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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동기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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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4T13:08:4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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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0:5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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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6T00:58:0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: [[도서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{{{+2 大東奇聞}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조선]]의 [[이성계|태조]] 때부터 [[고종(조선)|고종]] 때까지 역대 인물들의 전기·일화 등을 엮은 책. [[http://digital.kyobobook.co.kr/digital/ebook/ebookDetail.ink?selectedLargeCategory=001&amp;amp;barcode=4808982065811|교보문고 ebook]]&lt;br /&gt;
총 4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제강점기]]에 강효석이 조선시대의 여러 문헌들을 참조하여 엮었으며 윤영구, 이종일이 교정하여 1926년 한양서원에서 출간되었다. 김영한이 쓴 서문에는 우리나라 사람은 당연히 우리나라 일을 알아야 한다고 밝혀져 있어 엮은 의도를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이성계|태조]] 때의 [[배극렴]]에서 [[고종(조선)|고종]] 때의 [[민영환]]에 이르기까지 7백여 명의 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문 716항과 부록으로 〈고려말수절제신 高麗末守節諸臣〉 편에 정몽주 등 98항이 첨가되어 모두 814항이 실려 있으며 항목마다 인명과 사건을 요약하여 한문 제목을 붙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책에는 [[운지#s-2|운지]](隕地)라는 말이 나오는데, 운지라는 단어가 노무현에 대한 고인드립이란 비난을 받자, 이 단어를 애용하는 이들은 이 단어가 노무현과 관계없는, 오래전부터 사용되어온 단어(고어)라는 주장을 펼쳤는데, 운지가 고어라 주장하는 이들이 이 책의 예문을 사료로 제시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是夜(시야)에 奎星(규성)이 隕地(운지)하고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운지라는 말이 고어에서 유래했다는 주장은 노무현 대통령의 사인을 운지천이란 드링크 광고 영상과 합성시킨 후, 이에 대해 비판 여론이 일자 옛 문헌에서 문장 하나를 찾아서 변명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. [[http://zleorl.blog.me/30138894059|고어사전에도 '운지'란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.]] 즉, 운지가 오래전부터 존재한 고어라고 주장하는 이들의 주장은 '''고인드립이라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 아무렇게나 끼워 맞춘것이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운지는 대동기문에서의 용례가 거의 운지가 유행하자마자 발굴된 상황이라 진짜로 운지가 대동기문에서 따온 단어인 줄 아는 사람들이 적지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조선의 도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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