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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달크스 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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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5T03:03:3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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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11: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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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11:52:2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전장의 발큐리아]]에 등장하는 민족.&lt;br /&gt;
&lt;br /&gt;
푸른기를 띤 검은 머리카락과 같은 색깔의 눈동자로 알아볼 수 있다. 일반적인 유럽인들과는 달리 이름뒤에 성이 붙지 않는 단일형 이름을 사용하고 무늬가 새겨진 천을 언제나 몸에 두르고 다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장의 발큐리아의 세계관의 전설에 따르면 과거 '사법의 힘'이라 불리는 막강한 힘을 이용하여서 라그나이트로부터 얻은 힘을 이용, 100개의 도시를 불태우고 100만이 넘는 사람들을 학살하고 다니었다. 그러던 도중 나타난 [[발큐리아 인]]들과의 싸움에서 결국 패배하고 이 사건은 달크스의 재앙이라고 불리면서 현재까지 전해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전설로 인해 '''대지를 불태운 민족'''이라고 불리면서 세계 각지에서 심하게 박해를 받고 있다. 개인적인 토지도 사유할 권리도 없다. 특히 유럽연합제국은 '달크스 인 사냥'등을 통해서 다수를 붙잡아서 강제노동을 시키기도 한다. 애니메이션에 나온 설정에 따르면 공업도시 하우젠은 제국에게 점령당하기 전에는 달크스인 노동자들이 다수 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달크스 인 사냥은 달크스 인이 단 한명이라도 사는 마을이 공격받아 피해를 입는 경우도 많아([[로지]]라든지) 그들에 대한 사람들의 악감정은 더욱 부추겨지고 있다. 그러나 달크스 인들의 전통상 '''받은 대로 보복하는 것'''은 금기시되어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달크스 인들은 박해와 모욕을 견디면서 살아가야 된다. 실제 인종인 [[유대인]]과 [[집시]], [[홍인]]을 섞은 듯한 민족으로 정말 안구에 습기차는 생활을 억척같이 견디면서 살아온 민족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 7소대에도 달크스 인이 꽤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왠지모르게 1에서는 대부분 공돌이, 공순이 속성이다. [[이사라 균터]]와 그녀의 아버지 테이머도 그렇고, 돌격병인 린도 애인인 카로스가 고전하자 금새 총기 조작법을 배워 의용대 제7소대원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공식 한글패치에서는 '다룩스 인'이라 표기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의 진실 ==&lt;br /&gt;
사실 달크스 인은 이 땅을 지배하던 선민족이며, 발큐리아 인이 침략자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발큐리아 인들의 공격을 견디지 못한 달크스 인의 유력 가문 중 하나가 발큐리아 인에게 붙었고 이후에 결국 패배한 달크스 인들은 유럽 전역으로 흩어지고 저주받은 민족으로 지금까지 불리워지게 된 것이다. 그리고 그 발큐리아 인에게 복종한 가문은 영주급의 지위를 받았는데 [[코델리아 기 랜드그리즈|그들의 후손]]이 게임상에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의 엔딩 이후 진실이 알려지게 되었다고는 하지만 [[전장의 발큐리아2|2편]]의 시점에서까지 달크스 인들에 대한 차별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. [[안습]].&lt;br /&gt;
[[분류:전장의 발큐리아 시리즈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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