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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담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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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5T01:57:5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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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11:5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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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11:56:3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직물로 짠 사각형의 천으로 침구로 이용된다. 담요를 만드는데 쓰이는 주재료는 면, 모, 화학섬유등으로 1가지로만 짜기도 하고 2가지 이상을 섞어 혼방으로 만들기도 한다. 캠핑용, 학교용, 군용, 병원용, 가정용, 고스톱용 등 여러 곳에서 쓰인다. 크기와 재질은 쓰이는 장소와 취향에 따라 차이가 있다.[[요]]라고 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모포, [[이불]]과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. 담요는 모포를 순화시킨 말이며 모포(毛布)라는 한자 그대로 털로 짠 옷감이다. 모포라는 말에 담요라는 의미가 추가된 것은 이러한 털로 짠 옷감을 일본에서 요나 이불용으로 만들어 썼던  것을 우리가 들여다가 모포라고 부르게 된 것이 유래다.[* 출처 [[http://book.naver.com/bookdb/book_detail.nhn?bid=6405633|이윤옥의 사쿠라 훈민정음]]] 이와 달리 이불은 2겹의 천 사이에 솜 등을 채워넣는 것으로 홑겹이고 충전물이 없으며 표면에 털이 있는 담요와 구분된다. ~~[[왜요는 일본노래|왜요는 일본담요이다.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재수학원에서는 주로 여학생들이 넓적다리-배 사이에 두르거나 얹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. [[여고]]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뒤집어쓰거나 [[치마]]처럼 두르거나 깔고 앉거나 한다. 이렇다 보니 평가원에서는 간혹 [[수능]] 때 담요를 가지고 가도 되냐는 질문도 달리기도 한다. 남녀공학인 학교에서도 남녀분반이면 주로 쓰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학생들이 담요를 자주 쓰는 이유는 여학생들의 [[교복]] [[치마]]가 추위에 취약하기 때문. [* 체육복을 입어도 되지만, 대부분 선생들이 수업시간에 체육복 입는 것을 싫어한다. 고3쯤 되면 터치를 안 하는 편이지만, 살이 폭풍처럼 찌는 고3 때, 체육복마저 입기 버거운 경우가 종종 있다.(허리 부분은 고무줄이라 그나마 괜찮은데 다리 부분이...)]오죽하면 선생이 이불치마라고 하기도 한다. 그나마 모범적인 경우는 담요를 접어서 다리 위에 걸치는 것. 하지만 망토처럼 상체에 두르면 선생들이 체육복 입은 것만큼이나 싫어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학생들이 자주 쓰는 담요는 그냥 평범한 것도 있지만, 문구점 등에서는 아기자기하고 예쁜 그림이 있는 것을 많이 팔며, 망토처럼 쓸 수 있게끔 단추가 달린 것도 있고, 후드(모자)가 달린 것도 있다. 하지만 대부분 얇은 편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끔은 마이너 하게 남학생들도 쓸데가 있다. 바지나 외투갖고는 안 될 정도로 사용한다. 물론 보기힘들지만... 특히 남학교에서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따뜻한 걸 원하면 마트 같은 데서 사자. 하지만 가끔 비행기에 비치된 담요를 쓰는 [[용자]]도 있다. 하도 많이 가져가서 대한항공은 급기야 담요에 전자 태그를 붙이기 시작했다. 그 담요 1장 가져가는 게 뭐가 타격이 크냐 싶겠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가져간다면 항공사 입장에선 아주 난감하다. 항공기내용 담요는 면세 상품이므로 '세금 탈루'가 되며, 항공사 자산이기 때문에 이를 무단으로 가져갈 시에 절도가 된다. [[대한항공]]과 [[아시아나항공]] 둘 다 담요를 자사의 인터넷 쇼핑몰에서 팔고 있으니 꼭 갖고 싶다면 거기서 사도록 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구점에서 파는 색색의 담요나 빵집 이벤트 상품 등으로 딸려오는 부직포같은 담요는 화재가 났을 때 매우 위험하다. 대부분이 화학섬유 제품이라 불이 나면 녹아서 들러붙어버리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관리만 잘 해주면 의외로 오래 간다. 군용 모포의 경우 제작년도가 '''1970년대'''인데도 멀쩡한 것들이 꽤 많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명절날 [[고스톱]]의 필수 아이템이다. 특히 군용 모포. 할머니,할아버지들이 화투칠때 깔던 그 모포 말이다.~~챡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피너츠]]의 등장인물인 [[라이너스#s-2|라이너스 반 펠트]]는 담요가 없으면 정신적으로 극도로 불안정해질 정도로 병적인 집착을 보인다. 의존증을 가리키는 용어인 '담요 [[증후군]](Blanket Syndrome)'와 한국의 인디밴드 [[라이너스의 담요]]는 여기서 유래한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[[크레이그 톰슨]]의 자전적 그래픽 노블의 제목이기도 한데, 청년 시절 그의 첫 사랑과 관련된 아주 소중한 물건이기 때문. 국내에는 열린책 산하 미메시스를 통해 번역완료. 하지만 책 덩치가 크고 가격이 좀 비싸다..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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