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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당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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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5T00:48:1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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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11:5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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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11:59:4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當歸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scadaris.com/images/products/264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약재]]의 하나로, 흔히 '한약 냄새'라고 불리는 향이 특징이다. 생리 활성 성분으로 [[데커시놀]]이 함유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외로 종류가 많은데 참당귀(''Angelica gigas''), 왜당귀(''Angelica acutiloba''), 중국당귀(''Angelica sinensis'') 등이 있다. 참당귀를 제외하면 약간의 [[단맛]]이 있다.[* 참당귀는 한국당귀, 왜당귀는 일당귀라고도 불린다. 중국당귀는 대한약전에 등록되지 않아 국내에서는 당귀로 쓸 수 없다. 그러나 정작 대한약전에 등록된 참당귀는 보혈작용이 없는 약재로 보기 때문에 사실 임상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고, 일당귀가 장악하고 있는 상태.] 친척뻘 되는 한약으로 [[궁궁이]], [[사상자]] 등이 있으며 다 [[미나리]]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전에는 산에서 캐 온 것을 쓰지만 요즘에는 재배해서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름의 의미는 &amp;quot;마땅히 돌아온다&amp;quot;로, 옛날 아낙들이 전쟁터 가는 남편을 위해 당귀를 품 속에 넣어둔 것에서 유래했다고 [[카더라]].&lt;br /&gt;
 * [[삼국지]]의 [[강유]]와의 관련 에피소드도 있다. 강유가 촉에 투항하자 어머니가 당귀를 강유에게 보내었다. 당귀를 보낸 뜻을 풀이하면 집 당(堂)과 돌아올 귀(歸)로도 읽을 수 있으니 넌지시 귀향 권유를 한 건데 이에 강유는 '밭에 원지(遠志)는 가득하고 당귀는 하나도 없습니다'라고 적어 보내었다. 원지 역시 한약재로, '뜻이 있어 돌아갈 수 없다'고 넌지시 밝힌 셈. 강유는 시의 원문이나 전후의 자세한 사정은 [[강유]] 항목 참조. 또한 [[조조(삼국지)|조조]]도 [[태사자]]에게 당시 귀하다던 [[고구려]]산 당귀를 보내 회유를 시도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변비]] 및 [[탈모]]에 효능이 있다고 하며,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량을 증강시켜서 [[혈액]] 순환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. 다만 따뜻한 성질이 있어서 몸이 뜨거운 사람은 복용시 주의를 요하며, 만성설사를 하는 자나 대변이 묽은 사람에게 좋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밀면]] [[육수]]의 재료로 쓰이기도 한다. 소화 촉진과 더불어서 밀면 육수만의 풍미를 더해 주는 역할을 하는 듯하다. 이외에도 당귀차, [[장아찌]] 등을 해먹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외로 당귀 잎으로 [[쌈]]을 해 먹는 사람도 있는 모양. [[깻잎]]처럼 특유의 향을 즐기는 스타일인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드라마]] [[허준]]의 한 에피소드에서는 조선시대의 여인들이 이 당귀 우려낸 물을 가지고 피부 맛사지를 하는 걸 본 허준이 당귀의 효능을 알려주었는데, 그 덕분에 당귀가 한동안 잘 팔렸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당귀와 비슷한것으로 개당귀라는 것이 있는데 이건 독초다. 뭔지 모르면 함부로 채취하거나 먹지 말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지리적 표시제/대한민국]]에는 평창군 진부면의 당귀가 등록되어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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