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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달밤에 춤추기 웃흥♡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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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5T05:33:2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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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11:4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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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11:47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月下亂舞狂笑♡(한자)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[[윤민혁]]의 '''오컬트''','''호러''', '''테크노''', '''스릴러''', '''하드게이''', '''개그''' (...) 라이트 노벨. 보통 『달밤』이라 불린다. 작가가 《임진왜란》 집필에 참여하면서 연중되었고, 《[[강철의 누이들]]》 연재 개시 이후로는 그나마 간혹 공개되던 번외편 연재조차 완전 중단됨으로서 완전 연재 중단 상태로 들어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작가 본인은 이 글에 상당한 애정을 품고 있으며, 공개적으로 &amp;quot;내가 진심으로 즐기면서 쓴 유일한 글&amp;quot;이라고 이야기한 적 있다. 또한 윤민혁의 현재 문체는 사실상 이 글에서 처음 정립되어, 이 글에서 완전히 확립되었다. 그에게 있어서는 연중에 대해 심각한 부담을 안고 있을 수밖에 없는 글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가 본인은 덕을 만들 만한 물건이 아니라, 당대 진성 덕들 아니면 못 보는 하드한 덕물이라 평했지만, 세월이 흐르다 보니 웬만큼 오덕력이 쌓인 덕이면 아무나 볼 수 있는 작품이 되었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줄거리 ==&lt;br /&gt;
뱀파이어(Vampire)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명 불사귀(不死鬼, Undead). 최초로 그 존재가 문서상에 드러난 것은 11세기 영국으로, &amp;lt;피를 빨아먹는 시체(Cadaver Sanguisugus, 라틴어)&amp;gt;라는 이름으로 처음 언급된다. 영국에서 나타난 뱀파이어 전설은 14세기 무렵 프랑스를 거쳐 15세기가 되면 독일을 중심으로 한 동유럽 지역에 광범위하게 퍼졌으며, 16세기에 이르러 스코틀랜드 국왕 제임스 6세(후일 엘리자베스 여왕의 뒤를 이어 영국 국왕 제임스 1세가 됨)의 저서 《악마론》에 의해 &amp;lt;산송장(Living Dead)&amp;gt;라는 이름으로서 처음으로 공식 인정되었다.&lt;br /&gt;
이후 17세기에 접어들면서 서유럽에서는 뱀파이어 전설이 크게 수그러들었으나, 그 대신 동유럽에서 광범위하게 유포되었다. 특히 그리스의 움직이는 시체 또는 늑대인간 전설인 브리키콜라카스(Vrykolakas)와 결합한 전설은 당시 신성로마제국 영내에서 강력한 설득력을 가지고 유포되었다. 18세기에 이르러서는 동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 일대에서 이에 대한 군 당국 또는 정부 당국의 공식 보고서가 간행되고, 이미 뱀파이어 전설이 극히 위축되어 있던 프랑스와 영국까지도 이에 대해 정부 차원의 관심을 보이는 계기가 되었다. 이 무렵 독일어 밤피르(Vampir), 프랑스어 밤피레(Vampyre)라는 단어가 처음으로 사전에 등재되었고, 영어권에서 뱀파이어라는 단어로 변형되면서 현대까지 이 계열 전설 및 실제 존재 전체에 대한 통칭으로 통용되게 되었다.&lt;br /&gt;
그리고 뱀파이어는 그 자신을 가리키는 명확한 고유명사를 획득한 시기부터 점점 그 존재가 잊혀져가기 시작했다. 그 무렵에 시작된 산업혁명의 물결, 계몽주의의 대두, 종교 세력의 약화와 과학의 발달이 그 원인이었다. 18세기 초기만 해도 과학적으로 뱀파이어의 존재를 부정하려 했던 성직자나 의학자, 박물학자들이 많았고, 그들의 연구 결과가 도리어 뱀파이어의 존재를 공인하는 꼴이 되었던 것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다.&lt;br /&gt;
18세기에서 19세기에 이르는 시기, 뱀파이어의 존재는 이제 낭만주의 문학 속에서만 남아 있게 되었다. 바이런의 소설, 보들레르와 괴테의 시... 그리고 브람 스토커의 소설 《드라큘라》에 이르기까지...&lt;br /&gt;
그러나, 그들은 실존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... 라는 프롤로그로 시작하고 꽤나 있어보이는 장면으로 이야기를 시작하지만, 결국 본질은 막나가는 개그물에 가까운 윤민혁 최초의 라이트 노벨. 처음부터 라이트 노벨을 의식하고 쓴 것은 아니었던 흑역사로서의 첫 몇 편분이 있지만, 한 차례 개작을 거치면서 사실상 라이트 노벨이 되었다. 단 라이트 노벨의 특징인 단권 완결성이 없다는 점이 문제가 되어 라이트 노벨로 분류하기 조금 곤란한 편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본적으로는 대한민국의 평범한(...지는 좀 미묘) 고등학생 강경천이, 어느날 법률상 보호자인 사촌형이 데려온 영국인 소녀와 엮이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메인으로 한 굵직한 스토리 속에서 조금 난감한 수준의 러브 코미디를 첨부한 복합장르물이다. 앞서 언급했듯 라이트 노벨 성격이 매우 짙으며, 국내 최초의 라이트 노벨이라는 주장도 있었다.[*  최초 연재 시점에는 국내에 해외 라이트 노벨이 정식 출간되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그 영향을 받아 판형이나 구성방식에서 라이트 노벨을 따라간 작품이 거의 없긴 했다.] 정작 작가는 별 이야기가 없고, 다만 라이트 노벨 방식의 출간을 염두에 두었는지 여부는 확실치 않지만 일러스트레이터를 물색해서 캐릭터 일러스트의 샘플을 작성한 적이 있을 뿐이다. 초기에는 마브러브 캐릭터와 비슷한 외모로 논의가 이루어졌다.&lt;br /&gt;
== 일러두기 ==&lt;br /&gt;
《강철의 누이들》과 같은 세계관의 이야기란다. 한얼이 경천을 만나는 일은 작중 타임 테이블로 볼 때 조만간 벌어지리라 보이지만[* 작중에서 강경천이 페퍼의 집에 얹혀 살게 된 시점이 강철의 누이들 3기 때와 겹친다.], 언제쯤 나올지는 모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가가 홈페이지에서 언급하길, 만약 다시 연재를 시작한다면 처음부터 리메이크를 해야 한다고 한다(...) 정치적 격변만이 아니라 작중에 사용했던 근간 설정 중 일부가 잘못된 것 때문에 스토리라인 자체가 바뀌어야 할 수도 있단다. 이래서야 연재재개는 물 건너간 것 같지만, 그래도 본인은 아직 쓰고 싶은 마음이 여전한 듯. 새 스토리라인 자체는 계속 구성하고 있는 모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등장인물 ==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lt;[[파이어폭스#s-2]]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강경천]] - &amp;lt;[[끄레슈니끄]](Kresnik)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[[신지연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윤민혁]] - [[페퍼]] &amp;lt;닥터페퍼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[[엘리제 슈나이더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퀸시 아서 존 에이브러햄 하커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알렉스 휘트모어]]&amp;lt;메탈기어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백승직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윤종현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미르칼라 폰 카른슈타인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달베르트 폰 슈타인호프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미키하라 신페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료오기 마키코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이언사이즈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라이트 노벨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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