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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근 펄롱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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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4T15:29:2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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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12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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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12:20:3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images3.wikia.nocookie.net/__cb20070119042228/nwn2/images/thumb/1/13/Daegun.jpg/180px-Daegun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Daegun Farlong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네버윈터 나이츠2]]에 등장하는 영입불가 npc로 완전한 중립 성향의 하프엘프 남성이다. 주인공의 양아버지이며 주인공에게 시종일관 딱딱한 태도로 일관하는 엄격한 양육자. 하지만 솜씨는 대단한 레인저인지 위험한 순간마다 병력을 이끌고 지원을 와 준다던가. 크로스로드 킵에 합류한 뒤로는 '저런 솜씨의 레인저는 본 적이 없다' 라는 소리를 듣는다던가~~비숍이 질투한다~~ 과연 주인공을 길러낸 사람 다운 능력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문제는 그놈의 딱딱한 태도로 주인공 때문에 마을이 위험해지자 냉큼 내쫓아서 네버윈터로 보내버린다던가. 생사의 고비를 넘긴 뒤 크로스로드 킵에서 재회했지만 반가운 기색도 안 하고 다가올 전쟁에 대비한다던가...[* 이런 무뚝뚝함은 주인공에게 평생 큰 상처가 된 듯, 산드라와 대화할 때 주인공은 '''아내가 날 구하다가 죽어서 실은 대근이 날 미워하고 있는거 아닌가 싶음'''이라는 말을 할 정도. 배신자의 가면 확장팩에서도 동료와의 대화 중 &amp;quot;아버지라기보다 양육자였다&amp;quot;고 언급] 하지만 이후 다리 폭파 미션에서 지원을 와 주는 것으로 보아 감정 표현이 어색할 뿐 ~~아시아권에서 흔히 보이는~~ 마음은 따뜻한 가장으로 보인다. 그 절정은 엔딩 이후 후일담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래는 그 후일담 내용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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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킹 오브 쉐도우와의 전투 이후 무너지는 신전에서 실종되어버린 플레이어. 플레이어의 양아버지 대근 펄롱은 그 이후로 플레이어가 살아있을거라 한결같이 믿으며 다시 집을 떠나 플레이어를 찾아다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악엔딩에서도 주인공이 살아있을거라고 믿으며 무모하게 주인공이 행방불명된 곳으로 가려다가 잡혀서 죽게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톰 오브 제히르의 내용을 따르자면 주인공은 아카치를 해방시키고 스스로 벽에 묶이는 엔딩이 가능성이 가장 높기 때문에 재회는 100년 정도 걸릴듯. 그나마 엘프라서 가능성이 있다는게 다행일지도..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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