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C%80%EA%B2%8C</id>
		<title>대게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C%80%EA%B2%8C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C%80%EA%B2%8C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4T21:12:1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C%80%EA%B2%8C&amp;diff=6308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12:0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C%80%EA%B2%8C&amp;diff=63089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5T12:06:4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||||||||&amp;lt;table bordercolor=#FF6600&amp;gt;&amp;lt;:&amp;gt;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2/29/Chionoecetes_bairdi.jpg?width=300||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tablealign=right&amp;gt;&amp;lt;#FF6600&amp;gt;&amp;lt;:&amp;gt;'''대게'''||&lt;br /&gt;
||||||&amp;lt;rowbgcolor=#FF9933&amp;gt;Snow crab||||이명 :||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:&amp;gt;&amp;lt;#FF9966&amp;gt;''' ''Chionoecetes opilio'' ''' O. Fabricius, 1788||&lt;br /&gt;
||&amp;lt;|8&amp;gt;&amp;lt;#FFCC66&amp;gt;분류||&lt;br /&gt;
||[[계]]||||||'''[[동물|동물계]]'''||&lt;br /&gt;
||[[문]]||||||[[절지동물문]](Arthropoda)||&lt;br /&gt;
||[[문|아문]]||||||[[갑각아문]](Crustacea)||&lt;br /&gt;
||[[강]]||||||연갑강(Malacostraca)||&lt;br /&gt;
||[[목]]||||||십각목(Decapoda)||&lt;br /&gt;
||[[과]]||||||물맞이게과(Oregoniidae)||&lt;br /&gt;
||[[속]]||||||대게속(''Chionoecetes'')||&lt;br /&gt;
||&amp;lt;-5&amp;gt;&amp;lt;:&amp;gt;&amp;lt;#FF9966&amp;gt; '''[[종]]''' ||&lt;br /&gt;
||&amp;lt;-5&amp;gt;'''대게'''(''C. opilio'')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c0026408_4b7dd26d9c422.jpg|width=5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크게는 북태평양 및 북서대서양, 정확히 따지면 [[대한민국]] 동해안과 [[일본]], 베링 해협, 알류샨 열도, [[알래스카]], [[그린란드]], 메인 만, 뉴펀들랜드 섬 등지에 분포하는 [[게]]. 크기가 커서 大게가 아니고 다리가 [[대나무]]처럼 길어서 대(나무)게다.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기 쉬운 사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영어]]로는 Snow crab. [[눈]] 올 때, 혹은 눈 오는 곳에서 잡혀서라고 한다. 실제로 대게는 대개 겨울에 많이 나며 11월에서 다음해 5월까지가 어획기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음식으로서의 특징 ==&lt;br /&gt;
--[[언어유희|대게는 대개 되게 맛있다!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주 조리법은 살아서 움직이는 것을 그대로 커다란 찜통에 집어넣고 삶아버리는 것으로 양념이 따로 필요하지 않은 짭쪼름한 맛이 일품. 대개 다리의 살만 빼 먹고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, 대게를 즐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리보단 게의 내장을 최고로 친다. 주로 간장, 김, 참기름등의 양념을 넣고 밥에 비벼먹는다.[* 사실 신선한 대게는 김이나 참기름등이 필요가 없다. 오히려 저런 김이나 간장 참기름등이 게의 섬세한 맛을 가려버린다. 악덕 업자들의 경우 상태안좋은 게의 냄새나 비린내등을 감추기 위해 그냥 게향나는 간장비빔밥으로 만드는 경우가 있다.] 대부분의 갑각류는 살만큼이나 장도 맛있는 바 갑각류를 먹으면서 장을 먹지 않았다면 다 먹었다고 말하기는 힘들다.[* 물론 최고로 친다해도 내장은 내장인지라,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. 내장을 좋아하지 않거나 비위가 약해서 못 먹는다면 억지로 권하지는 말자.] 간혹 식당 중에서 부서진 대게를 싸게 팔거나 대게의 다리만 잘라서 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대게의 맛이 떨어지게 된다.[* 부서진 대게의 경우 삶을 때 내장이 다 흘러내린다. 거기다 부서진 틈 사이로 증기가 침투하고 육즙이 흘러나오기 때문에 게살도 퍽퍽해지고 향도 비리다.]  먹고 남은 껍질만 푹 끓여서 대게 육수를 우려내도 좋다. [[홍게]], [[꽃게]] 따위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맛이 난다. 특히 [[킹크랩]]은 비교도 안 된다.[* 이 또한 개인의 취향과 육수의 사용용도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으니 '육수는 대게가 제일!' 이라는 편견을 가지면 곤란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대게의 장은 색에 따라 황장, 녹장, 먹장으로 나뉘는데 황장이 고소한 맛이 가장 강하며 먹장쪽으로 갈수록 쓴맛이 강해진다. 이 쓴맛 때문에 가끔 먹장을 상한걸로 취급하는 사람도 있지만 먹장도 충분히 맛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철 대게와 그렇지 않은 대게의 차이점은 등껍질에 붙어있는 살점의 양으로, 이것만으로도 구별이 가능하다. 그믐에 잡은 게가 살이 꽉 차있고 보름게는 살이 없으니 숙지할 것. 또한 약해보이는 집게발이어도 싱싱한 놈에게 손가락 끝을 집혀버리면 손톱이 빠질 만큼 아프니 주의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한민국에서 ==&lt;br /&gt;
대게는 기본적으로 심해에서 사는 종이다. 물론 그렇게 깊지 않은 근해에도 존재는 하지만, 심해로 갈수록 좀 더 큰 대게를 잡을 수 있다. 대게는 통발어획과 그물을 사용한 어획를 모두 겸하는데, 상대적으로 그물어획이 통발보다 좀 더 깊은 바다의 대게를 잡을 수 있다. 그만큼 통발어획보다 그물어획으로 잡은 대게는 적게는 마리당 5배에서 많게는 10배 이상가는 가격을 받는다.[* 이때 그물에 걸릴 대게를 떼어낼 때는 아예 그물을 자르는데, 워낙 대게의 몸값이 비싸다보니, 그물가격보다 대게를 우선시하는 것이다. 이때문에 그물어획에서 소비되는 그물의 가격도 무시못한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사람에게 대게에 대하여 물어본다면 대개 [[영덕군|영덕]] 대게를 떠올리겠지만, 사실은 [[울진군]]과 [[포항시|구룡포]]에서 많이 잡힌다. [[식객]]에도 나오듯이 바다에 경계를 나누는 것도 무의미하고, 같은 대게라도 어디서 온 배에 잡히느냐에 따라 산지가 달라지게 된다. 다만, [[영광군|영광]] 굴비, [[안동시|안동]] 간고등어와 같이 인근 해역에서 잡힌 대게가 대개 [[영덕]]항을 통해 유통되었기 때문에 해당 지명이 붙게 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대게도 최근 어획량이 점점 줄어드는 형국이라서 최근 근해보다는 울릉도, 독도 부근의 깊은 심해 또는 먼바다로 많이 조업을 나간다. 한번 조업을 나가면 대략 1주전후의 조업기간을 가지는데, 그 이상의 기간을 넘기지 않는 이유는 대게의 신선도 때문이다.[* 울릉도, 독도 근해의 경우 이동시간만 대략 15시간 전후이다. 왕복으로 따지면 이동시간만 이틀가량] 죽은 대게는 산 대게에 비해서 가격도 많이 받지 못하고 이미 잡아서 수조에 넣어놓은 대게는 대게살이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에 오랜조업기간을 가지기 보다는 빠르게 신선한 대게를 잡아온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90년대 중반까지는 여타 해산물과 마찬가지로 전국적인 인지도가 낮았기 때문에, 아는 사람만 알고 찾아가서 먹는 특산품이였다. 그러다 [[1997년]] [[문화방송|MBC]] [[주말 드라마]] [[그대 그리고 나]]의 방영으로 대게 열풍이 불게 된다.[* [[신의 물방울]]로 인해 [[와인]] 열풍이 불고, [[드라마]] [[파스타(드라마)|파스타]]로 인해 [[파스타]] 열풍이 불었을 때를 생각하면 된다.] 이 열풍의 주인공은 작중 대게잡이 [[어선]] 선장으로 나온 캡틴 박 [[최불암]]씨였다. '''[[니들이 게맛을 알어]]?''' --[[신구(배우)|신구]]씨가 패러디하는 그것--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[[울진]]과 [[영덕]]이 전국에서 밀려 들어오는 사람들을 유치하기 위해 서로 자신이 원조라고 주장하던 중, [[고려]]의 [[태조 왕건]]이 [[영덕]]에서 대게를 먹었다는 기록이 발견됨에 따라 [[영덕]]의 차유마을[* [[왕건]]이 대게를 먹은 곳의 그 당시 지명으로, 11세기 중기에 영해 [[부사]]가 마을을 순시하다가 이 마을의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.](현 축산면 경정2리)이 '''대게 원조 마을'''이라는 이름을 획득하게 되었다. 이로 인해 [[영덕]]은 대게의 [[메카]]가 되었고, 십수 곳에 불과하던 대게 전문점도 이후 수백 곳으로 늘어나게 된다. ~~그리고 러시아산 킹크랩을 판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크기와 품질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는데, 보통 1마리에 3만원가량 한다. 껍질이 두텁고 유독 [[크고 아름다운]] 대게는 명품 박달나무 대게라는 이름으로 한마리에 10만원 이상을 받고 판다. 박달대게는 특정 종의 이름이 아니라, [[박달나무]]처럼 속이 꽉 찬대게를 일컷는 별칭이다. [[수박]] 중에서 유독 단 수박을 꿀수박이라 부르는 것 처럼 말이다. 비싼 만큼 대개 제값을 하기 마련이지만, 크기가 커서 살이 많고, 비싼 값을 주고 사서 맛있게 느껴질 뿐, 살이 튼실하게 찬 정도는 보통 대게에 못 미치는 경우도 있다. 대게를 즐기는 이들의 말을 들어보면, [[영계]]([[약병아리]])와 마찬가지로 게딱지 크기가 작은 놈의 살이 실하다고 한다. 살이 가득 차오른 대게를 먹고 싶다면, 9cm[* 법적으로 잡을 수 있는 최소 크기이다.]를 갓넘긴, 최대한 작고 튼실해 보이는 놈을 고르면 된다. 실제로 현지에서 인맥을 통해 대게를 먹게 되면, 100% 큰 대게보다는 작은 대게를 권해준다. 크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니다.[* 비슷하게 랍스터의 경우 무게가 무거울수록 껍질무게를 무시할 수 없기때문에 1kg을 한마리 먹기보다 500g을 두마리 먹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요즘은 가격이 뻥튀기가 많이 되어 있다. 좋은 블로그를 알아보거나 배랑 연락해보면 9cm(몸통의 길이)는 6000원 이면 먹을 수 있다. 대게는 몸통의 길이에 가격이 달라지는데 10cm부턴 만원이 넘어간다. 클수록 맛있는 것도, 살이 많은 것도 아니니 싸게 많이 먹는것이 이득이라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구룡포에서는 12월에서 5월말까지가 대게철이며, 영덕의 경우는 한달 빠른 11월 부터 5월 까지가 대게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불법 포획 ===&lt;br /&gt;
[include(틀:불법)]&lt;br /&gt;
&lt;br /&gt;
산란기에 일명 '빵게'라고 하는 암컷 대게를 잡는 것은 불법으로, 암컷대게 포획시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다. 또한 소지·유통·가공·보관·판매한 자는 수산자원관리법 제17조에 의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, 몰수에 처해진다.&lt;br /&gt;
~~[[뽐뿌]]에선 2천만원짜리 대게를 먹은사람이 나타났다~~[[http://www.ppomppu.co.kr/zboard/view.php?id=mobile_gallery&amp;amp;no=7269|원본]]은 삭제되었지만 이미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79&amp;amp;aid=0002540902|기사화]]되어 일파만파 퍼져나갔다. 산란기에 암컷 대게는 약 5만 개의 알을 낳기 때문에,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서라도 산란기 암컷 대게는 잡지도 먹지도 말아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이유로 [[킹크랩]]도 그렇고 대게도 그렇고 시중에 유통되는 것은 대개 수컷이다. 비산란기에도 암컷 대게는 다시 놔주거나 한쪽에 빼두는데, 그 이유는 암컷은 수컷보다 전적으로 맛과 양이 떨어지기 때문이다. 지금 대게를 먹는 것에는 상당한 비용이 들지만 대게 붐이 터지기 전 울진과 영덕 인근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밥반찬으로 빵게를 몇마리씩 잘들 먹었다. 하지만 전국적으로 대게를 즐기게 된 이후에는 수요가 오르는 바람에 대게의 가격이 크게 오르고 규제 법안이 세워져 빵게는 먹을 수가 없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남획 방지를 위해 9cm 미만의 대게는 체장미달이라 하여 놓아주도록 되어 있다. 체장미달 대게를 포획하거나 소지·유통·가공·보관·판매하는 것 역시 불법이다.~~어느 한 [[일베]]인이 우연히 대게에 대해서 찾아보다가 대게를 먹는 사진을 올린 것을 발견하여 이를[[http://www.ilbe.com/index.php_filter=search&amp;amp;mid=ilbe&amp;amp;search_target=title&amp;amp;search_keyword=%EB%8C%80%EA%B2%8C&amp;amp;document_srl=5305848008|신고]]하였고 이는 엄청난 [[http://www.anewsa.com/detail.php?number=781533&amp;amp;thread=09r03|효과]]를 불렀다.~~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동안 그물에 걸린 대게를 수심이 얕은 곳에 방류했을 때 생존 가능성을 놓고 논란이 있었는데, 수산과학원 독도수산연구센터의 조사 결과 [[http://news.sbs.co.kr/news/endPage.do?news_id=N1003669542|방류된 대게의 생존률이 97% 이상으로 나타나는 것이 밝혀졌다.]] 수산과학원에서는 이 조사 결과를 근거로 불법 포획뿐 아니라 의도치 않게 혼획된 암컷과 체장 9cm 미만의 어린 대게를 풀어줄 것을 당부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이모저모 ==&lt;br /&gt;
일본에서는 [[홋카이도]]의 대게가 꽤나 고급 음식으로 취급받는 모양. 사실 한국에서 잡히는 대게와 같은 종류다. 한국 어선한테 잡히면 영덕대게고 일본 어선한테 잡히면 [[홋카이도]] 대게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게 잡이 어선을 취재한 방송을 보면 선원들이 새참으로 라면에 대게를 넣어서 끓여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데, 이런 모습은 방송용이라고 보면 된다. 왜냐하면 선원들은 먹는 것보단 파는 것을 먼저 생각하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즈망가 대왕]]에서 유카리 선생이 특히 이 대게와 [[성게]]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위치 혹은 더 위에 자리잡고 있는 게로는 왕게([[킹크랩]])가 있는데, 이건 대게보다 더 비싸면 비쌌지 결코 싼 값은 아니다.~~비싸긴 비싼데 대게보다 맛이 그렇게 좋진않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홍게]]라고 불리는, 외관은 비슷하지만 크기는 작고 더 붉은색을 띈 게도 있지만 이것은 살도 적고 상품가치가 떨어져서 대개 분식점 [[오뎅]] 국물용(...) 등으로 사용된다. 물론 쩌먹기도 하는데, 대게철이 되었는데 영덕 대게라고 이름을 붙이고 좀 작은 대게를 지나치게 싸게 파는 노점 트럭 등은 한번쯤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. 찌면 그게 그거니 뭐...[* 사실 찐 후에도 홍게가 더 붉다. 문제는 팔때 그걸 속이려고 전등을 빨간색으로 해놔서 사실상 색구분이 안된다는거다. 여담으로 홍게철은 대게보다 더 빨라서 서로 겹치지 않는다. 가장 간단하게 구분하는 방법은 크기를 보고 구분하는 법. 홍게는 아무리 커봐야 손바닥 2개 크기를 넘기지 않는다.] 분명히 맛의 차이가 있는데, 영덕 지역에서는 대게먹다가 홍게 먹으면 맛이 없다라는 것이 상식으로 통하고 실제로 그렇게 먹으면 느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너도대게(다른 이름으로는 청게)'라고 불리는 게도 있다. 생김새나 크기, 맛은 대게와 크게 차이가 없지만 홍게와 대게의 교잡종이어서 대우는 그다지 좋지 않은 안습한 녀석.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양에서는 게는 보통 다리만 요리해 먹고 몸통은 버린다고 한다. --존내 아깝다-- 몸통은 사료용으로 가공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디스커버리 채널]]의 유명한 리얼리티 다큐 시리즈인 [[Deadliest Catch]]에서 [[킹크랩]]과 함께 조업하는 어종중 하나로 유명하다. 정확히는 [[베링해]]에 많이 서식하는 오필리아산 대게를 잡는다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SO2145.jpg]]&lt;br /&gt;
[[대한민국]] [[보통우표]] 도안이다. 200원 우표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울진군]]에서 '''대게빵'''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. 대게 모양의 빵 안에 대게살 가루와 팥앙금을 넣어 만든것으로 차츰 유명세를 타고 있다. [[포항]] 죽도시장 등지에서도 유사한 대게빵을 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pgr21.com/pb/data/humor/1377156692_1371877009_3pmqZsrg_BNVpwyhCQAAHSBI.jpg?width=500&lt;br /&gt;
--사실 [[욱일기]]라고 하더라.--&lt;br /&gt;
&lt;br /&gt;
대개를 대게라고 쓰는 경우가, 바로 이곳 나무위키에서도 매우 많이 목격된다. 보이는대로 열심히 수정해주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갑각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