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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담금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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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5T01:58:4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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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11:5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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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11:54:3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금속열처리 방법 중 하나 ===&lt;br /&gt;
 * 상위 문서: [[야금술]]&lt;br /&gt;
&lt;br /&gt;
충분히 가열하여 [[변태]]점(철의 결정구조가 변하는 지점)이상으로 온도가 올라간 [[금속]]을 물이나 기름등에 담구어 급격하게 냉각시키는 일. 급격하게 냉각하면 통상의 상온 철인 [[페라이트]] 조직 대신에 [[경도]]가 높은 [[마르텐사이트]]가 생성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로 금속의 강도와 경도를 올리기위한 목적으로 한다. 철제 냉병기의 제작을 할경우 핵심이 되는 부분중 하나. 완전히 마르텐사이트화 된 철은 경도가 높고 깨지기 매우 쉬워 일반 용도로 사용하기 어려우므로 [[뜨임]] 등의 추가적 열처리를 통해 내부[[응력]]을 제거하고 연성/전성을 부가하는 것이 보통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담금질을 한다고 재료의 무게가 늘어나지는 않는다. 담금질은 금속의 미세조직의 배열구조를 바꾸어놓아 더욱 질기고 튼튼하면서도 탄력성을 확보하게끔 하는 것이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요즘은 원래의 의미보다 보다 발전하기 위한 시련이라는 의미로 많이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몇몇 [[양판소]]나 양무소에서 대장장이의 망치질을 담금질이라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는 배경지식 부족으로 일어난 결과이다. [[모루]]에 하는 망치질은 &amp;quot;[[단조]]&amp;quot;라 불리며, 담금질 작업에는 망치를 사용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~~[[SR-71|냉병기가 아니더라도 담금질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.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~~그 외에도 금속이 아닌 사람의 살을 담금질하는 [[물고문|경우도 있다.]]~~[* 달군쇠를 사람의 살에 가져다 대는 고문은 '''단'''근질이다.][* 이 같은 경우도 된다.[[https://attachment.namu.wiki/uploadfile__torture.png|물은_답을_알고_있다.png]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판타스틱 4]] 영화판에서, [[닥터 둠]]이 [[휴먼 토치]]에 의해 초고온으로 달구어진 상태에서 [[더 씽]]이 뜯은 소화전 물줄기에 맞아서 담금질당해 전신 금속상으로 굳어져 버렸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조폭]]계 용어. ===&lt;br /&gt;
회칼(식칼이나 면도기 칼등)을 담그다의 의미.&lt;br /&gt;
보스급의 사람이 어디 어디의 인간 좀 담구고 좀 와라 하면 칼질좀 하라는 소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는 칼을 '''주다''' 라는 용어를 쓴다고 한다. 그리고 받는 쪽은 복부로 (칼을) 받게 된다.&lt;br /&gt;
친구 같은 조폭영화에서 몇 번 언급되어 이제는 은근히 알려진 용법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기술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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