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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갈치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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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4T21:14:3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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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12:0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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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12:05:5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--[[마음의 소리|캐릭터의 표정과 대사만으로 그려낸 멋들어진 만화. 대사의 문학화]].--&lt;br /&gt;
&lt;br /&gt;
~~[[대가리]]를 치는게 아니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인물의 [[머리]]만을 그린 그림 혹은 그리는 행위. 머리는 인물화에서 상대적으로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고 보통 캐릭터를 그릴 때는 십자선을 긋거나 눈을 시작으로 머리를 먼저 그리게 마련이다. 전신 샷을 아무리 잘 그려도 얼굴이 이상하면 그림 전체가 이상해 보이기 때문. 그림[* 특히 캐릭터 그림]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, 혹은 시작한지 꽤 지나도 습관적으로 대갈치기를 하는 사람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문제 ==&lt;br /&gt;
수많은 화가들[* 순수 미술 뿐 아니라 [[게임 원화가]] 등 사람을 그려야 하는 계통이라면 거의 전부.]이 인물화를 연마하는데, 문제는 대부분의 아마추어 그림쟁이들이 습관적으로 머리 그리기에만 골몰하여 머리'''만''' 잘 그리는 수준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다는 것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일단 몸을 제대로 그리려면 얼굴 제대로 그리는 것보다 훨씬 힘들고[* 물론 현실적 화풍을 추구한다고 하면 얘기가 좀 다를 수도 있다.], 그림실력을 자랑하기 위해선 대부분 얼굴만 제대로 그리기만 해도 되기 때문이다. 보통 그림 그려 달라고 할때 얼굴을 그려달라고 하지 전신을 그려 달라고 하는 경우는 드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악의 케이스(?)인 대갈치기 + 목도 그리다 말고 + 왼쪽 보고[* 오른손잡이 기준으로는 인지구조상 인물이 왼쪽을 보고 있게 하는 그림이 일단은 그리기 편하다.] + 살짝 웃는 얼굴[* 혹은 입술 양 끝 점 2개(...)로 처리하거나.][* +보통은 그린 사람이 가장 선호하는 헤어스타일]만 그리다보면 [[난민|몇년이 지나도 실력이 안 는다.]]~~ 순간 찔린 그림쟁이들 있을것이다. ~~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대갈치기만 죽어라 판 그림쟁이 치고 인체에 대한 [[해부학]]적 접근을 수반한 이들은 거의 전무하기에 그런 의미에서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기는 매우 힘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행태는 만화 창작에 있어 구도 연출에도 좋지 않은데, 가장 정석적인 연출은 캐릭터들이 있을 배경을 위주로 보여주는 일명 '구축샷'컷 이후에 캐릭터들의 전신에 포커스를 맞춘 컷을 거친 뒤 대갈치기 컷을 넣어주는 식으로 점점 좁혀나가는 것이며, 이를 거치지 않고 대갈치기만 죽어라 넣으면 독자들로 하여금 답답한 느낌을 유발한다. 물론 [[서스펜스]]를 연출하기 위해 이 틀을 깨는 경우도 있으나, 그렇다고 닥치고 대갈치기만 넣는 건 절대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해법 ==&lt;br /&gt;
대갈치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초보 그림쟁이는 다음을 명심하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 - 전신을 다 그린다&lt;br /&gt;
 - 앞태만 그리지 말고 뒷태도 그린다&lt;br /&gt;
 - 로우앵글, 하이앵글을 연습한다&lt;br /&gt;
 - 머리카락으로 귀를 가리려고 하지 말라&lt;br /&gt;
 - 다양한 손모양을 연습한다. 특히 뒷짐 진 포즈는 최대한 피한다.[* 손모양 참고하기엔 격투 만화가 최고다.]&lt;br /&gt;
 - 맨발을 그린다&lt;br /&gt;
 - 겨드랑이 표현을 연습한다(민소매티나 수영복 등)&lt;br /&gt;
 - 쇄골 그리기에 도전하라. 특히 하이앵글. 모자 따위로 어설프게 가리려 하지 말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손, 발, 귀, 겨드랑이 등의 신체 부위는 난이도가 높아서 무의식적으로 피하게 되는데 의식적으로 이런 부위에 도전해서 그려 봐야 실력이 늘어난다. 여기서 더 나아가 패션잡지 같은 걸로 잡지떼기 한 번 하면서 옷의 주름 표현, 명암 표현을 연습한다.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경 그리기까지 연습하면 완벽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 [[웹툰]]에서도 과용되는 것으로 종종 지적되는 기법으로, 특히 [[신의 탑]]은 갈 수록 이것에 대한 의존도가 더욱 심해진다. ~~신의 탑은 눈깔치기지만 넘어가자~~&lt;br /&gt;
&lt;br /&gt;
발전형(?)으로 [[가슴]]치기가 있다. 말그대로 가슴까지만 그리는 것. 이쪽은 보통 사춘기 청소년들의 방황, 얼굴로 시작해서 몸으로 넘어가는 중간단계. 혹은  일부 소년만화에서 원고 마감을 위해 남용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간혹 전혀 반대되는 케이스로 특히 남학생들이 [[근육]]질이 가득한 작화 스타일--[[죠죠]]를 보고--에 심취해 인체 공부만 죽어라 하는 경우도 있다. 이 점은 액션물이나 히어로물같은 남성취향 만화, 게임 일러스트를 그릴때는 도움이 되지만 문제는 그리는 그림마다 다 근육질이 되는 부작용을 겪어 일반인이나 여성, 아동 캐릭터를 못그리게 되는 부작용을 가져와 주기도 한다.[* 이 부작용을 겪은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[[격투기특성화사립고교극지고]]의 작가 허일. 연재 초반에는 여캐 작화가 정말로 형편없었다.] 또한 근육때문에 인체의 전체적인 형태가 되려 더 부자연스러워지고 심각하게 과장이 되어서 소위말하는 근육돼지가 될 수도 있다. 어디까지나 인체와 얼굴구조는 사람이나 다른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해서 도움을 주는 것이지 집착해서 전체를 잃는 건 좋지 않다. '기본기'는 두루두루 연마해야 하기 때문에 기본기인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미술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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