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B%AD%ED%94%BC_%EB%AC%B8%EC%8B%A0</id>
		<title>닭피 문신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B%AD%ED%94%BC_%EB%AC%B8%EC%8B%A0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B%AD%ED%94%BC_%EB%AC%B8%EC%8B%A0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5T01:58:4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B%AD%ED%94%BC_%EB%AC%B8%EC%8B%A0&amp;diff=6277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11:5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B%AD%ED%94%BC_%EB%AC%B8%EC%8B%A0&amp;diff=62772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5T11:54:1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도시전설)]&lt;br /&gt;
[[타투]]계에서는 레전드급의 [[도시전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평상시에는 안 보이지만''' 운동을 하거나 음주. 또는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는 등 '''체온이 높아지면 자연스레 그 모습을 드러낸다는 신비의 [[문신]]'''이다.&lt;br /&gt;
닭피 문신에 얽힌 [[괴담]]은 여럿이 있으며 개중 제일 유명한 이야기를 대충 정리해보자면.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기분 나쁜 일이 있어 술이라도 한 잔 마시고 풀기 위해 홀로 [[포장마차]]를 찾았다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그곳엔 한 여자가 구석진 자리에서 홀로 술을 마시고 있었다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아름다운 여자였다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그녀의 미모에 반해 말을 걸 기회를 노리며 술을 홀짝거리며 흘깃흘깃 쳐다봤는데..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어느샌가 그녀의 입술끝 언저리에 장미가 어렴풋이 보이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그 사이에 취했나 싶어 눈을 비비고 다시 봤으나 역시 장미는 사라지지 않았다.&lt;br /&gt;
&amp;gt;더구나 그녀의 입가에 장미는 점차 그 모양새가 뚜렷해지며 가지를 치고 나가기 시작하더니, 이내 그녀는 입술 한쪽 끝으로 장미를 물고 있는 모습이 되어버렸다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...그제서야 깨닫게 되었다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그녀는 입가에 닭피로 장미 문신을 새겨놨다는 사실을.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충 뭐 이런 느낌으로 마무리된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.....당연히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문신이다.&lt;br /&gt;
일단 [[피]] 자체가 금새 응고되어버리는 물질이기 때문에 문신용으로는 적합하지가 않다.&lt;br /&gt;
또한, 피를 오랜 기간 동안 묽게 처리하는 방법이 있다 하더라도 [[닭]]피는 [[인간]]의 [[피부]]에 흡수되지 않을 뿐더러, 닭은 여러가지 감염의 위협에 항상 노출되어있기 때문에 닭피로 문신을 한다는 것 자체가 스스로 병균을 받아들이는 위험천만한 행동이다. 사실 닭피는 사람피처럼 굳으면 갈색이 된다. 절대 붉은 색이 아니다, 한마디로 어린애들도 경험상 바로 개소리라는 것을 간파할 수 있을 정도로 허술한 개소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나마 닭피 문신에 가까운 효과를 주는 걸 들자면 '반흔 문신'. 혹은 '은바늘 문신'이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이것은 색소를 사용치 않고 생바늘을 사용해 피부의 진피까지 문신을 새겨넣는 것으로, '''딱지가 생기지 않는 흉터'''이니만큼 술을 마시거나 흥분하면 '''붉게 부풀어올라 그 모습을 드러낸다'''는 것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 일본 문신 기술의 정점으로 '백 문신'이라는 것이 있는데, 간단히 말해서 문자 그대로 흰색으로 문신을 하는 것. 이 시술을 받은 사람의 경우 평상시에는 문신이 흐릿하지만 피부가 붉어질수록 문신이 점점 진하게 보이며, 이것이 와전되어 전해진 이야기가 닭피 문신이라는 설도 있다. 위의 반흔 문신과 함께 그나마 가장 원전에 가까운 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이 모든 설들은 확실한 것이 아니고, 그저 [[카더라 통신]] 중 하나일 뿐이다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생활의 참견에서도 이 도시전설이 언급 되었다 [[http://comic.naver.com/webtoon/detail.nhn?titleId=25613&amp;amp;no=688&amp;amp;weekday=sat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일상생활에서는 보이지 않으나 특수한 상황 아래에서 식별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UV 잉크 타투라는 것이 있다. 평범한 보통 문신처럼 피부 아래에 잉크를 주입하는 방식이지만 자외선에만 반응하는 특수한 잉크를 사용하기에 파란색 UV 램프 불빛 아래에서만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. [[https://www.google.co.kr/search?q=uv+ink+tattoos&amp;amp;newwindow=1&amp;amp;hl=ko&amp;amp;biw=1290&amp;amp;bih=697&amp;amp;site=webhp&amp;amp;source=lnms&amp;amp;tbm=isch&amp;amp;sa=X&amp;amp;ved=0ahUKEwjh2uvQysXMAhUHGJQKHYCQBOMQ_AUIBigB#imgdii=YVe8cDw6lEl0VM%3A%3BYVe8cDw6lEl0VM%3A%3BV_1--ZpZnoMs3M%3A&amp;amp;imgrc=YVe8cDw6lEl0VM%3A|구글 이미지 검색 링크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도시전설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