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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리석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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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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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1:0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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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6T01:00:5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이 문서는 [[대리암]]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. --[[주객전도]]--||&lt;br /&gt;
 * 상위 문서 : [[변성암]]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tablealign=right&amp;gt;&amp;lt;|2&amp;gt;[[한자]]: 大理石[br][[그리스어]] : marmaros(마르마로스)[br][[라틴어]] : marmor(마르모르)[br][[영어]]: [[마블|marble]](마블)[br][[프랑스어]] : marbre(마흐브)[br][[이탈리아어]] : marmo(마르모)[br][[독일어]] : marmor(마모어)[br][[스페인어]] : mármol(마르몰)[br][[포르투갈어]] : mármore(마르모리)[br][[아랍어]] : رخام(로캄)[br][[에스페란토]] : marmoro(마르모로)[br][[중국어]] : 大理石(따리시)[br][[일본어]] : 大理石(다이리세키)  ||&amp;lt;:&amp;gt;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f/fc/Marble_blocks.jpg/300px-Marble_blocks.jpg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대리석 타일 (출처: [[http://commons.wikimedia.org/wiki/File:Marble_blocks.jpg|위키피디어]]) ||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대리석은 재결정(再結晶)된 탄산염 광물로 이루어진 [[돌|변성암]]이다. 주로 조각상의 재료나 건축 자재로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질학적으로 엄밀히 표현하자면 대리'''석'''이 아니라 대리'''암'''이다. 하지만 지질학계가 아닌 건축 및 석재업계에서는 지질학적 정의에 상관없이 '''대충 비슷하게 생기면 대리석이라 부른다'''. 건축 및 장식에서 오랫동안 쓰인 관습적 명칭은 지질학적 명칭과 상충될 때가 많다. [* 석회석으로 잘못 불리는 [[석회암]]도 마찬가지.]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어원 ==&lt;br /&gt;
이름이 대리석인 이유는 과거에 [[중국]] [[윈난 성]] [[대리국|대리]](大理, 따리) 지역의 특산품이었기 때문. 지금도 따리는 윈난에서 손꼽히는 유명 관광지 중 하나이다. 그리고 理가 무늬라는 뜻도 있어 大理가 많은 무늬를 가진 돌이 있는 지방이라는 뜻이라는 설도 존재한다. [[무협]]에 익숙하다면 [[천룡팔부]]의 주인공(중 하나인) [[단예]]가 대리의 왕족이라는 것을 떠올려보길. 영어로는 마블(marble)이라고 하는데 이는 '빛나는 돌'이라는 뜻의 그리스어 마르마로스(marmaros)에서 유래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구조 ==&lt;br /&gt;
대리석은 탄산염 성분의 퇴적암, 특히 석회석이나 백운석이 변성된 것이다. 변성을 거치면서 탄산염 광물의 재결정화가 일어나는데, 그 결과 대리석의 탄산염 결정이 서로 맞물린 형태로 암석 구조가 생성된다. 변성 과정을 거치면서 탄산염 원석이 가졌던 최초의 퇴적 구조는 변형되거나 사라져서 찾아볼 수 없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뭉뚱그려 대리석이라곤 하지만, 색이나 질감, 무늬는 종류에 따라 매우 다양하다. 색만 해도 [[흰색]], [[회색]], [[검은색]], [[자주색]] 등의 여러 색이 있다. 각종 대리석의 색에 따라 생성 원인이나 원래의 암석이 각기 다르다. 흰색으로만 이루어진 대리석은 순도 높은 석회석이나 백운석이 변성된 것이다. 색조가 있는 대리석의 무늬는 [[진흙]]이나 [[실트]], [[모래]], [[철(원소)|철]] 산화물 등의 각종 광물이 불순물로 끼어서 생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채석, 활용 ==&lt;br /&gt;
||&amp;lt;table align=center&amp;gt; {{{#!html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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}}}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EBS]] [[극한직업]] - '''대리석 광산''' ||&lt;br /&gt;
대리석, 특히 흰색의 순수한 대리석은 그리스 로마 시대로부터 조각물의 재료로 가장 선호되어 왔다. 돌치고는 부드러운 편이고 균일한 방향성을 가지며, 재료의 균질성이 높고 깨져버리는 경향이 덜하기 때문에 섬세하게 조각하기가 쉽기 때문이다.[* 반면 [[한반도]]의 [[화강암]]은 조각하기 상당히 어려운 암석이다. 고대 그리스 조각상과 한국의 고대 불상들의 퀄리티 차이나 남아있는 개수 차이도 이런 이유 때문이고, [[석굴암]]이 유명한 것도 화강암으로 그 정도나 만들었기 때문이다.] 그리고 대리석의 주 성분 중 하나인 방해석이 약간은 [[왁스]] 같은 질감을 주기 때문에, 대리석으로 만든 조각물은 좀더 생기를 띠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[[산성비]] 때문에 실외에 노출되어 있는 대리석 제품들이 조금씩 부식되고 있다고 한다! 산에 취약한 석회질이 주성분인 대리석인 이상 상당히 골치아픈 문제. ~~[[망했어요]].~~ 굳이 산성비가 아니더라도, 비 자체가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용해시켜서 탄산, 즉 산성을 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건축 재료로도 쓰인다. 다만 건축이나 특히 규격 치수의 석재 업계에서는 대리석을 넓은 의미로 써서, 광택을 낼 수 있는 석회암은 무엇이든 대리석이라고 부른다. 따라서 백운석이나 사문석도 경우에 따라 대리석이라고 불리며, 일반적으로 건축업에서 대리석이라 하는 것이 정확히는 대리석이 아닐 수 있다. 하여간 건축용 대리석 중 규격 치수로 팔리는 것의 가장 큰 용도는 대형 [[타일]]이다. 건물 안쪽의 벽이나 특히 바닥에 대리석 판을 붙인 것이 그 경우다. 진짜 대리석 대신 인조 대리석이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. 대리석은 비싸니까 가루를 내서 다른 광물과 함께 [[시멘트]]나 합성 수지로 굳혀 인조 대리석을 만들어 쓰는 것이다. 대리석 가루는 '[[http://en.wikipedia.org/wiki/Terrazzo|테라초(terrazzo)]]'라는 복합재료의 한 성분으로도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위 4개국이 세계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. [[이탈리아]]가 세계 1위의 대리석 생산국으로 세계 생산량의 20%를 차지하고, 그 다음은 [[중국]] 16%, [[인도]] 10%, [[스페인]] 6% 순이다. 이탈리아에서 생산되는 대리석 가운데서 카라라에서 캐낸 대리석을 [[고대 로마]] 때부터 오늘날까지 최상품으로 친다.&lt;br /&gt;
[[분류:암석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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