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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륙의 기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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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4T12:03:3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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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1:0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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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6T01:00:3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비하적 표현)]&lt;br /&gt;
[[분류:짤방]]&lt;br /&gt;
http://i.dailymail.co.uk/i/pix/2014/03/06/article-2574714-1C143A3300000578-437_634x463.jpg&lt;br /&gt;
대륙의 불타는 강[* 물론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인해 가능했던 것으로, 미국 [[오하이오]] 주 북동부의 쿠야호가(Cuyahoga) 강도 1868년부터 최소 13번 이상 불이 붙은 것으로 유명하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한문]] : {{{+1 大陸之氣像(대륙지기상)}}}&lt;br /&gt;
[[중국어]] : {{{+1 大陆的气质(Dàlù de qìzhì)}}}&lt;br /&gt;
[[일본어]] : {{{+1 大陸の気性(Tairiku no kishō)}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중국]]본토를 대륙으로 간주하여 중국의 [[크고 아름다운]] 씀씀이와 [[기행]]을 가리키는 말이다. [[잔도]] 건너기로 알려진 것이 대표적. 중국본토에 대한 희화화를 하는 일종의 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원은 [[2000년대]] 중반 [[디시인사이드]]의 [[역사 갤러리]], [[2차 세계대전 갤러리]] 등에서 활동하던 유저 '중화대륙기상(약칭 : 중대기)' 의 닉네임으로 추정하고 있다. 당시 이 유저는 악질적인 [[중빠]]로서 시도때도 없이 [[중국]]을 찬양하였는데 그 수준이 웬만한 [[일빠]] 이상이라 평소 유저들의 시선이 곱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가 중국을 희화화할 수 있는 기상천외한 뉴스가 터지면 유저들은 그런 뉴스 댓글에다가 '어엌ㅋ 대륙의 기상 ㅋㅋㅋ' 이런 식으로 '중화대륙기상' 을 조롱하는 문화가 생성되었고 '대륙의 기상' 이라는 [[밈]](meme)은 살아남아 인터넷 전역을 휩쓸게 된다. 그리고 관련 글을 올릴 때에는 [[강철의 연금술사]]의 오프닝 멜리사의 [[광동어]]어 버전 [[불사전설]]을 BGM으로 넣어주는 게 [[불문율]]이며 가끔 [[판관 포청천#s-5.1|판관 포청천의 오프닝]]나 [[남아당자강]] 등이 쓰이기도 한다.[* 근데 셋 다 괴랄한 글에 쓰기엔 아까운 명곡이거나 괜찮은 곡이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륙의 기상 시리즈 사진 중 배경이 사실은 한국인 것도 있었다. 모 학교 학급의 자리 바꾸기 시간을 찍은 건데 그 반 학생 수만큼 사다리선을 칠판에 그렸던 것이다. 칠판에 40여개의 세로선을 그려놓은 풍경이 뭔가 대륙스러워서 잘못 퍼진 듯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륙 시리즈가 퍼진 이유는 기행 때문. 그럴것이 중국본토는 13억의 인구를 자랑하고 별 인간군상이 다 있으며 희한한 사건사고도 많다. 물론 그렇다고 이를 [[제노포비아]]에 쓰는 건 옳지 않다. 그냥 어디까지 유머는 유머일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족이지만, 중국의 표준 시간대는 지역 구분 없이 '''전 지역 [[UTC]]+8:00'''으로 등록되어 있다. 그래서 중국 표준시보다 2시간이나 느린 티베트나 위구르에서는 꽤나 고생한다. 이 지역에서는 9시가 넘어야 해가 뜬다. [[흠좀무]]. 다행히도 이런 지역은 출근시간을 현지 실제 일출시간을 감안해 조정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국에서는 올림픽을 여는데 택시들이 방해된다고 8만대의 택시를 없앴으나, 택시기사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건 무리였다고 한다.[[http://news.joins.com/article/4160043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택시]]로 말하자면 영어가 공용어로 통하는 [[홍콩]]에서도 [[홍콩 섬]]에서는 영어가 통하는데 [[구룡반도]]의 택시는 영어가 안 통하기도 한다.[* 이전 서술과 달리 [[싱가포르]]의 택시기사들은 모두 영어를 잘 한다. 영어가 안 통하는 쪽은 중국 본토 기사들과 베트남 기사들이 장악한 버스.] 조그만한 섬나라인 홍콩도 그러는데 그 넓은 중국본토는 말이 필요없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워낙 하도 대륙의 기상 시리즈가 양성돼서 그런지 몰라도 [[구글]]에서 [[https://www.google.co.kr/search?q=%EB%8C%80%EB%A5%99&amp;amp;biw=1366&amp;amp;bih=643&amp;amp;source=lnms&amp;amp;tbm=isch&amp;amp;sa=X&amp;amp;ved=0ahUKEwjjl7T7kO3JAhWhHKYKHVIzA9MQ_AUIBigB#|대륙]]을 치고 이미지 검색을 보면 거의가 대륙의 기상 시리즈로 되어있다. 비슷하게 [[https://www.google.co.kr/search?q=%EC%97%B4%EB%8F%84&amp;amp;biw=1366&amp;amp;bih=573&amp;amp;source=lnms&amp;amp;tbm=isch&amp;amp;sa=X&amp;amp;ved=0ahUKEwjv7qXQ3szKAhUmIqYKHTaDDqAQ_AUIBigB|열도]]를 칠 경우 [[일본]] 버전인 주로 성적인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한다. 반대로 [[https://www.google.co.kr/search?q=%EB%B0%98%EB%8F%84&amp;amp;biw=1366&amp;amp;bih=573&amp;amp;source=lnms&amp;amp;tbm=isch&amp;amp;sa=X&amp;amp;ved=0ahUKEwiJ-Y-L38zKAhVGKqYKHaD6B0QQ_AUIBigB|반도]]는 비교적 정상적인 반도 사진들이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대로 중국본토에서 무언가 굉장히 현실적이고 좋은 일이 벌어진다면 반대로 '''[[대륙의 실수]]'''라고 하며 대륙이 이럴 리가 없다는 반응을 보인다. 그 예로 중국의 IT 기업인 [[샤오미]], [[화웨이]], [[Lenovo]] 등에서 가성비가 뛰어난 물건을 내놓을 경우를 들 수 있으며, 이는 현재진행형이다. 아니면 [[송치엔|빅토리아]]를 예로 들 때라든지. 그녀는 '''13억의 기적'''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. 물론 [[홍콩]] 및 [[대만]]의 사례가 중국본토로 잘못 알려진 게 상당수여서 아쉬워하기도 한다(...)[* 구별법은 [[정체자]]를 쓰면 [[홍콩]]/[[마카오]]/[[대만]]이고 [[간체자]]를 쓰면 대륙이다! 물론 당연히 정상적이고 현실적인 사례의 대부분은 정체자를 쓰는 쪽이다만 대륙은 인간이 13억인 관계로 이쪽에서도 찾아보면 멀쩡한 사례도 많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4&amp;amp;oid=052&amp;amp;aid=0000876194|택배회사 근로자가 취미로 풀었는데...어려운 수학문제에 새로운 증명을 제시]]한 경우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eGJaNhsZNzI|대륙의 한 농부가 인력거를 끄는 로봇을 만든 경우]]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4&amp;amp;oid=025&amp;amp;aid=0002648266|붉은 식탁 1500개에 1496가구 15,000명이 한자리에 모여 축하연회를 갖는 대륙의 집들이]]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든, 이러한 대륙의 기상을 보여주는 예시는 '''[[페르마의 대정리|무진장 많아서 다 적으려면 여백이 부족할 정도]]'''이다. [[메이드 인 차이나]] 항목을 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중국만이 아니라 [[러시아]]도 은근히 많이 놀려먹는다. 러시아는 유럽의 짱개라 불리며 잘 까이며 북대륙의 기상이라며 자주 언급된다. [[러시아인]]들의 기행도 한 기행 하는데다가 중국과 마찬가지로 환경 따위 쌈 싸먹은 공산주의 마인드의 잔재가 남아있기 때문. 그리고 곰이 마을에 내려오거나 [[BMP-3]] [[장갑차]]를 마을버스로 개조하는 등 희한한 풍경도 웃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중국처럼 아시아의 대륙 국가인 [[인도 공화국]] 역시 대륙의 기상으로 놀리는 나라 중 하나로 한 기행 하는데다 역시 대륙 국가이기 때문. 아니 엽기성은 [[인도인]]들이 더 한다. 인도는 전근대적이고 후진적인 요소가 많이 남아있는 낙후한 나라라 더 심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미국]]은 신대륙의 기상이라고 부르며 특유의 돈지랄 내지는 거대한 사이즈를 부러움 반 놀림 반으로 화제거리 삼는다. 대표적인 게 [[베이컨]]으로 만든 꽃다발과 [[텍사스]]식 [[햄버거]] 그리고 상상을 초월하는 비만율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끔 [[호주]]도 남대륙의 기상(...)이라며 커다란 사이즈의 벌레나 주택가에서 [[권투]]를 벌이는 [[캥거루]](...) 등의 진풍경을 다루기도 한다. 주로 워홀러들이 워홀 갔다가 엄청나게 크고 날아 다니는 [[바퀴벌레]]를 보고 기겁한 경험 등의 끔찍한 경험을 화제거리 삼아 놀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국이 대륙 시리즈로 희화화된다면 [[일본]]은 열도의 기상이라며 사이좋게 희화화 된다. [[일본 열도]] 역시 성진국이라 불리며 그렇고 그런 쪽으로 많이 까이고 민족 감정까지 더해져 어쩌면 중국보다 더 인정사정 없이 까이는 곳이다. 괜사리 미운 감정이 더해져 인정사정 없이 바보 만들기에 나서는 것. 특히 [[2011년 동일본 대지진]] 이후 [[후쿠시마]]와 [[방사능]], 핵이 많이 엮여 방진국 등의 방사능 드립으로도 많이 까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file2.instiz.net/data/cached_img/upload/2016/07/12/23/68acc55b60bb7e684be75c2964fcdfc5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[비정상회담]]에 출연한 왕심린은 한국에서 중국을 대륙으로 부르는 것을 두고 대륙 = 세계의 중심이란 뜻으로 해석하여, 이 사실에 자랑스럽다고 언급했는데 곧장 전현무에게 우리는 그런 식으로 사용하는 게 아닌데요 라고 반박당했다. 사실 한국 내에서 중국을 대륙이라고 부를 때는 이 '대륙의 기상' 항목의 조롱조가 어느 정도 반영된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아무래도 그 사실은 몰랐던 것으로 추정된다.&lt;br /&gt;
== 예시 ==&lt;br /&gt;
[[추가바람]]&lt;br /&gt;
== 확장팩 ==&lt;br /&gt;
여기에 확장해서 '중국 외의 대륙'에서 일어난 [[크고 아름다운]] 것들을 찬양하거나 비꼴 때 쓰기도 한다. 사용법은 아래 기재되어 있지만 대체적으로 [[미국|신대륙]], [[인도 공화국|아대륙]], [[러시아|동토, 불곰국, 북대륙]][* 이 쪽은 러시아의 러시아 표기인 Россия에서 따온 &amp;quot;로씨야의 기상&amp;quot;으로도 쓰인다.] 등으로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흔한 xx의 xxx라는 제목이 붙을 때도 있다(ex: 흔한 반도의 포스터). 그런데 이는 [[지역드립]]용으로 쓰는 경우가 많다. 주로 일본에서 나오는 것들에 많이 붙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12(영화)]]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다. 중국, 러시아의 기상이 크고 아름답게 등장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대륙의 기상' 을 네이버 검색창에 치면 세계 각 대륙 주요 도시의 기상 정보가 [[http://search.naver.com/search.naver?ie=UTF-8&amp;amp;query=%EB%8C%80%EB%A5%99%EC%9D%98+%EA%B8%B0%EC%83%81|뜬다.]] 서울, 도쿄, 베이징, 시드니, 뉴욕, 런던, 파리, 케이프타운 등등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양권에서 중국이 대륙 취급을 받을 때, 서구권에서는 'In Soviet Russia' 혹은 'Meanwhile in Russia'라고 '''[[러시아]]'''가 대륙 취급을 받는다. [[퓨디파이]]나 [[스웨덴식 요리법]]의 영향으로 [[스웨덴]]도 비슷한 취급을 받는 중이지만, 광활한 영토와 호전적인 국민성이나 대륙 스케일로 벌어지는 기행이 가득하다는 점에서는 아무래도 러시아가 많이 놀림을 받는다. [[러시아식 유머]]나 [[공산주의 유머]]와 종종 합쳐지기도 한다. 그리고 영미권에서는 왠지 모르게 [[호주]]가 대륙 취급을 받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째서인지 대륙의 기상을 주제로 한 포스트나 게시물이 올라오면 덧글로 [[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|&amp;quot;오늘도 중국은 평화롭습니다.&amp;quot;]]라고 덧붙이는 사람들이 나타나곤 한다. 다른 버전은 오늘도 열도는 평화롭습니다라고 붙인다.[* 주로 [[후쿠시마]]산 농수산물에 대한 드립에 붙인다.]&lt;br /&gt;
[[분류:짤방]][[분류:비속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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