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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달이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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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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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11:5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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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11:51:3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達爾巴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lt;[[신조협려]]&amp;gt;의 등장인물. [[금륜법왕]]의 제자로 [[밀교]]의 승려. [[곽도(신조협려)|곽도]]와 함께 [[전진교]]에 쳐들어온 것이 첫 등장이다. 이때는 별다른 일을 하지 않았다. 화산에서 [[홍칠공]]에게 붙잡혀 폐인이 된 악당 천변오추는 그의 제자이다.&lt;br /&gt;
마른 몸이지만 괴력을 지니고 있어서, 길이가 4척에 달하고 굵기가 어른 밥그릇 정도 되는 금강항마저(金剛降魔杵)를 무기로 사용한다. 횡으로 8초식, 직으로 8초식의 모두 16초식으로 이루어진 무상대력저법(無上大力-)을 익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금륜법왕, 곽도와 함께 영웅대연에 나타난다. 곽도의 뒤를 이어서 [[몽골]] 측의 전사로 나서서 [[점창어은]]과 대결한다. 힘으로는 대등했지만 금강저로 점창어은의 철장을 부러뜨려서 승리한다.&lt;br /&gt;
곽도가 [[양과]]의 옥봉침에 중독되자 자신이 나서서 양과와 싸우게 된다. 하지만 양과가 달이파의 말을 그대로 흉내내서 놀리자, 그 말을 듣고 양과가 금륜법왕이 젊은 시절에 거두웠으나 어려서 죽은 첫번째 제자가 환생한 것으로 착각한다. 금륜법왕의 재촉을 받아 다시 양과와 싸우는데 무공으로는 양과를 능가하고 있었지만, [[황용]]이 양과에게 [[구음진경]]의 이혼대법을 쓰도록 조언했다. 양과가 환생한 대사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두려움을 품은 마음이 약점으로 작용해 곧바로 양과가 쓴 이혼대법에 걸려 심력을 제압당해 추태를 부리다가 자멸하고 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로도 금륜법왕을 계속 섬기며 따라다녔고, 양과를 대사형이라고 여겨서 정중하게 대했다. 전진교에서 금륜법왕이 양과에게 패해 위기에 빠지자, 비겁하게 사문을 배신하고 자기만 도망친 곽도와는 달리 목숨을 다해 양과의 [[현철중검]]을 막아낸다. 그의 의기로운 모습을 본 양과는 달이파가 금륜법왕을 데리고 도망치도록 허락해준다. 그후로도 계속 금륜법왕을 모시면서 심후한 무공을 더욱 전수받아, 금강저를 마치 스승의 오륜처럼 날릴 수 있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6년 후에는 양과가 보낸 담화대사, 조노작, 농아두타, 청령자 등의 8대 고수에게 붙잡혀, [[곽양]]에게 보내는 3번째 선물로서 [[양양#s-2|양양]]성에서 열린 영웅대회에 끌려온다. 처음에는 영문을 몰랐지만, [[개방]] 제자로 변장해있는 곽도의 정체를 간파하자 노하여 곽도와 싸워 그에게 중상을 입힌다. 곽도가 쓰러져 죽은 척 하지만, 그래도 사문의 정으로 마지막 염불을 해주고 고향으로 돌아간다. 우직하고 미련하지만, 잔꾀가 없고 본성은 나쁘지 않다. 왠지 미워할 수 없는 녀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06년]]도판 신조협려에서는 마른 몸이라는 설정을 180도 바꿔서 [[비만|뚱땡이]](...)로 등장한다. 참고로 달이파 역의 저 배우(이름은 저우강/周剛)는 2009년도판 &amp;lt;[[의천도룡기]]&amp;gt;에서 포대화상 [[명교#s-1.4|설부득]] 역으로도 등장한다. 여기서는 적절한 캐스팅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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