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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본소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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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4T08:52:5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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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1:0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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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6T01:07:0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대화가 대본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[[문학]]의 한 양식. 대개 [[인터넷]] 공간에서 연령대가 매우 어린 작가(?)들이 [[소설]]이라고 주장하며 쓰는 경우가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\진짜 작가가 상연의 목적이 아닌 문학으로서의 희곡 형식으로 소설을 쓰기도 하며 이는 '레제드라마'라고 한다. 레제드라마의 대표작으로는 괴테의 [[파우스트]]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대부분의 대본소설은 '''이름 : 대화''' 형식의 문장이 반복되며, 묘사는 드물게 한 두줄 정도 들어가고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. 이는 이야기를 처음 쓰면서 어휘력과 문장력의 부족으로 자신이 생각하는 장면과 이야기를 어떻게 묘사해야 할지 잘 모르는 어린 사람들이나 귀찮은거 싫어하는 사람들이 당장 생각나는 '대사', 그리고 그 대사를 누가 말한 것인지 표시하는 '이름'만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기 때문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아이돌계나 팬픽의 경우 대부분의 캐릭터나 배경은 이미 존재하는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'''굳이 묘사가 필요 없어도 적당히 알 수 있다'''고 생각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사전 묘사를 제대로 해뒀다면, 독자는 어떤 대사를 누가 말하고 있는지 충분히 알 수 있기 때문에 일일이 대사 앞에 이름을 표시할 필요는 없다. 누구와 누가 있었고, 누가 나타나고 사라졌는지만 알면 간단히 구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. 따라서 불필요한 표기를 반복해서 문자를 낭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때문에 작중의 장면이 실제로 어떤 상황인지, 독자가 알 수 있는 정보는 극도로 적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 근래에는 카톡소설이란 것도 생겼다! 대본소설과 비슷하나 글 대신 인위적으로 대화내용을 조작한 카톡 대화방 사진으로 만들어지며, 카톡소설은 묘사 자체가 아예 들어가지 않는다. 적어도 스토리가 진행되는 대본소설과 달리, 카톡소설은 일방적인 대화 내용만 나열되어 있을 뿐 스토리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. 사실 대본소설은 양반이다(...). ~~인터넷 소설의 미래가 암울하다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본 소설은 대본의 형식만 빌려서 간편하게 적은 소설이지, 대본이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현황 ==&lt;br /&gt;
대부분의 소설 사이트에서 금기시된다. 이는 주류 문학계가 아닌 장르문학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. 하지만 전반적으로 수준이 낮은 책도 자주 출판되는 [[인터넷 소설]]계에서는 출판까지 된 바 있다. 물론 어디나 이단아는 있다. [[마오유우 마왕용사]] 같은 경우는 히트까지 친 경우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소설다운 소설이 아니라 그냥 '웃긴 글'만을 수요로 삼는 곳에서는 의외로 자주 등장한다. 별다른 묘사 없이 등장인물이나 대화를 쉽게 처리할 수 있고 내용을 이해하느라 묘사를 보며 머리 길게 굴릴것 없이 가면서 가볍게 읽기가 매우 쉽기 때문에 그런 듯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령 [[스갤문학]]이라든가...뭐 그 이전에(게임큐 시절) 스타판에서는 [[환상의 테란]]이라는 대본소설이 인기를 끈 적도 있었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2ch의 소설은 거진 다 이런 대본소설로 이루어져 있다. 그외에도 여기에 [[아스키 아트]]를 통해 캐릭터의 표정등을 묘사해 어느정도 결점을 메꾼 [[AA작품]]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네이버 웹소설 서비스는 대화 앞에 등장인물의 얼굴 아이콘이 등장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.[* 작가가 집어넣는 것은 아니다] 설정을 조정해 없앨 수는 있으나 그 존재 의의 자체에 대한 논란이 있는 편.&lt;br /&gt;
== 예시 ==&lt;br /&gt;
아래는 그럭저럭 이름이 알려진 대본소설들. 소위 [[봉인소설]]이나 유머 글에 더 가까운 것들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마오유우 마왕용사]] - '''대본소설 중에서 상업적으로 성공한 거의 유일한 사례'''&lt;br /&gt;
 * 버벨영웅전&lt;br /&gt;
 * 성지고즈 제로&lt;br /&gt;
 * [[축구는 나의꿈]]&lt;br /&gt;
 * [[판타지를 해체하라]]&lt;br /&gt;
 * 환상의 테란&lt;br /&gt;
 * 애게문학상 시리즈&lt;br /&gt;
 *[[http://www.herowarz.com/gameguide/view.hero?contentID=1419|반상출혈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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