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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닭껍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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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5T03:03:3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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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11:5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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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11:53:1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닭고기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http://img.ezmember.co.kr/cache/board/2012/04/05/0716c8fd46cc6c78d6ac27e36cf815b7.JPG&lt;br /&gt;
꼬치에 꿰어진 닭껍질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닭]]의 껍질. 즉 닭의 털과 진피 사이의 표피를 지칭.&lt;br /&gt;
&lt;br /&gt;
외형적으로는 오돌오돌한 돌기가 있으며 매우 얇고 부드럽다. 지방이 많이 분포해 있어서 상당히 부드럽고 기름지다. [[닭고기]]를 먹을때 닭껍질만 제거한다면 전체 지방의 80-90%는 제거하고 먹을수 있다고. 지방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 덕분에 좋아하는 이가 많지만 반대로 이를 느끼하고 비릿하게 받아들여 싫어하는 이도 있는 식자재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주의할 점은 피하지방 때문에 [[다이어트]] 하는 사람들에겐 금기중의 금기이다. 다이어트 중에 피치못하게 [[치킨]]을 먹어야 할때는 껍질을 발라내고 먹자. ~~유혹을 견뎌낼 수 있다면 말이지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닭 껍질을 가공해서 먹으면 생각보다 제 맛이 살지 않는 부작용이 있다. 이는 사실 닭 요리들은 껍질에서 나오는 지방 맛이 상당부분 들어있기 때문에, 지방맛에 익숙해진 사람들로서는 지방맛이 쏙 빠진 닭요리 맛이 낯설게 다가오는것이 이유. 삶을 때도 기름 뜬다고 껍질과 지방을 제거하면 제 국물 맛이 안 난다.[* 닭죽을 만들때 살은 몰라도 뼈와 껍질은 꼭 들어가야 한다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요리법 ==&lt;br /&gt;
구운 닭껍질에 환장하는 사람들도 있다. 물론 상기한대로 호불호가 있으므로 그 맛은 직접 판단하길 바란다. [[일본]]에서는 꼬치구이 집에서 아예 닭껍질만 따로 꿰어 구운 껍질꼬치를 팔기도 한다. 국내에서도 술집에서 안주로 파는 곳이 많으며 이런 꼬치집 구이 메뉴엔 어떤 이유인지 껍질이라고 안 쓰고 &amp;quot;가죽&amp;quot;이라 해 놓은 데가 많다.틀린말은 아니다만.(...)보통 이런 표현은 투다리같은 저가형 꼬치집의 경우고 프랜차이즈인 히노무라 같은 가게에선 닭껍질 이라고 적어놓았고, 강남부근의 인기있는 이자카야에서는 보통 가와라고 부른다. 뭐 그게 그거지만(...) 이런 곳은 재료를 직접 꿰고 [[빙쵸탄#s-1|비장탄]]같은 숯으로 일본식으로 굽기 때문에 맛도 좋다. 다른 부위와 다르게 약하게 오래 구워야 하기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니 재촉하지 말자. &lt;br /&gt;
 &lt;br /&gt;
전기나 숯불에서 돌려가며 천천히 바싹 구운 [[통닭]](정확한 용어는 로티서리 치킨)은 바삭하고 고소한 껍질이 인기이다. 2000년대 이후 1톤 트럭에 넙적한 전기 또는 장작 간이 오븐을 싣고, 닭을 꼬치에 꽂아 돌려 구워서 아파트 단지, 주택가 주변에서 파는 차 장사가 많이 늘었으니 구운 닭껍질을 안 먹어본 분은 한 번 바싹 구운 것으로 골라 먹어 보자.[* 다만 너무 바싹 구운 건 되려 쓴 맛밖에 안 난다. 적당하게 고르자. 참고로 머스타드 소스와 궁합이 잘 맞는다.] --전기닭구이를 파는 차가 주변에 없다면 이마트나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통구이닭으로 대신할 수 있다 카더라--하지만 닭의 크기가 900g에 채 미치지 못하는 [[병아리]] 수준의 닭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고를때 주의를 요한다. 그리고 식기전에 바로 먹어야 바삭하게 먹지, 시간 지나버리면 안의 육즙(콜라겐이 녹은 것)이 바삭한 껍질에 흡수되어 눅눅해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냉동 닭강정 제품중에 닭껍질로만 만든 제품이 있다. 닭껍질의 함량이 높다면 나름 별미지만 학교매점등지에서 파는 싸구려는 그나마 껍질도 얼마 안들어간 밀가루 덩어리는 파는 경우도 많으니 주의.&lt;br /&gt;
안산등지의 지방 공단같은데 있는 동남아식품점에 가면 포장된 닭껍질튀김을 판다(돼지껍질튀김도 있다). 포장지에 태국어가 써있어서 태국 수입품이겠거니 싶지만 자세히 보면 국산이라는게 반전.&lt;br /&gt;
 &lt;br /&gt;
살에 비해 껍질의 비중이 큰 부위는 주로 [[닭목]]과 [[닭날개]]부분이니 껍질만 얻기 어렵다면 날개 모인걸 구워먹는 것도 방법이다. 튀긴 치킨의 껍질과는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. 사실 치킨의 껍질의 바삭함은 대부분 튀김옷의 바삭함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일본에서는 닭껍질만(가공전) 팔기도 하며, 이자카야 같은데서는 위의 닭 껍질을 꼬챙이에 끼워에 양념을 발라 구운 것을 술안주로 팔기도 한다.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데, 멀리 갈 것도 없이 미니스탑 편의점에서 파는 닭꼬치가 닭살 사이사이에 닭껍질을 끼우고 데리야키소스를 발라 구운 것이다. 물론 만든 뒤 한참 지나서 식은걸 전자렌지에 돌려 먹는거라 맛이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다.&lt;br /&gt;
일본 토종닭으로만든 닭껍질은 물렁물렁 기름지지않고&lt;br /&gt;
어째선지 오독오독 아삭아삭하다(!!!!)운동량이 많기 때문일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면 [[백숙]], [[삼계탕]]에 있는 껍질은 불어터진 느낌이라서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군대리아]]([[빵식]]) 또는 싸구려 매점에서 파는 [[햄버거]] [[패티]]의 주성분이라는 [[카더라]]가 각종 식품관련 고발프로그램에서 심심하면 나왔다. 하지만, 실제로 닭껍질이라도 넣는것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기도 하다. 물론, 그게 [[패티]]라서 문제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사우스파크]]에서는 [[에릭 카트맨]]이 친구들이 안보는 사이 혼자 프라이드 치킨 닭껍질을 전부 해치우는 참담한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. 에릭 카트맨의 악행을 거론할때 꼭 나오는 에피소드.[* 정확히 얘기하자면 [[KFC]] [[오리지널 치킨]]의 튀김옷만 처묵한 것, 이게 왜 악행이냐 하면 오리지날 치킨의 모든 맛은 그 튀김옷에 모여있다고 보면 된다. 즉 그 부분을 뺴면 그냥 맨살만 먹게 된다는 이야기(...)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비유적 표현 ==&lt;br /&gt;
||이 문단은 [[닭살]]로도 들어갈 수 있다.||&lt;br /&gt;
털을 뽑은 닭살의 모양이 소름이 돋은 모습과 흡사하여 '닭살 돋는다'는 표현은 '소름이 돋는다'의 유의어로도 쓰인다. 영어에서도 비슷한 표현이 있는데 'goose bumps', 혹은 'goose flesh', 즉 [[거위]]살이 돋는다는 뜻이다. &lt;br /&gt;
'닭살이 돋다'는 원래 [[염장]] 지르는 [[커플부대]]를 봤을 때 등의 경우에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었으나 최근에는 [[손발이 오그라진다]]가 비슷한 용도로 쓰이는 듯하다. [[디시인사이드]] 등지에서는 [[OME]]급 장면에 '[[레알]] 돋네' 등의 표현을 볼 수 있으며, 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응용형인 [[샤이니|링딩돋네]] 등의 표현도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팔 등의 부위에 언제나 닭살이 돋아 있는 모공각화증이라는 것도 있는데, 유전된다고 한다. 다행히 20세를 전후해 사라진다고. 요즘엔 의학기술이 발달해 안 사라질 경우 [[피부과]]에서도 쉽게 치료 받을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같이 보기 ===&lt;br /&gt;
 * [[돋네]]&lt;br /&gt;
 * [[닭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 식품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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