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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륙이동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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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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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4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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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Continental Drift&lt;br /&gt;
--[[대륙의 기상|대륙의]] [[드리프트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sedna.radio-canada.ca/media/5065a25e6a744r/640x358/16%20continental%20drift.jpg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독일]] [[기상학]]자 [[알프레트 베게너]](Alfred Wegener)가 1912년도에 발표한 [[지질학]]적 모델이다. 가장 중요한 골자는 대륙이 '표이(drift)'했었다는 것이다.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대륙의 움직임을 주장한 근대적인 첫번째 모델로 간주되며, '''오늘날 [[판구조론]] 구축의 시작점'''으로 인정받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[[대륙]] 혹은 최소한 땅덩이가 정적이지 않고 어떤 방식으로 움직여왔을 것이란 생각은 이전부터 있었다. 특히 [[알프스]] 산맥에서 발견되는 일련의 스러스트 [[단층]], 즉 네프(nappe) 구조는 [[지각]]의 길이가 줄어들어야함을 말해주고 있었다. 또한 이전부터 [[대서양]] 양쪽에서 발견되는 [[고생물]] 분포와 구조적 성질을 기반으로 육교(land-bridge)와 같은 생각이 존재해 왔다. 실제로 곤드와나 대륙과 같은 명칭은 베게너 이전부터 제시된 것들이다. 이전의 저자들은 어떤 방식으로든 대서양 양쪽의 두 대륙에서 발견되는 공통점을 설명해야 했는데, 대륙 자체가 움직여 대서양이 펼쳐졌다고 결론 짓기보다는, 다른 방식의 설명을 도입하여 해결하려 했었다. 이에는 열팽창, 기조력, 육교 등이 포함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상학자였던 베게너는 1912년 대륙표이설을 발표하면서 기존에 알려져 있었던 몇 가지 지질학적 사실들을 근거로 들었다. 이 근거들은 대부분 베게너에 의해 새롭게 연구된 것이라기보다는 이곳 저곳에 흩어진 자료를 취합한 것에 가깝다. 가장 대표적인 근거는 [[아프리카]], [[남아메리카]], [[인도]], [[호주]], [[남극]]에 이르는 다양한 지역에서 같은 생물[* [[남아메리카]]와 [[아프리카]]에서 모두 발견되는 동물 화석으로는 [[키노그나투스]], [[메소사우루스]] 등이 대표적이다. 식물의 경우에는 [[글로소프테리스]]라는 활엽수 화석이 다섯 대륙 모두에서 발견되었다.]의 화석이 발견된다는 것이다. 또한 같은 [[퇴적암]]층(예컨대 [[빙하]]퇴적층)이나 지구조가 다른 대륙에서 똑같이 발견된다는 것이다. [[애팔래치아 산맥]]에서 시작하여 [[스코틀랜드]]를 지나 [[노르웨이]]로 이어지는 고대 산맥도 대륙이동설에서 잘 맞아떨어지는 지구조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는 이와 같은 근거를 바탕으로 대서양이 없고 대륙들이 한데 몰려 있었던 시절이 있다고 주장했는데, 이 때의 큰 대륙을 [[판게아]](Pangea)라고 명명했다. 그는 대륙들은 [[규소]]와 [[알루미늄]]이 풍부한 규장질 성분으로 되어 있고, 그 아래, 즉 [[바다]] 밑 땅에는 철과 마그네슘 등이 풍부한 고철질 암석들이 분포하여, 대륙은 그 고철질층 위에 얹어져 있다고 생각했다. 그리고 이 규장질 층, 즉 대륙은 고철질 층 위를 표이하게 되는 것이다. 과거 지구에는 큰 대륙이 있었지만, 대륙이 표이하면서 찢어지고 지금에 이르렀다고 생각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한계 ==&lt;br /&gt;
그의 이론은 크게 두 가지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. 하나는 대륙이 이동하는 속도가 너무 빨랐다. 그의 생각에 따르면 매년 2.5 미터를 대륙이 이동해야했는데 이는 터무니없는 값이었다. 이는 실제보다 약 100배나 뻥튀기된 값이다. 또 하나의 문제는 고철질 위를 미끄러지는 규장질은 무엇이 밀고 있는가이다. 즉, 이 대륙이 움직이는 것의 원동력이 부족했다. [[지구물리학]]에서 알고 있는 모든 변수를 합해도 터무니없이 많은 에너지가 요구됐다. 결국 베게너의 이론은 학계에서 잊혀져 갔다. 소수의 과학자들만이 베게너의 편을 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후 ==&lt;br /&gt;
본격적인 해저 탐사와 [[지질학]]의 발달로 인해 '''거의 사장될 뻔했던 베게너의 가설은 오늘날 [[판구조론]]으로 재탄생했다.''' 비록 베게너는 인정받지 못한 채 극지에서 사라져버렸지만, '''오늘날 그는 판구조론의 아버지로 여겨진다'''. 베게너 이후 [[판구조론]]이 정립되는 과정은 해당 항목을 참고하라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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