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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단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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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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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11:3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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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중국]] [[남북조 시대]] [[북제]]의 무장은 [[단소(북제)]]를 참조.&lt;br /&gt;
[[분류:관악기]]&lt;br /&gt;
[include(틀:관악기)]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UKI86uUiR_M,width=100%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ypiano.co.kr/upload/product/%EB%8B%A8%EC%86%8C1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--교육자용 [[타악기]]--&lt;br /&gt;
--마 대라--&lt;br /&gt;
--이걸 무기로 쓰는 선생님이 한분 정도는 계신다(...)--&lt;br /&gt;
--대한민국의 많은 학생들을 당황하게 한 주범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국]]의 전통 [[관악기]]. 재질은 [[대나무]]지만 연습용 단소는 [[플라스틱]]으로 만든다[* 요즘에는 플라스틱보다 좋은 음색을 얻기 위해서 [[단풍나무]] 등 나무를 깎아 만든 단소도 있다]. 플라스틱 쪽이 소리를 내는 것은 더 쉽다고 하지만 어렵다고 주장하는 축도 있다. 실제로 초보를 벗어나면 플라스틱 쪽은 불 맛이 안난다. &lt;br /&gt;
악학궤범은 물론 그 이후의 어떤 기록에도 이름이 보이지 않는다. ~~근본없는 놈~~ 4000년 전 [[중국]] [[황제]](黃帝)가 만들었고 [[청]]나라에서 [[조선]] [[순조]]때 유입되었다는 설, [[한]]나라의 악기가 유입되었다는 설 등 여러 설이 있지만, 가장 신빙성 있는 주장은 조선 말기에 퉁소를 조그맣게 개량하여 만들었다는 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형태는 위쪽에 u자모양으로 취구가 있고, 지공은 뒤에 하나 앞에 넷 해서 총 다섯 개가 있다. 지공은 왼손 엄지로 뒤의 지공을 짚고, 앞의 지공은 위로부터 왼손 검지, 왼손 중지, 오른손 중지로 막으면 된다. 맨 끝의 지공은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나, 막으려면 오른손 약지로 막으면 되며 마지막 지공까지 막으면 전폐음은 夾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재질은 앞서 썼듯이 기본적으로 [[대나무]]. 죽제 단소는 황죽으로 만든 것이 대부분이며, 고급 단소는 검은 대나무인 오죽으로 만들기도 한다. 또한 특히 대나무의 뿌리가 달린 부분을 가공하여 만든 것은 뿌리단소라고 하여 소리가 옹글 고급 단소로 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음계는 마지막 구멍을 막지 않은 기본 포지션부터 손가락을 하나씩 떼면서 仲-林-無-潢-汰이다[* 황과 태만 옥타브가 하나씩 높기 때문에 이 음계를 [[초등학교]]에서 가르치면서 국악의 음계에 대한 오해가 생기기도 한다. [[국악/음률]]항목 참조.]. 역취하면 배음으로 각 한 옥타브 음을 낼 수 있으나, 유일하게 㳲는 汰같이 손가락을 모두 떼고 부는 것이 아니라 뒤 지공을 막고 앞의 2지공(오른손 명지)을 막고 역취하면 된다. 특이한 점은 다른 관악기들과 달리 南 또는 湳을 낼 수 있는 지공이 없다는 것. 夾도 마찬가지. 따라서 南은 지공을 반만 열고 닫는 반규법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소리를 내기가 힘들다. 그렇기 때문에 단소로 특정 음악을 불 때 無장조로 조옮김해주지 않으면 온전하게 연주를 할 수가 없다... 전통음악에서는 [[정상지곡]]이나 [[천년만세]]의 양청도드리와 우조가락도드리, [[수요남극]] 등을 연주할 때 이런 경우가 발생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도가 작아 손놀림이 편해서 갖은 장식음을 담당하며[* [[소금]]이나 [[대금]] 등 순취악기들이 다 장식음 담당이긴 한데 순취악기 중 단소가 가장 복잡한 장식음을 담당한다. 그래서 단소 [[정간보]]를 보면 정말 눈이 아플 정도로 빽빽한 장식음부호가 달린 것을 확인할 수 있다.], 음량이 작아서 대규모 관악합주에는 편성되지 않고 악기소리보다 노랫소리가 주가 되는 [[가곡]], 가사, 시조의 반주 악기로 편성된다. 독주용으로도 애용되는데 특유의 높고 옹근 소리가 [[양금]]이나 [[생황]]과 어울려 이들 악기와의 병주(중주)가 유명하다. 이 때 양금과 병주하면 양소병주, 생황과 병주하면 생소병주라고 부른다.~~생소주병이 아니다~~ 병주곡으로는 [[자진한잎|염양춘, 수룡음]], [[세령산]] 등이 유명하다. [[중광지곡]], [[취타|수요남극]], [[천년만세]] 등의 현악기 중심의 합주곡에도 편성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악기 중에서는 휴대하기도 쉽고, 국악 관악기 치고는 소리를 내기도 쉬워[* 어디까지나 '''국악기 중에서'''. 단소와 함께 학습용 악기의 쌍벽을 이루는 [[리코더]]보다 소리 내기가 훨씬 어렵다.--리코더는 그냥 푸푸 불기만 하면 리드가 알아서 소리를 내 주는데-- 그래서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줄곧 단소를 잡는데도 소리도 내지 못하는 경우가 꽤 있다. 수행평가를 봐야 하는데 소리를 못내서 빵점을 받으면 참 뻘쭘하다. 물론 국악기 가운데 태평소같은 악기는 음대생이 소리'''만''' 내는데 1달 남짓 걸리기도 한다.] [* 플룻같은 관악기 할 줄 알면 소리내는 건 쉽다고 한다] [[대금]]을 배우기 전에 선행과정으로 배운다. 또한 한국에서는 특히 [[초등학교]] 고학년부터 학생들의 국악 학습용 악기로 많이 쓰인다. 때문에 문구점에서도 많이 팔리는 악기이며 가장 대중적으로 접할 수 있는 국악기이다. 리코더와 함께 초딩 악기의 이미지를 갖고 있으며, 이상하게 문구점마다, 동네마다 가격이 오락가락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좋은 단소는 고르고 싶다면 취구 쪽에서 바라보았을 때 대나무의 두께가 두꺼운 것, 단면이 동그랗지 않고 타원형인 것[* 이를 '숫대'라고 해서 단면이 원형인 '암대'와 구분한다.]을 고르면 된다. 뿌리단소인 것은 [[금상첨화]]. 물론 [[문방구]]에서 한개에 오천원 해서 파는 보급형 대나무단소에서 그런 걸 따지기는 좀 힘들다(…). 하지만 [[플라스틱]]제 단소들은 대부분 좋은 단소의 형태를 모방해서 만들기 때문에 위의 조건을 만족하는 플라스틱 단소는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굵기와 길이, 재질이 [[몽둥이]]로 쓰기에 딱 알맞아서 이것을 몽둥이삼아 갖고 다니는 [[교사]]들이 가끔 있다. 대나무 단소의 경우 잘 꺾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내구성이 뛰어난데다, 자주 '사용'하면 대나무 단소의 특징상 세로로 갈라지면서 마치 채찍과 같은 상태가 된다. 얼핏 보기엔 그 위력이 약화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완전히 갈라지게 되면 마치 채찍과같은 효과로 갈라진 부분이 살에 감겨서 그 때의 통증은 낮을지 몰라도 이후에 상상하지 못할 후유증을 대동하는 경우가 많다.(...)[* 문구점에서 파는 보급형 단소가 아닌 연주자용 단소의 경우, 살이 많이 붙은 [[대나무]]로 만들기 때문에 세로로 갈라지는 일은 없다. 하지만 이런 악기를 몽둥이로 쓰는 [[용자]]는 없을 것이다.있으면 [[각시탈]] ] [[플라스틱]] 단소가 위력 쪽에서는 뛰어나지만 잘 깨진다는 게 흠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떠한 가격대든 상관없이 대충 불어도 소리가 아주 잘 나는 단소가 가끔씩 탄생하는데 중고딩 사이에서 그런 단소는 [[만파식적]]이라고 불리기도 한다. 잘 소리가 나지 않을 경우 속에다가 숨을 몇 번쯤 불어넣어 습기가 차게 만든 뒤 불면 소리가 잘 난다. 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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