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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달 샤베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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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5T07:45:4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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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11:4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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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11:42:1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[[대한민국]]의 [[걸그룹]]을 찾는다면 [[달샤벳]] 항목으로.||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동용 동화책 [[구름빵]]을 지은 백희나 작가의 두 번째 창작[[동화]]. 출판사는 스토리보울[* 구름빵 저작권 문제로 속앓이(각종 파생이 등장하지만, [[http://shindonga.donga.com/docs/magazine/woman/2011/05/24/201105240500006/201105240500006_1.html|불리한 계약을 맺어 작가 자신은 원고료만 받고 끝]])를 해온 백희나 작가가 직접 세운 출판사이다. 즉, 자비출판]이며 2010년 8월 5일에 초판 출판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말 그대로 ~~월석~~[[달]]을 샤베트로 만들어 열대야를 극복하고,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옥토끼에게는 달맞이꽃으로 새로운 달을 만들어 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구름빵]]처럼, 작은 종이인형을 만들어 배치하고 사진을 찍어 삽화로 싣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그런데 2011년에 이 책의 제목은 한 상도덕도 없는 연예기획사에 의해 [[걸그룹]]의 이름으로 도용당하게 된다. 처음에 기획사에서 작가에게 접근하여 사용 허가 제안을 하긴 했으나 달 샤베트라는 제목은 독창적일 뿐만 아니라 그 안에 동화 내용을 함축하고 있기 때문에 작가가 거부했고 이후 거듭된 논의끝에 결국 합의에 실패하자 기획사에서 [[달샤벳]]이란 이름으로 뒷글자만 살짝 바꿔서 그냥 데뷔시켜버린 것이다.''' 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나중에 백희나 작가를 응원하는 사람이 많아지자 기획사가 작가에게 월 100만원을 지급하면서 '''2집부터''' 그룹명에 '''The'''를 붙이자는 --안하는 것만도 못한-- 조정안을 내놨으나 거절. 현재 백희나 작가는 [[http://news.hankooki.com/lpage/society/201101/h2011011302315321950.htm|달 샤베트에 대해  상표 등록]]을 신청한 상태지만, 실제 효력은 1년 뒤에야 효력을 발휘할 수 있다. --즉 등록이 통과되면 달샤벳의 이름을 달고 활동하는 기간도 1년-- [* 이 일을 계기로 백희나 작가는 신간을 내면서 명의를 도용당하지 않기 위해 상표및 디자인 등록 출원까지 하는 번거로운 일을 겪게 되었다.] ~~그런데 심사와 의견제출등으로 등록도 오래걸릴텐데[* 출원부터 등록 완료까지 1년 3개월 정도 걸렸다.]~~&lt;br /&gt;
&lt;br /&gt;
보다 자세한 내용은 [[달샤벳]] 항목 및 작가 블로그 스토리 보울의 [[http://storybowl.com/category/copyright|달샤베트 지키기]]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블로그에 따르면 백희나 작가는 월(!) 4000만원을 명의 사용의 대가로 요구했다고 한다. 물론 창작자에게 있어서 자신의 창작물의 가치는 억만금을 줘도 거절할 정도로 클 수 있는거지만 일반적인 기준으로 봤을때 저건 좀... 허락안하는걸 돌려말하는 듯. 하여간 어찌어찌 합의(?)된 모양이다. 기획사에서 애초에 다른 이름 정하던가 충분한 댓가를 지불했으면 될 일을 작가의 자존심을 건드렸으니 문제[* 특히 달샤베트 상표 중에는 '''걸그룹 달샤벳을 직접 겨냥한 것도 있다.''']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기획사가 법적으로 문제가 있던 부분은 없다. 애초에 협의를 시도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... 책 제목 하나 하나의 변형[* 동일한 명칭도 아니다. 그러나 샤베트, 샤벳이 혼용되는 탓에 이용자에게 정보의 혼동을 준다고 판정될 경우 문제가 된다. 다만, 법적으로 상표의 카테고리가 다르단게 기획사가 가진 유리한 한 장이다. ~~그리고 이 법 드립이 어그로를 불렀다~~]까지 저자의 소유로서 사용 못하게 하는 것도 문화의 발전을 위해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며, 책 제목을 상품화하고 싶다면 (즉 상표로 인정받고 싶다면) 미리 등록을 했어야 한다. 최소한 외부로 드러난 정보만으로 객관적으로 판단할 때 기획사를 탓하기는 무리이다. 지금 당장이라도 서점에 있는 무수한 책들의 제목들과 비슷한 명칭을 단체명, 상호명, 기타 등등에 사용하지 못한다고 생각해 보자. 그리고 책 제목이 그렇게 독점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면 특정인이 창시한 명칭, 유행어 등이 독점적으로 보장받지 말아야 할 이유도 없다 다만 협의를 시도하긴 했으나 제대로 결과도 내지 않은 상태에서 달샤벳이라는 상표를 무단으로 사용한 것은 비난받아 마땅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--소송의 나라-- 미국에서는 전자기기 만드는 [[애플(기업)|애플]]이 [[비틀즈]]의 음반사 Apple Records[* 잡스는 비틀즈의 팬이었다.]에서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고도 하지만 업계 장르가 달라서 소송할 수 없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동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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