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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단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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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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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11:4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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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11:41:5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段訓&lt;br /&gt;
&lt;br /&gt;
생몰년도 미상&lt;br /&gt;
&lt;br /&gt;
[[후한]] 말의 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공손찬]]과 [[유우(삼국지)|유우]]가 하북에서 다투자 사자로 파견되어 유우의 봉읍을 더하고 6주의 일을 감독하도록 하면서 공손찬을 전장군에 임명하면서 역후에 봉해 가절을 내려 유주, 병주, 청주, 기주 등을 감독하도록 한다고 전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공손찬이 유우가 원소 등과 함께 황제를 칭하려 한다고 모함하면서 단훈은 공손찬에게 협박당했고 공손찬이 유우에게 천자를 자칭했다는 죄를 씌워 참수했으며, 유우를 죽인 후에는 공손찬이 표를 올려 단훈을 유주자사로 삼게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창작물에서 ==&lt;br /&gt;
[[삼국지를 품다]]에서는 조정에서 사신으로 파견되어 북평의 분위기가 살벌하다는 것을 느끼고 이제야 들어갈 여유가 생겼다면서 공손찬에게 가는데, 공손찬에게 북평태수인 공손찬이 상관에 해당하는 유주목 유우를 무슨 연유로 심문하냐고 추궁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정의 공문의 내용인 유우, 공손찬의 벼슬을 높여줄 것이니 둘이 잘 상의해 민생 안정에 협력하라는 내용을 전했으며, 공손찬이 유우, 원소가 자신을 쫓아내려 한다면서 유우는 백성들의 인기에 편승해 황제를 자칭한다고 모함하고 유우가 거짓말을 한다고 반발하는 상황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공손찬이 유우의 죄를 인정할 것인지, 자신의 손에 죽을 것인지 협박을 하며, 단훈은 자신을 협박하는 거냐면서 죄를 인정할만한 증거가 있냐고 추궁한다. 그러자 공손찬은 유우가 백성들의 인기를 얻고자 별별 알량한 짓을 한 것들이 증거라고 하면서 단훈에게 멋대로 황제를 칭하려 했던 천하 역적 유우를 처형했다고 전하라는 말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공손찬이 유우를 처형했다는 방문을 내걸면서 유우가 억울하게 죽었다거나 다시 공손찬의 폭정에 시달려한다고 말하는 백성들의 민심을 듣고 유우가 억울하게 죽었다는 것을 확인하며, 하북에서 공손찬을 견제할 세력은 [[원소(삼국지)|원소]] 뿐이라 여겨 유우가 공손찬으로 인해 억울하게 죽은 것을 알리고 공손찬의 학정은 눈 뜨고 볼 수 없다고 한 후에는 물러간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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