 [[임화수]]는 김동진이 영화, 그것도 [[서부극]]을 엄청나게 좋아한다는 사실에 착안해 단성사에서 '''멀쩡히 상영 중인 다른 영화들을 죄다 내려버리고''' 서부극 &amp;quot;[[OK 목장의 결투]]&amp;quot;와 &amp;quot;형제는 용감하였다.&amp;quot;를 상영할것을 지시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임화수의 예측대로 김동진은 영화를 보러 어슬렁어슬렁 기어나왔고[* 이때 김동진은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까지 하는 여유를 보여준다. '''&amp;quot;OK목장의 결투와 형제는 용감하였다라... OK목장의 결투는 왠지 뻔한 결말이 나올 것 같고... 그래! 형제는 용감하였다가 좋을 것 같군.&amp;quot;'''라는 패기충만한 대사까지 한다.], 이에 권상사가 김동진을 쏴 죽이려고 했지만 사람을 쏴본적이 없어서 못하고, 대신 이석재가 와서 영화를 보고 나오던 김동진을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쏴버린다. 총에 맞은 김동진은 병원에 실려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[[김기홍]]의 예견대로 이 사건은 일파만파로 퍼져 매스컴을 타버렸고, 완전히 빡쳐버린 [[이기붕]]이 이정재를 완전히 버려버리는 바람에 [[이정재]]와 이석재는 사이좋게 구속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담당검사 김윤도[* 실존 인물로, 훗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죽마고우가 된다.]는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집요하게 수사를 하고, 이정재가 자유당에게조차 찍혀있는 상황 속에서 이석재는 살인 미수죄, 이정재는 살인 교사죄로 구속됨으로써 김동진의 치밀한 계획은 그 결실을 보나 싶었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곽영주]]는 내무부장관을 압박해 김동진이 경찰에게 넘긴 정치암살의 증거물을 경찰이 먹튀하게 만듬과 동시에 [[이기붕]]을 협박에 가까운 설득을 했다. 그 내용인 즉 곽영주가 이기붕의 건강문제를 우려해 이기붕의 공천을 염두에 두지 않은 [[이승만]]에게 어떠한 말도 안한다고 했다. 즉 &amp;quot;당신이 어찌되든 나는 모르니 알아서 하쇼.&amp;quot;라고 발을 빼겠다는 것. 이는 [[호가호위|이기붕이 이승만 없이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는 의미]]도 있다. 또한 권력을 한껏 이용한 압박으로 김윤도를 좌천시키고 담당검사를 교체해 이정재를 풀려나게 하고 현행범인 이석재조차도 짤막한 기간 동안 구속기소되는 수준에서 마무리지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김동진은 [[백병원]]에 실려가 수술끝에 목숨을 건지고, [[유지광]]의 제안에 따라 패배를 인정하고 주먹계를 떠난다. 그렇게 이정재와 김동진의 대결에서 이정재가 승리한 것 같이 보였다. 하지만 이 사건은 나중에 혁명재판에서 재수사되어 이정재의 발목을 잡은 반면 김동진은 어쨌거나 엄연히 이정재의 행동대장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었음에도 이 사건 덕분에 체포 자체가 되지 않는다. 드라마에서는 주먹계를 떠날 때 이후 생애를 나레이션으로 설명하는 것으로 대체했다.&lt;br /&gt;
[[분류:사건사고]] [[분류:제1공화국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