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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단지흥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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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5T10:33:1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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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11:3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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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11:35:5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段智興&lt;br /&gt;
&lt;br /&gt;
생몰년도 미상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대리국|후대리국]]의 제4대 황제. 재위는 1171년 ~ 1200년으로 시호는 공극황제(功極皇帝), 묘호는 선종(宣宗)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관은과 고수창이 제위를 빼앗으려고 하자 그의 조카인 고정명을 재상으로 세웠으며, 아기에서 난이 일어날 때 고정명이 제위를 빼앗으려고 하자 고수창을 내세워 막게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김용]] 월드의 단지흥 ==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tablealign=center&amp;gt;&amp;lt;:&amp;gt; '''1차 천하오절'''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중신통 ||&amp;lt;:&amp;gt; 동사 ||&amp;lt;:&amp;gt; 서독 ||&amp;lt;:&amp;gt; '''남제''' ||&amp;lt;:&amp;gt; 북개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왕중양]] ||&amp;lt;:&amp;gt; [[황약사]] ||&amp;lt;:&amp;gt; [[구양봉]] ||&amp;lt;:&amp;gt; '''단지흥''' ||&amp;lt;:&amp;gt; [[홍칠공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tablealign=center&amp;gt;&amp;lt;:&amp;gt; '''2차 천하오절'''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중완동 ||&amp;lt;:&amp;gt; 동사 ||&amp;lt;:&amp;gt; 서광 ||&amp;lt;:&amp;gt; '''남승''' ||&amp;lt;:&amp;gt; 북협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주백통]] ||&amp;lt;:&amp;gt; [[황약사]] ||&amp;lt;:&amp;gt; [[양과]] ||&amp;lt;:&amp;gt; '''단지흥''' ||&amp;lt;:&amp;gt; [[곽정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orig09.deviantart.net/8229/f/2015/233/a/d/adf11bc6ba9a5c6f7d167c5dc66d385b-d96lvrn.jpg?width=500&lt;br /&gt;
[[천하오절]] 중 한 사람으로, 송나라 남쪽에 자리한 [[다리#s-6|대리국]]의 황제였기 때문에 '남제'라는 별호가 붙었다. (옛부터 교분이 있는 이들로부터는 '단황야'라 불리우기도 한다.)[* ~~다만 시기적으로는 좀 안 맞는데, 몽골제국 초기인 [[몽케]] 시대에 [[쿠빌라이]]와 [[수부타이]]의 아들인 우리양카다이가 대리국을 공격하자 곧 항복했는데, 이 때 대리국왕 단지흥이 포로로 잡혔다. 재위기간은 1172년에서 1200년.~~ 포로로 잡힌 사람은 단지흥이 아니라 단흥지이다. 몽케 칸이 1209년생이고 대리국의 멸망이 1254년이니 단지흥이 몽케 칸에게 포로로 잡힐 수는 없다.]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개 한 나라의 통치자에겐 격무라는 짐이 따라붙기 마련인데[* 물론 제대로 통치를 할 경우 한정. 막장화된 군주는 격무 같은 거 없다.], 그러한 부담을 안고서도 무공으로 천하를 주름잡았으니 이 양반도 이래저래 [[먼치킨]]. 더군다나 선정을 베풀어 명군으로 추앙받기까지 했다니 더더욱 대단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성격이 약간 소심한 탓인지[* 그러나 명군답게 대인배다.자기가 총애하는 영고를 건드린 주백통을 용서해주고, 영고도 결혼하게 해주려고 했다.] 황제 시절 저지른 잘못 때문에 황제의 자리를 내던지고 출가하여 중이 되었다. 이 때 고위직에 앉아있던 신하들 네 사람까지 같이 산으로 끌고 가는 물귀신적 행보를 보인다. 이들이 바로 [[어초경독]]. &lt;br /&gt;
&lt;br /&gt;
천하오절의 구성원이기 때문에 무공은 확실히 강력하다. 출가한 이후의 법명은 &amp;quot;일등(一燈)&amp;quot;. 따라서 작중에서는 &amp;quot;일등대사&amp;quot;란 이름으로 등장한다. 자신을 출가하게 만든 예전의 사건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어서 죄과를 씻는 데 다소 집착을 보이는 편이다. 서독 구양봉이 왕중양을 제외하고 가장 상대하기를 꺼려하는 상대이다. 서방의 쇠가 남방의 불에 녹는다라는 오행상생상극의 이치로 두 사람의 관계를 맞추기도 한다. 독문절기인 일양지에 있어 독보적인 수준에 이르러 실로 신출귀몰한 솜씨를 자랑하며, 검법을 비롯한 다양한 무공에도 정통하다.[* 단지흥은 출가 이후 자신은 병기를 쓰지 않게 되었지만, 어초경독 네 제자의 무공을 미루어 곤법이나 검법 등에도 달인의 수준이라는 것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차 화산논검에서도 천하오절 자리를 유지하게 되는데, 황제에서 스님이 되었으므로 &amp;quot;남제(南帝)&amp;quot;에서 &amp;quot;남승(南僧)&amp;quot;으로 별호가 바뀌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천룡팔부의 주인공 중 한 명인 [[단예]]의 손자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&amp;lt;[[사조영웅전]]&amp;gt;의 단지흥 ===&lt;br /&gt;
제1차 [[화산논검]] 이후, [[왕중양]]은 단지흥의 무공을 보고 매우 탄복하여 다음해 사제 [[주백통]]과 함께 대리국으로 와서 함께 무공을 익혔다. 이때 왕중양은 단지흥에게 자신의 [[일양지]]를 전수해주었으며, 단지흥은 왕중양에게 [[선천공]]을 전수해주었다. 왕중양은 자신이 죽은 후에 서독 [[구양봉]]을 상대할 인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. 그냥 전수해 줘도 되는데 굳이 교환을 한 것은 남제의 체면을 세워주기 위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[[천룡팔부]]에서 일양지가 대리국 단씨 가문의 무공으로 등장하자 설정 충돌이 발생하게 되었다. 이에 따라 개정판에서는 단지흥이 일양지를, 왕중양이 선천공을 익히고 있었던 것으로 바뀌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주백통]]과 당시 단지흥의 후궁이었던 [[영고]]가 사통하여 아이를 낳는 사건이 일어나자, 충격을 받고 몇달간 앓아 누웠다. 게다가 영고의 아이가 괴한([[구천인]])에게 습격당해 생명이 위독하게 되었을 때 자신이 아닌 주백통과 그 아이를 목숨을 걸 만큼 사랑하는 그녀를 보고 질투심을 느껴 아이를 구해주지 않았으며, 그 때문에 영고에게 원한을 사게 된다. 영고가 떠난 후 삼일 밤낮으로 고뇌하다가, [[홍칠공]]을 불러 그에게 선천공과 일양지를 넘겨주고 자살하려 했지만 그의 결심을 눈치챈 홍칠공이 듣지 않자 제위를 장자에게 물려주고 그 길로 출가하여 중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출가한 후에 [[어초경독]] 중 [[무삼통]]이 대리국 대설산(大雪山)에서 [[구양봉]]의 아들 [[구양극]]과 시비가 붙었으며, 갑자기 나타난 구양봉의 [[합마공]]을 맞고 중상을 입었다. 그래서 무삼통을 치료하느라 자신의 내공이 소진된 틈을 타서 구양봉이 자신을 습격하려는 것을 알고 구양봉을 피해 [[천룡사]]에 은거하게 된다. 구양봉을 끝장낼 수도 있었지만 원한이 쌓이는 것을 원치 않아 자신이 은거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곽정]]이 [[구천인]]의 철장공에 당해 생명이 위독한 황용을 데리고 오자, 자신의 목숨을 걸고 [[황용]]을 구해주었다. 그리고 영고가 보낸 물건들을 보고 그녀가 복수를 하러 올 것을 알게 된다. 예전의 업보를 갚기 위해 스스로 영고에게 죽기를 바랬으며, 그가 죽기를 바라지 않았던 황용과 곽정이 계략을 꾸며 영고를 막았음에도 스스로 나서서 목숨을 바치려 했다. 그리고 [[영고]]는 그가 기꺼이 목숨을 바치려 하자 자책감이 들어서 도망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래 황용을 치료하느라 진기를 크게 소모해 5년간 다시 수행을 해야 할 정도로 무공에 손상을 입었지만, [[곽정]]에게 얻은 [[구음진경]]의 상승 요결을 해석하여 이틀만에 원래 무공을 되찾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&amp;lt;[[신조협려]]&amp;gt;의 단지흥 ===&lt;br /&gt;
[[구천인]]을 제자로 삼아 설법을 들려주며 교화시키고 있었다. [[주자류]]의 요청을 받고 구천인과 함께 [[절정곡]]으로 향하다가 [[양과]]와 [[소용녀]]가 잠시 머물던 사냥꾼의 집에 들리게 된다. [[개방]]의 배신자 팽 장로의 [[섭심술]]에 걸린 구천인이 살심이 일어나 발작을 일으키자, 무공을 써서 제압하지 않고 구천인이 스스로 깨우치고 나오도록 구천인의 장법에 맞으면서도 설법을 멈추지 않았다. 보다 못한 [[양과]]가 나서서 구천인을 제압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양과로부터 [[절정곡]]에서 있었던 일과 [[주자류]], [[점창어은]]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듣는다. [[소용녀]]가 중독된 사연을 듣고 자신의 약을 줘서 소용녀가 7일간은 연명할 수 있도록 보증해준다. [[절정곡]]에서는 싸움에 나서지는 않았지만, 심후한 내력으로 [[구천척]]이 [[공손녹악]]에게 하는 귓속말을 들어 [[황용]]에게 알려주거나 [[양과]]가 단장초를 먹은 뒤 점혈을 하여 치료에 도움을 좀 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6년 후에는 그 동안 증손자 정천현왕(定天賢王) 단흥지(段興智)가 다스리고 있던 대리국이 몽골의 공격을 받아 멸망했고, [[무삼통]], [[주자류]], [[점창어은]]이 간신히 단흥지의 목숨만을 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구천인]]이 [[금륜법왕]]과 싸우다가 중상을 입고 죽기 직전의 몸이 되자, [[영고]]를 찾아가 구천인의 사죄를 받아달라고 7일 밤낮으로 불렀다. 그러다가 [[양과]]의 도움으로 구천인은 영고와 [[주백통]]에게 사죄를 하였으며, 단지흥도 그들과 화해하여 주백통 부부가 사는 백화곡의 이웃집에 살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황용]]이 찾아와 [[곽양]]의 행방을 찾자 함께 따라나섰고, 양양성 전투에서도 활약한다. 신조협려에는 오늘내일 하는 연배의 노승이지만 그 고절한 솜씨는 어디 가지 않은 듯 하다. 양과가 일등대사의 전음술을 듣고 그 순수하고 득도한 듯한 공력의 경지를 따라가지 못하겠다고 느낄 정도.[* 물론 일등대사 역시 내공의 거친 기세와 강맹함은 자신이 따라가지 못할 경지에 있다고 여겨 양과를 내심 칭찬한다. 즉 막상막하.] 금륜국사와의 대결에서도 국사는 일등대사를 안중에도 없이 취급하다가 등봉조극, 노화순청의 경지에 이른 산뜻한 일양지 한 초식을 보고 즉시 대경하여 전심전력을 기울여 상대하게 된다. 단 워낙 늙은 몸이라 체력이 예전같지 않아 황용이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. 하지만 오히려 정신적인 수양은 극치에 달해 있기 때문에 금륜국사가 수리들의 공격에 정신이 분산되는 상황에서 오히려 흔들리지 않고 승기를 잡아나가는 간지를 선보인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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