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B%AC%ED%81%AC%EB%A1%9C%EC%A6%88_%EC%84%B1</id>
		<title>달크로즈 성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B%AC%ED%81%AC%EB%A1%9C%EC%A6%88_%EC%84%B1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B%AC%ED%81%AC%EB%A1%9C%EC%A6%88_%EC%84%B1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5T03:03:5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B%AC%ED%81%AC%EB%A1%9C%EC%A6%88_%EC%84%B1&amp;diff=62726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11: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B%AC%ED%81%AC%EB%A1%9C%EC%A6%88_%EC%84%B1&amp;diff=62726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5T11:52:2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아룬드 연대기/설정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룬드 연대기]]에 등장하는 성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이스나미르]]의 왕성이며 수도인 [[달크로즈]]에 위치하고 있다. 온통 새하얀 아름다운 성. 별칭인 '순백의 보석'은 이러한 외형에서 나온 것이며, 햇살에 따라 순백에서 황금색으로 아름답게 빛나는 성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강을 끼고 동쪽으로는 고개, 나머지는 절벽으로 가로막혀 있는 분지에 세워져 천연의 요새라 할 수 있다. 고도가 높아서 백성들이 자재를 날라 성을 짓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데[* [[나르디|모 태자전하]] 왈, &amp;quot;그런 짓을 하려는 나라는 망해도 싸다.&amp;quot;], 그럼에도 성이 세워져 있는 것은 인간이 지은 것이 아니기 때문. [[이스나에|이스나에-드라니아라스]]들이 세운 성을 훗날 이스나미르의 건국왕이 되는 [[이센차 듀플리시아드]]가 친구들과 함께 [[이진즈 강]]의 수원을 찾아가다가 발견했을 뿐이다.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성이 세워진 지형은 분명 천혜의 요새라 할 수 있으나 성 자체에는 아무런 방어시설[* 도개교나 해자 등]이 없다는 것. 이는 '''아래의 백성들이 적에게 유린당한 바에야, 기껏 왕족들이나 살 수 있는 이런 작은 성을 지켜 무엇하느냐'''는 개념넘치는 생각에 기반한 것이라고.[* 애초에 이스나에들이 세웠으니 대단할게 없냐고 할 수도 있는데, 해자 정도는 인간들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. 저 생각을 이스나에가 했건, 인간이 했건, 결과적으로는 인간이 이어내려온 것이니 대단한 것 맞다!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성의 가장 큰 특징은 '처음 세워진 그 모습 그대로 영원하라'라는 마법이 걸려 있으며 마법이 사라진 [[세월의 돌]] 시대에도 이 성에서만은 그대로 남아 있어 낡지도, 더러워지지도 않는다는 것. 주춧돌부터 세워진 순서대로 파괴하지 않는 이상 무너지지도 않는다. 묘사로보나 뭘로 보나 역시 [[미나스 티리스]]인듯. 그런데 주변 환경이 분지라는 것과, 그 안의 언덕에 요새가 있다는 말을 보면 어째 [[곤돌린]]같기도 하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비안 크리스차넨]]이 놀랍게도 [[여명검]]으로 조금 '''파손시킨''' 적이 있다. 문제는, 마법이 세상에 남아있질 않기 때문에 '''돌 하나라도 바꿨다 마법이 깨질까봐 복구도 불가능'''하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중에서 성의 모습이나 주변 지형에 대한 묘사가 [[노이슈반슈타인 성]]과 굉장히 흡사하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