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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안 만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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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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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1:1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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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일반적인 만화의 소재와 전개에서 벗어난 만화들. [[언더그라운드]] 만화의 개념과 유사하다. [[미국]]에서 활성화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대안만화는 미국에서 시작되었다. 1950년대의 기존 [[슈퍼 히어로]] 코믹스에 진저리친 만화가들이 보다 자극적이며 현실적인 소재들을 가감없이 다루고자 하는 의도에서 탄생되었다. 그렇기에 이러한 대안 만화들은 일반적인 만화 장르의 전형성에서 벗어나는 것을 목표로 했다. 주로 다루는 소재는 [[히피]]문화, 반전, [[동성애]], 성적 억압, [[페미니즘]], 현대문명에 대한 저항, [[무정부주의]], 기성세대에 대한 거부 등이었으며, 역으로 이러한 운동에 대해 냉소적인 시각을 표출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1960년대에 크게 활성화 되었다. [[베트남 전쟁]]에 힘입어 반전 분위기가 대두되고, 히피와 무정부주의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이 늘어나자 덩달아 대안만화도 활성화되었다. 그러나 당국의 심의라는 문제점이 있었다. 기존 담배가게에서 팔리던 대안만화는 집중포화를 받고 사장될 위기에 처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안만화가는 판매경로를 바꿔야 했다. 보다 대중에 친숙한 모습으로 바뀐다. 한편 1970년대에는 로버트 크럼의 만화인 [[프리츠 더 캣]](Pritz the cat)이 큰 인기를 얻어 애니메이션으로까지 제작되었다. 프리츠라는 의인화 된 고양이가 나와서 성적인 일탈을 즐기고, '혁명'을 할 목적으로 발전소를 폭파한다는 내용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의 대안만화는 급속도로 성장했다. 이전만큼 치열한 투쟁의식은 찾아보기 힘들지만, 그래도 주류만화가 보여주지 못하는 새로운 표현과 소재에 대해 발굴해내고 알린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. 또, 대안만화의 주 무대였던 미국 외의 국가에서도 대안만화가 서서히 발전하고 있다. 일본에서는 가로라는 잡지가 30년동안 연재중이였다. 대한민국에서도 [[고래가 그랬어]]라는 대안만화 잡지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미국의 대안만화 ==&lt;br /&gt;
대표적인 대안만화가로 [[로버트 크럼]](Robert Crumb)이 있다. 그는 [[자연인 씨]](Mr. Natural), [[프리츠 더 캣]]이라는 만화로 대안만화를 알렸으며, 폭넓은 사회 이슈들에 대한 과감한 비판과 날카로운 시각, 그리고 금기를 넘나드는 표현으로 큰 명성을 얻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[[아트 슈피겔만]]은 [[쥐: 한 생존자의 이야기]]로 유명해졌는데, 그는 로버트 크럼같이 사회에 대한 비판적인 면이 강하지는 않지만, 주류 미국 만화의 경직된 표현과 소재에 끊임없이 저항한 예술분야의 혁명가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한민국의 대안만화 ==&lt;br /&gt;
대한민국에도 여러 대안만화가와 잡지가 있다. [[고래가 그랬어]],[[새만화책]]라는 잡지도 그 중 하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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