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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대영광송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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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4T06:10:2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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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6일 (목) 01:1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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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6T01:14:2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가톨릭 4대 [[미사]]곡 중 두 번째이며 같은 서방 교회 계열인 [[성공회]]와 동방 교회인 [[정교회]]에서도 쓰이는 곡이다. '''[[기독교/기독교의 기도문#s-2.1|영광송]]과는 엄연히 다른 미사곡이다.''' 이 성가는 [[루카 복음서]] 2장 14절에 나오는 예수 성탄 기사에 나오는 목동들이 본 것에서 유래한다. 이 장면에서 목동들은 예수 성탄과 더불어 천사들이 &amp;quot;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이요, 땅에서는 그분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&amp;quot;라는 노래를 부르는 것을 목격한다. 즉, 이 성가는 성서에서 유래한 것이며 3세기에 그리스어로 형성이 된 것이 4세기 경 라틴어 [[불가타|불가타 성서]] 번역과 함께 라틴어 번역이 되면서 전해져오고 있다. [[찬송가|화사한 빛(포스 힐라론)]]과 더불어 2~3세기에 전해지는 가장 오래된 [[성가]] 중 하나이다. 옛날 [[가톨릭]]에서는 대영광송을 영복경, 영광송은 영광경이라고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영광송은 주님의 인류 구원 업적을 찬미함과 동시에 예수님 곧 [[삼위일체]]의 제2위격이 성자에 대한 찬미임으로 나아가 삼위일체 하느님 모두의 영광에 대한 찬미가이다. 모든 교회는 전례 속에서 성령 안에 함께 모여 성부 하느님, 그리고 어린 양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찬미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동방교회와 서방교회에서는 [[미사]]와 [[성찬예배]]에서 이 노래가 불려지는 시점이 다르며, 더군다나 그 길이와 번역 역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. 때문에 한국어로는 똑같이 대영광송이라고 지칭하지만 사실 원어로 지칭할 때 두 지역의 대영광송을 각각 다른 단어로 지칭한다. &lt;br /&gt;
== 서방 교회의 Gloria in excelsis Deo ==&lt;br /&gt;
||[youtube(R1h3WcNvPqc)]||&lt;br /&gt;
||그레고리안 성가||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 있는 라틴어 제목을 번역하면 '하늘 높은 데서는 하느님께 영광'이라는 뜻으로 이 노래의 가사 맨 앞 소절을 제목으로 삼은 것이다. 가톨릭교회에서는 대림 시기와 사순 시기를 제외한 모든 주일[* 이 시기는 하느님의 영광보다는 예수의 수난 또는 강생을 기념하는 시기인데다, 대축일을 맞이하기 전에 경건하게 지내야 한다는 취지로 대영광송을 미사에서 제외한다.], 대축일, 축일 혹은 성대하게 지내는 특별 거행때 모두 일어나 이 영광송을 노래하거나 혹은 번갈아가면서 외운다.--매기고 받는 형식-- 보통 사제가 '하늘 높은 데서는 하느님께 영광'이라고 선창하면 신자들과 사제들이 번갈아가며 외운다. 미사 시작예식에서 참회-([[자비송]])-대영광송-본기도 순서로 진행된다. 성공회에서는 [[감사성찬례]]에서 참회예식 다음 자비송, [[삼성송]], [[우리에게 오시어]] 중에서 선택될 수 있는 성가이며 미사처럼 그 다음에 본기도가 진행된다. 대영광송이 의무인 가톨릭과 다르게 지향에 따라 임의로 선택될 수 있는 것이다. 쓰이는 때는 [[성탄절]], [[부활절]], [[대축일]]이다. 단, 연중 시기에는 나머지 성가 중 하나를 한 다음에야 대영광송을 부를 수 있다. 내용의 기원 자체가 인류 구원의 시작인 예수 탄생사건을 배경으로 하는만큼 경축의 의미가 크기 때문이다. 이 때문에 주님의 수난을 상징하는 사순 시기과 성 대 주간, 대림 시기에는 당연히 부를 수 없다. 조금은 엄숙하고 주님의 수난을 생각하며 그 고통과 일치해야 하는데 '주님 영광이 크시다'하고 경축의 노래를 부르기엔 분위기가 그렇지 않은가?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성공회에서는 또한 별세성찬례에서도 이 대영광송을 부르지 않는다. 생각해보라. 사람이 죽어서 가뜩이나 우울한 초상집에서 '주님 영광 크시오니'하면...(...)&lt;br /&gt;
=== [[가톨릭]] 가사 ===&lt;br /&gt;
 * [[라틴어]]&lt;br /&gt;
||Glória in excélsis Deo &lt;br /&gt;
et in terra pax homínibus bonae voluntátis. &lt;br /&gt;
Laudámus te, &lt;br /&gt;
benedícimus te, &lt;br /&gt;
adorámus te, &lt;br /&gt;
glorificámus te, &lt;br /&gt;
grátias ágimus tibi propter magnam glóriam tuam, &lt;br /&gt;
Dómine Deus, Rex cæléstis, &lt;br /&gt;
Deus Pater omnípotens. &lt;br /&gt;
Dómine Fili Unigénite, Iesu Christe,[* 이 부분에서는 목례. 옛 [[트리엔트 미사]]에서는 [[신부님]]이 사제석에 [[비레타]]를 쓰고 앉아 계시다가 이 부분에서 비레타를 벗고 목례를 했다.]&lt;br /&gt;
Dómine Deus, Agnus Dei, Fílius Patris, &lt;br /&gt;
qui tollis peccáta mundi, miserére nobis; &lt;br /&gt;
qui tollis peccáta mundi, súscipe deprecatiónem nostram. &lt;br /&gt;
Qui sedes ad déxteram Patris, miserére nobis. &lt;br /&gt;
Quóniam tu solus Sanctus, tu solus Dóminus, tu solus Altíssimus, &lt;br /&gt;
Iesu Christe,[* 마찬가지로 목례.] cum Sancto Spíritu: in glória Dei Patris. Amen.[* 예전에는 이때 성호를 그었다.]||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한국어]]&lt;br /&gt;
||╋ 하늘 높은 데서는 [[야훼|하느님]]께 영광&lt;br /&gt;
○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&lt;br /&gt;
● 주 하느님 하늘의 임금님&lt;br /&gt;
○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&lt;br /&gt;
● 주님을 기리나이다, 찬미하나이다.&lt;br /&gt;
○ 주님을 흠숭하나이다, 찬양하나이다.&lt;br /&gt;
● 주님 영광 크시오니 감사하나이다.&lt;br /&gt;
○ 외아들 주 [[예수 그리스도]]님,&lt;br /&gt;
● 주 하느님, 성부의 아드님, &lt;br /&gt;
○ [[하느님의 어린양]],&lt;br /&gt;
●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,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.&lt;br /&gt;
○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,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.&lt;br /&gt;
● 성부 오른편에 앉아 계신 주님,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.&lt;br /&gt;
○ 홀로 거룩하시고, 홀로 주님이시며, 홀로 높으신 [[예수 그리스도]]님&lt;br /&gt;
◎ [[성령]]과 함께 아버지 하느님의 영광 안에 계시나이다. 아멘.||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예전에 쓰던 영복경 &lt;br /&gt;
||지극히 높은데서는 천주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마음이 좋은 사람들에게 평화함이로다&lt;br /&gt;
우리 너를 찬미하며 너를 찬송하고 너를 흠숭하며 너를 현양하고 네 큰 영광을 위하여 네게 감사하니다&lt;br /&gt;
주 천주여 하늘의 왕이신 전능 천주 성부여&lt;br /&gt;
독생 성자 주 [[예수 그리스도]]여 천주의 고양이시요 성부의 아들이신 주 천주여 세상의 죄를 면하여 주시는 자여&lt;br /&gt;
우리를 긍련히 여기시며 세상의 죄를 면하여 주시는 자여 우리의 간구함을 들으소서&lt;br /&gt;
성부 우편에 좌정하시는 자여 우리를 긍련히 여기소서 [[예수 그리스도]]여&lt;br /&gt;
대저 너 홀로 거룩하시고 너 홀로 주시요 너 홀로 지극히 높으신 자시니이다&lt;br /&gt;
너 성신과 한가지로 천주 성부의 영광에 계실지어다 아멘||&lt;br /&gt;
 ~~옛날 어투지만 왠지 반말 같다~~&lt;br /&gt;
=== 성공회 가사 ===&lt;br /&gt;
||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&lt;br /&gt;
땅에서는 그가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!&lt;br /&gt;
주 하느님, 하늘의 임금이여&lt;br /&gt;
전능하신 하느님 성부여&lt;br /&gt;
주를 경배하오며 주께 감사하오며&lt;br /&gt;
주의 영광을 찬미하나이다.[* 2004년 개정 이전에는 가톨릭 가사와 비슷했다.] &lt;br /&gt;
주 예수 그리스도, 성부의 외아들이여&lt;br /&gt;
주 하느님, 하느님의 어린양이여,&lt;br /&gt;
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,&lt;br /&gt;
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.&lt;br /&gt;
성부 오른편에 앉아 계시는 주여,&lt;br /&gt;
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.&lt;br /&gt;
하느님 성부의 영광안에 성령과 함께, 예수 그리스도 홀로 거룩하시고, 홀로 주님이시고, 홀로 높으시도다. 아멘||&lt;br /&gt;
== 동방 교회의 Ἡ Μεγάλη Δοξολογία ==&lt;br /&gt;
[youtube(QUMLKa99DYo)]&lt;br /&gt;
▲ 그리스 정교회 성가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q9V3NR5S24g)]&lt;br /&gt;
▲ 한국 정교회 성가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의 그리스어 제목 그대로 '대영광송'이라고하며 영어권에서도 가사 첫 소절을 제목으로 하는 것과 달리 이 노래는 'Great Doxology'라고 표현한다. [[성찬예배]]에서 가장 첫 순서 즉 실질적인 성찬예배의 시작인 평화의 대연도 이전에 부르는 노래로써 이외에도 축일, 주일 조과에서도 이 노래를 부른다. 서방교회와 똑같은 내용의 가사가 있지만 시적인 구조를 가진 서방교회의 것에 비해 가사가 일반 기도문처럼 죽 이어진다. 또한 서방교회의 마지막 가사 이후에도 가사가 계속 붙어있다. 여기서는 특이하게도 가사 마다 절을 붙였는데 서방교회 대영광송 마지막 가사는 동방교회의 가사 중 '''제 6절'''이며 전체 절수는 '''총 17절이다.''' 덧붙여 이 성가를 부른 뒤 다시 '[[오늘 구원이 세상에]]'를 부르고 본격적으로 평화의 대연도가 시작되면서 성찬예배가 시작한다.&lt;br /&gt;
=== 대영광송 한국어 번역(정교회 한국대교구) ===&lt;br /&gt;
||1.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이요, 땅에서는 평화, 사람들에게는 사랑이요.&lt;br /&gt;
2. 우리는 주의 위대한 영화에 대하여 찬양하고 경배하고 영광과 감사를 드리나이다.&lt;br /&gt;
3. 주여, 임금이시여, 하느님이시여, 전능하신 아버지여, 주여 외아들이시여, 예수 그리스도여, 성령이시여.&lt;br /&gt;
4. 주 하느님이시여, 주의 어린양이시여, 아버지의 아들이시여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, 죄지은 우리 모두를 불쌍히 여기소서.&lt;br /&gt;
5. 아버지 오른편에 앉아 계시는 주여, 우리 기도를 들어 주시고 불쌍히 여기소서.&lt;br /&gt;
6. 하느님 아버지 영광 안에 예수 그리스도, 홀로 거룩하시고 홀로 주님이시도다, 아멘.&lt;br /&gt;
7. 날마다 주님을 찬송하고, 주님의 이름을 항상 대대로 영원히 찬양하나이다.&lt;br /&gt;
8. 주여, 오늘 우리가 죄를 짓지 않게 보호해 주소서.&lt;br /&gt;
9. 영화로우신 주여, 우리 조상들의 하느님, 주님의 이름에는 영원히 찬양과 영화가 있나이다.&lt;br /&gt;
10. 우리가 주님께 바라는 대로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.&lt;br /&gt;
11. 영화로우신 주여, 내게 올바른 길을 가르쳐 주소서.&lt;br /&gt;
12. 주여, 주님은 대대로 우리의 피난처가 되었나이다. 나는 말씀드렸나이다.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.&lt;br /&gt;
13. 주여, 주께로 피하나이다. 주는 나의 하느님이니 주의 뜻대로 행하도록 나를 가르쳐 주소서.&lt;br /&gt;
14. 주님은 생명의 근원이고, 주의 빛 속에서 우리가 빛을 보게 되겠나이다.&lt;br /&gt;
15. 주의 자비를 우리에게 더 오래 베풀어 주소서. 거룩한 하느님이시여, 거룩하고 전능하신 이여, 거룩하고 영원하신 이여, 불쌍히 여기소서.&lt;br /&gt;
16.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, &lt;br /&gt;
17. 이제와 항상 또 영원히 있나이다, 아멘. 거룩하고 영원하신 이여, 불쌍히 여기소서. 거룩한 하느님이시여, 거룩하고 전능하신 이여, 거룩하고 영원하신 이여, 불쌍히 여기소서.[* 사실 이 부분은 [[삼성송]]이다.]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미사곡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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